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 구조활동 소식

두미의 딸 소리, 미국에 있는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떠나다

작년 초 여름, 케어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개농장에서 200여마리의 개들을 구조하였습니다. 구조 된 아이들 중 두미는 임신한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개농장의 뜬 장위에서 받는 초 여름 햇살은 너무나도 따가웠을 것 입니다.

[구조후기] 케어 ‘와치독’, 개농장서 강아지 긴급구조!

동물권단체 케어는 2018년 6월, 불법개농장을 고발하기 위해 ‘와치독’ 감시단을 출범시켰습니다. 와치독 팀은 개농장 점검 및 고발을 이어가던 중 지난 22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한 개농장에서 리트리버 믹스 1마리와 강아지 11마리를

뭉텅 잘려버린 다리, 아기 강아지 ‘다크’를 위하여

태어나자마자 엄마 아빠를 잃은 다크는 개농장 뜬장에 홀로 갇혀 버렸어요. 어린 강아지의 발은 철장 바닥에 푹푹 빠지기 일쑤였지요. 엄마를 잃은 다크는 낯선 환경이 무서워 덜덜 떨며 모유 대신 불어터진 라면사리를 먹어야 했어요.

토비를 찾으러 가며

안녕하세요 케어 회원운영팀입니다. 숨이 있는 모든 생명이 힘들어지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보호소 아이들 물이 미지근해지기전에..내리쬐는 뙤약볕을 조금이라도 막아보기 위해 우리 케어는 지금도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차양막을 치고 있고. 얼마전 귀한 물품

대부대모 만남후기

4월 27일 대부대모 결연부모님들과 짧지만 알찬 모임을 가졌습니다.

[공지] 소 매입금 환불 재공지

강원도 산불 재난의 화마 속, 목에 걸린 쇠사슬 끊어 축사 문 뚫고 탈출한 만삭 소가 4월 9일 오전 10시 경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늘 오후 4시 경 북충주의 스페이스 선으로 입양을

산불 재난 현장 속 위기의 동물들

케어는 산불 발생 당일, 현장 파악을 위해 즉각적으로 출동한 팀과 다음 날 새벽, 구호를 위한 팀이 강원도로 출발했습니다. 케어는 십년 전부터 재난 시 동물구호를 지속적으로 해 왔으며 이 경험으로 빠른 시간 안에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가장 심각한 동물들을 찾아 구호활동을 벌였습니다.

강원 산불 지역 동물구호 중

큰 산불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 고성, 속초 등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동물권 단체 케어는 현재 동물들의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케어 사무국 근처에서 길고양이 구조

지난주, 케어 사무국 직원들은 어린 길고양이를 구조했습니다. 사무국 근처에서 발견 된 고양이는 서열 싸움으로 머리가 많이 다친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 상처 치료와 함께 중성화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방사를 위해 고양이를

[해피빈모금] 폐쇄된 개농장에 갇혀있던 6마리의 개들

“개농장은 폐쇄됐는데, 개들은 그대로 그 안에 있어요.” 지난 11월 경상남도 김해시의 한 개농장이 폐쇄되면서 농장주가 그대로 개들을 방치하고 잠적해 버렸다는 제보 한 통이 케어에 들어왔습니다. 제보자에 의하면 수년간 식용 목적으로

[해피빈모금] 폭행으로 눈이 적출, 실명된 7마리의 개들

개들을 죽이고 학대한 사람은 다름 아닌, 집주인 지난달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개들이 연쇄적으로 폭행당하고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의 범인은 다름 아닌 세입자였던 견주의 ‘집주인’이었습니다. 그간 집주인은 “집을 더럽게 쓴다. 짖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