조사 & 구조활동 소식

[해피빈모금] 죽음의 링에서 구조한 투견 3마리

사람이 만든 지옥, ‘투견장’ 지난 5월 동물권단체 케어에 급하게 걸려온 한 통의 제보. 인천 강화군의 외딴 지역에서 비밀리에 투견장이 열린 다는 것이었습니다. 케어는 작년 구조해 얼마 전 세상을 뜬 투견

케어, 다친 투견 등 투견장의 3마리 개 긴급 구출

도박에서 이긴 개 몰래 바꿔치기한 후 건네줘, 한때 구조 난항 케어는 지난 5월 30일 새벽 강화도 투견장을 급습했고, 경찰은 투견꾼 6명을 긴급 연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투견장에서 피 흘리며 싸우던 검둥이와

강화도 투견, 케어가 개 2마리 모두 인계

30일 새벽, 케어는 투견장을 급습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6명을 연행했고, 오후에 투견이 또 진행되도록 방조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항의 덕분에 강화 경찰서의 수사에 힘이 붙었고, 케어는 투견으로 이용된 검둥이와 누렁이를 모두 인계받기로

[해피빈모금] 8cm 짧은 목줄에 희생될 뻔한 ‘양군이’와 ‘호야’

지난 4월 23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남양주 어느 한 동네에서 2년간 목이 괴사된 채로 떠돌아 다닌다는 개의 제보를 받았습니다. 저희가 제보 받은 사진을 보았을 때, 어릴 적 해줬던 목줄이 개가 성장하면서 목을 조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제보자 말의 따르면 주인이 있음에도

화상입은 고양이 나리, 입양 가다!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은 고양이 ‘나리’를 기억하시나요? 구사일생으로 삶의 기회를 얻은 나리는 3개월간 치료를 받았습니다. 토치로 얼굴이 녹아버린 나리의 얼굴에 새살과 새털이 났습니다. 흉측해진 몰골에 입양가는 것은 치료가 다

긴급구조, 폐허에 버려진 고양이 18마리 구조

폐허에 버려진 가냘픈 생명들 지옥처럼 변해버린 도심 한복판, 위험한 환경에서 새끼 고양이들을 돌보던 어미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이 어미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들을 시작으로, 폐허 근처의 고양이들 18마리를 구조했습니다. 반려묘였을 이 고양이들은

닫힌 케이지를 열자!4화 배우 김효진, 개농장에 들어가다

“아! 대표님, 죄송해요. 제가 지금 여기서 울면 안 되는 거죠?” “아니에요. 편하게 하세요. 울고 싶으면 울어야죠. 괜찮아요.”  우리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그녀는 소리를 내 울었습니다. 아니, 실은 통곡에 가까웠습니다. 생애

[해피빈모금] 동물병원에서 개농장으로 팔려가다 구조된 백구1마리와 검은개4마리의 치료비를 모금합니다.

그 동물병원 개들이 개농장으로 팔려가고 있었다 전남 광양시의 케어 회원으로부터 충격적인 제보가 날아든 것은 지난 3월 12일. 제보 내용은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한 동물병원에서 개농장으로 개들을 팔아넘기고 있으며 이를 목격했따는 제보였기

시흥 학대 고양이 ‘사랑’이, 긴급 치료중입니다!

시흥 학대 고양이 ‘사랑’이, 폭력으로 간손상이 심해 긴급 치료중입니다 ! 지난 4월 11일 SNS에서 많은 분들의 공분을 샀던 시흥 고양이 학대 영상, 기억하고 계시지요? ‘오늘 자정에 고양이를 죽이겠다’고 엄포하며 힘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