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 구조활동 소식

[해피빈모금] 길위에 버려진 피범벅 백구

목이 괴사되고 있는 백구 구조성공! 어느 지방도로에 목이 괴사 된 채로 돌아다니는 백구 한 마리, 차가 오면 쫓고 있었습니다. 특히, 은색 차만 보면 더욱더 사람을 확인하려는듯한 행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짐작으로

백사마을 알코올중독자가 가둬 키운 17마리의 개들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 백사마을. 그곳에 유기견 17마리를 가둬 폭력을 행사한 알코올 중독자가 있었습니다. 케어는 오랫동안 사료와 물없이 학대받던 개들을 긴급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시켰습니다. 검진결과 영양실조와 심장사상충으로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해피빈모금] 장총에 맞아 총알이 온몸에 박힌 개

7월 8일, 강화군에서 의문의 남성 3명과 여성 1명이 “개 주인이 개를 데리고 오라고 했다.”며 갑자기 나타나 장총으로 작은 개를 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목격자는 장총을 들고서 그 개를 찾는 사람들을 본

[해피빈모금] 개농장을 보호소로!

개식용의 어둡고 잔인한 산실, 불법 개농장! 현재,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는 개농장의 수는 8,000여 곳! 법의 사각지대에서 개들을 ’생명‘이 아닌 ’고기‘로 키우는 불법 개농장의 수백 수만의 개들은 지금 이 시각에도 처절한

[긴급구조] 베란다 밖으로 던져진 개

베란다 밖으로 던져진 개 7월 1일 밤 10시경, 경기도 일산입니다. 개의 비명소리가 자주 나던 집에서 오늘은 개를 붙잡아 베란다 밖으로 집어 던지는 걸 케어 회원이 목격하였습니다. 개는 높은 곳에서 떨어진

[해피빈모금] 죽음의 링에서 구조한 투견 3마리

사람이 만든 지옥, ‘투견장’ 지난 5월 동물권단체 케어에 급하게 걸려온 한 통의 제보. 인천 강화군의 외딴 지역에서 비밀리에 투견장이 열린 다는 것이었습니다. 케어는 작년 구조해 얼마 전 세상을 뜬 투견

케어, 다친 투견 등 투견장의 3마리 개 긴급 구출

도박에서 이긴 개 몰래 바꿔치기한 후 건네줘, 한때 구조 난항 케어는 지난 5월 30일 새벽 강화도 투견장을 급습했고, 경찰은 투견꾼 6명을 긴급 연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투견장에서 피 흘리며 싸우던 검둥이와

강화도 투견, 케어가 개 2마리 모두 인계

30일 새벽, 케어는 투견장을 급습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6명을 연행했고, 오후에 투견이 또 진행되도록 방조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항의 덕분에 강화 경찰서의 수사에 힘이 붙었고, 케어는 투견으로 이용된 검둥이와 누렁이를 모두 인계받기로

[해피빈모금] 8cm 짧은 목줄에 희생될 뻔한 ‘양군이’와 ‘호야’

지난 4월 23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남양주 어느 한 동네에서 2년간 목이 괴사된 채로 떠돌아 다닌다는 개의 제보를 받았습니다. 저희가 제보 받은 사진을 보았을 때, 어릴 적 해줬던 목줄이 개가 성장하면서 목을 조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제보자 말의 따르면 주인이 있음에도

화상입은 고양이 나리, 입양 가다!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은 고양이 ‘나리’를 기억하시나요? 구사일생으로 삶의 기회를 얻은 나리는 3개월간 치료를 받았습니다. 토치로 얼굴이 녹아버린 나리의 얼굴에 새살과 새털이 났습니다. 흉측해진 몰골에 입양가는 것은 치료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