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하기

개 도살 금지 10만인 서명을 시작합니다.

“불법 개 도살 STOP, 개식용 금지 START” 동물권단체 케어, 개식용 종식 위해 대대적 고발 착수! 현행 동물보호법 8조 1항 4호는 ‘수의학적 처치의 필요, 동물로 인한 사람 생명, 신체, 재산의 피해

민법 제 98조 개정을 위한 서명을 시작합니다.

현행법(민법 제 98조)의 해석상 동물은 공간을 차지하는 존재인 유체물, 즉 ‘물건’에 해당됩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민법 제 98조를 개정하고 헌법에 ‘동물권’을 명시하는 도도한 대장정의 깃발을 올립니다. 뜻을 함께하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길고양이 고문 학대범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 합니다.

길고양이 고문 학대범 찾았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오늘 서울방배경찰서 지능수사팀으로부터 길고양이 학대범 임정필을 검거했다는 소식을 전달 받았습니다. 사건 결과를 궁금해하고 계실 여러분들께 그 내용를 공유합니다. 유튜브에 불에 달군 쇠 꼬챙이와 뜨거운

고양이 학대범 수사와 동물보호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고양이 학대범 수사와 동물보호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1월 27일, 고양이를 가둬놓고 잔인하게 학대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학대범의 유투브 계정 명은 “임정필” 입니다. 범인은 고양이를 철장에 가두고 펄펄 끓는 주전자의 물을

서울시의 동물복지위원회 운영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서울시의 동물복지위원회 운영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지난해 시민사회의 요청에 따라 제정된 동물보호조례에 따라, 최근 서울시가 복지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최근 최초로 회의를 개최하였다. 국내 최초의 서울시 동물복지위원회의 출범에 대한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