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 구조활동 소식

그들에게 남은 시간, 5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케어가 살아있는 개를 목매달아 불에 태워 죽이는 개 도살장을 급습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케어는 배설물 더미에 방치된 개들을 천안시가 마련한 임시보호처로 탈출시켰습니다. 또 도살장은 영구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도살장 탈출견들의 말복 ‘개터파크’

동물권단체 케어와 봉사자님들 약 30명은 지난 11일, 세상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도살 위기에서 케어가 구해내고 천안시가 긴급격리조치를 발동한 이후, 천안시에서 마련한 임시보호처에 있는 구조견들에게 생애 처음이자

100여 마리 개, 도살장 집단 대탈출!

매일 매일 이어지는 폭염과 배설물 더미 위에서 사투를 벌이던 100여 마리 도살장 개들과 케어의 활동가들, 드디어 지난 6일 격리조치된 개들을 천안시가 마련한 임시보호처로 이동시켰습니다. 케어는 7월 21일, 살아있는 개를 목매단

천안 개 도살장, 속출하는 폐사

지난 21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살아있는 개를 목 매단 채 불태우는 도살장을 기습했습니다. [케어TV] 아직도 불법 도살장이 존재한다? 사건발생 이후 케어는 해당 도살자를 고발하고, 천안시에 남은 아이들에 대한 긴급격리조치와 보호이행을 촉구했습니다.

클라라의 6남매, 이제 여러분들이 가족이 되어주세요

지난 4월 강원도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 화재현장에서 동물권단체 CARE는 클라라를 구조하였습니다. 현재 클라라는 미국 라스베가스로 입양을 가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였습니다. CARE 입양센터에서는 클라라의 6남매, 피콕, 플럼, 그린, 머스타드, 스칼렛, 화이트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태어난 지 4달이 접어든 아이들은 갓 태어났을 때의 모습은 사라지고 덩치는 이미 소형견 크기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폐쇄 예정이였던 개농장에서 구조된 베이글과 프레즐

올해 2월 말 케어는 전남 보성군 벌교에 있는 개농장에서 18마리의 개들을 구조하였습니다. 케어 사태 이후, 재정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구조를 감행 했던 것은 불법개농장에서는 도살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구조 당시

두미의 딸 소리, 미국에 있는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떠나다

작년 초 여름, 케어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개농장에서 200여마리의 개들을 구조하였습니다. 구조 된 아이들 중 두미는 임신한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개농장의 뜬 장위에서 받는 초 여름 햇살은 너무나도 따가웠을 것 입니다.

[구조후기] 케어 ‘와치독’, 개농장서 강아지 긴급구조!

동물권단체 케어는 2018년 6월, 불법개농장을 고발하기 위해 ‘와치독’ 감시단을 출범시켰습니다. 와치독 팀은 개농장 점검 및 고발을 이어가던 중 지난 22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한 개농장에서 리트리버 믹스 1마리와 강아지 11마리를

뭉텅 잘려버린 다리, 아기 강아지 ‘다크’를 위하여

태어나자마자 엄마 아빠를 잃은 다크는 개농장 뜬장에 홀로 갇혀 버렸어요. 어린 강아지의 발은 철장 바닥에 푹푹 빠지기 일쑤였지요. 엄마를 잃은 다크는 낯선 환경이 무서워 덜덜 떨며 모유 대신 불어터진 라면사리를 먹어야 했어요.

토비를 찾으러 가며

안녕하세요 케어 회원운영팀입니다. 숨이 있는 모든 생명이 힘들어지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보호소 아이들 물이 미지근해지기전에..내리쬐는 뙤약볕을 조금이라도 막아보기 위해 우리 케어는 지금도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차양막을 치고 있고. 얼마전 귀한 물품

대부대모 만남후기

4월 27일 대부대모 결연부모님들과 짧지만 알찬 모임을 가졌습니다.

[공지] 소 매입금 환불 재공지

강원도 산불 재난의 화마 속, 목에 걸린 쇠사슬 끊어 축사 문 뚫고 탈출한 만삭 소가 4월 9일 오전 10시 경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늘 오후 4시 경 북충주의 스페이스 선으로 입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