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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청파구 개학대 사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7월 9일 밤 10시경, 동물권단체 케어는 긴급한 제보를 받고 출동하였습니다. “우리 동네에 상습적인 동물학대자가 있는데 오늘도 때렸어요. 비명 소리가 났고 문을 두드리니 갑자기 개 한 마리가 뛰쳐나와 도망갔어요. 집

개 도살 금지 10만인 서명을 시작합니다.

“불법 개 도살 STOP, 개식용 금지 START” 동물권단체 케어, 개식용 종식 위해 대대적 고발 착수! 현행 동물보호법 8조 1항 4호는 ‘수의학적 처치의 필요, 동물로 인한 사람 생명, 신체, 재산의 피해

민법 제 98조 개정을 위한 서명을 시작합니다.

현행법(민법 제 98조)의 해석상 동물은 공간을 차지하는 존재인 유체물, 즉 ‘물건’에 해당됩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민법 제 98조를 개정하고 헌법에 ‘동물권’을 명시하는 도도한 대장정의 깃발을 올립니다. 뜻을 함께하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길고양이 고문 학대범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 합니다.

길고양이 고문 학대범 찾았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오늘 서울방배경찰서 지능수사팀으로부터 길고양이 학대범 임정필을 검거했다는 소식을 전달 받았습니다. 사건 결과를 궁금해하고 계실 여러분들께 그 내용를 공유합니다. 유튜브에 불에 달군 쇠 꼬챙이와 뜨거운

고양이 학대범 수사와 동물보호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고양이 학대범 수사와 동물보호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1월 27일, 고양이를 가둬놓고 잔인하게 학대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학대범의 유투브 계정 명은 “임정필” 입니다. 범인은 고양이를 철장에 가두고 펄펄 끓는 주전자의 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