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 구조활동 소식

[카드뉴스] 야생동물보호의 날

12월 4일은 ‘야생동물보호의 날’ 입니다.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해주세요! #카드뉴스, #무한공유 를 통해 널리 알려주세요.

[해피빈모금] 범죄자인 견주에게 학대받던 바둑이 ‘딱지’

얻어맞고 있는 바둑이를 그냥 둘 수는 없어요! 사람이 많이 오가는 경기도 양주역. 한 남자가 자신이 데려온 작은 바둑이를 혹독하게 때리려 하기에, 제보자는 용기를 내어 말렸고 견주는 발뺌하며 도망치려 했답니다. 주변

[해피빈 모금] 쇠 목줄에 평생 고통 받던 바둑이

“작은 바둑이가 무거운 철로 된 줄에 묶여있어요. 저러다 큰일나겠어요…” 지난 달 충주시에서 걸려온 제보전화였습니다. 동네 주택 한편에 바둑이 한 마리가 너무 무거워 보이는 철 목줄에 매여 있다는 것이었어요. 목줄 때문에

[해피빈모금] 4개월 동안 박스 속 갇혀있던 9마리의 개들

“개들이.. 몇 개월째 박스 안에 갇혀 있어요.” 성남시 모란시장은 대한민국 최대의 개고기 유통시장입니다. 폭염이 전국을 뜨겁게 달구던 지난여름, 모란시장 육견협회 관계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이 의외의 제보자분은, 모란시장 근처의 야산에 좁은

[해피빈모금] 다리가 세 개뿐인 떠돌이 개 군삼이 이야기

“여기, 떠돌이 개의 다리 한 쪽이 잘려나간 것 같아요!” 경상북도 성주군에 사는 케어의 한 회원으로부터 다급한 제보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동네를 서성이던 떠돌이 개 세 마리 중 하나인 갈색 치와와의

하남시 개지옥 사건일지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올해 6월 말, 세상을 경악케 했던 하남시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수 많은 개들이 영업보상의 댓가로 굶어 죽어간 사건입니다. 하지만 하남시 공공부지에 있던 개를 가져간 PFC란 단체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어

[구조후기]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진 개, 리나

분주한 월요일, 안타까운 사연의 수많은 제보전화 속 활동가의 마음을 유독 욱씬거리게 하는 제보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약 2년 동안 제보자가 밥을 챙겨주던 이웃집 개가 지난 밤에 교통사고를 당해 코피가 철철 흐르고

[해피빈모금] 뇌염으로 죽음의 문턱에 이른 크림이

  행복하게 살던 길고양이에게 찾아온 첫 번째 시련 6년 전 겨울이었습니다. 하얀 눈이 소복하게 내린 아침, 어미 고양이를 따라 눈밭에서 먹이를 찾던 아기 고양이 중 한 마리가 바로 “크림이”입니다. 한

[카드뉴스] “길 위에 버려진 피범벅 백구”

[길 위에 버려진 피범벅 백구] 김포시의 한 지방도로. 은색차만 보면 숨이 가프게 쫓아간다는 백구 한 마리. 자신을 버리고 간 주인 차라고 생각했던 것일까요? 케어에 의해 도로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백구 “토비”

개농장에서 모두 탈출 성공

6월 시작된 남양주 개농장 구조 작업이 60일 만인, 8월 9일 마무리되었습니다. 220마리가 넘는 농장개들을 구조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케어는 막상 구조된 개들을 수용할 공간도, 돌볼 인력도 부족했지만, 소중한 생명이 복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