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 구조활동 소식

[해피빈모금] 다리가 세 개뿐인 떠돌이 개 군삼이 이야기

“여기, 떠돌이 개의 다리 한 쪽이 잘려나간 것 같아요!” 경상북도 성주군에 사는 케어의 한 회원으로부터 다급한 제보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동네를 서성이던 떠돌이 개 세 마리 중 하나인 갈색 치와와의

하남시 개지옥 사건일지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올해 6월 말, 세상을 경악케 했던 하남시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수 많은 개들이 영업보상의 댓가로 굶어 죽어간 사건입니다. 하지만 하남시 공공부지에 있던 개를 가져간 PFC란 단체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어

[구조후기]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진 개, 리나

분주한 월요일, 안타까운 사연의 수많은 제보전화 속 활동가의 마음을 유독 욱씬거리게 하는 제보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약 2년 동안 제보자가 밥을 챙겨주던 이웃집 개가 지난 밤에 교통사고를 당해 코피가 철철 흐르고

[해피빈모금] 뇌염으로 죽음의 문턱에 이른 크림이

  행복하게 살던 길고양이에게 찾아온 첫 번째 시련 6년 전 겨울이었습니다. 하얀 눈이 소복하게 내린 아침, 어미 고양이를 따라 눈밭에서 먹이를 찾던 아기 고양이 중 한 마리가 바로 “크림이”입니다. 한

[카드뉴스] “길 위에 버려진 피범벅 백구”

[길 위에 버려진 피범벅 백구] 김포시의 한 지방도로. 은색차만 보면 숨이 가프게 쫓아간다는 백구 한 마리. 자신을 버리고 간 주인 차라고 생각했던 것일까요? 케어에 의해 도로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백구 “토비”

개농장에서 모두 탈출 성공

6월 시작된 남양주 개농장 구조 작업이 60일 만인, 8월 9일 마무리되었습니다. 220마리가 넘는 농장개들을 구조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케어는 막상 구조된 개들을 수용할 공간도, 돌볼 인력도 부족했지만, 소중한 생명이 복날

[해피빈모금] 길위에 버려진 피범벅 백구

목이 괴사되고 있는 백구 구조성공! 어느 지방도로에 목이 괴사 된 채로 돌아다니는 백구 한 마리, 차가 오면 쫓고 있었습니다. 특히, 은색 차만 보면 더욱더 사람을 확인하려는듯한 행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짐작으로

백사마을 알코올중독자가 가둬 키운 17마리의 개들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 백사마을. 그곳에 유기견 17마리를 가둬 폭력을 행사한 알코올 중독자가 있었습니다. 케어는 오랫동안 사료와 물없이 학대받던 개들을 긴급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시켰습니다. 검진결과 영양실조와 심장사상충으로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해피빈모금] 장총에 맞아 총알이 온몸에 박힌 개

7월 8일, 강화군에서 의문의 남성 3명과 여성 1명이 “개 주인이 개를 데리고 오라고 했다.”며 갑자기 나타나 장총으로 작은 개를 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목격자는 장총을 들고서 그 개를 찾는 사람들을 본

[해피빈모금] 개농장을 보호소로!

개식용의 어둡고 잔인한 산실, 불법 개농장! 현재,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는 개농장의 수는 8,000여 곳! 법의 사각지대에서 개들을 ’생명‘이 아닌 ’고기‘로 키우는 불법 개농장의 수백 수만의 개들은 지금 이 시각에도 처절한

[긴급구조] 베란다 밖으로 던져진 개

베란다 밖으로 던져진 개 7월 1일 밤 10시경, 경기도 일산입니다. 개의 비명소리가 자주 나던 집에서 오늘은 개를 붙잡아 베란다 밖으로 집어 던지는 걸 케어 회원이 목격하였습니다. 개는 높은 곳에서 떨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