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하기

2층 베란다 밖으로 강아지를 던진 학대자 강력처벌 촉구

지난 7월 1일, 파주시 한 아파트에서 2층 베란다 밖으로 강아지를 던진 사건을 전해드렸습니다. 아직 유치도 빠지지 않은 어린 강아지를 2층 밖으로 던진 견주의 학대 행위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분하고 계십니다.

길고양이 몸에 불을 붙인 잔인한 학대범 강력처벌 촉구 서명!

보기 불편한 사진이 포함되어 있으니 보시는 분의 주의를 바랍니다. 5월 20일, 경기도 김포시에서 얼굴이 새까맣게 타버린 작은 길고양이가 발견되었습니다. 딱딱한 돌처럼 굳어버린 얼굴은 차마 살아있는 동물의 것으로는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미용받다가 죽어버린 개! 강력처벌

미용받다가 죽어버린 개! 학대사건에 대한 강력처벌을 촉구합니다. 지난 3월, 대구 북구 침산동 S 동물병원에서 근무하던 한 미용사가 개를 폭행하였고, 너무나 작은 개가 미용 후 쇼크로 폐사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미용사는 개가

대구 에스원 길고양이 살해범에 대한 강력 처벌 촉구

대구 에스원 길고양이 살해범에 대한 강력 처벌을 요구합니다 “죽어가는 고양이를 쓰레기장에 던져버리고 유유히 자리를 떠나” 지난 3월 6일, 대구 동성로에서 고양이 살해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충격적인 제보는“대구 동성로 미진분식 근처 골목에서

광양 과 광양시 직무유기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광양시 동물보호센터 <매일 동물병원>과 광양시 직무유기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유기견들을 빼내어 개농장으로 보내는 동물병원 2018년 3월 12일 월요일, 광양시 동물병원이 개장수에게 개들을 넘기는 영상이 제보되었습니다. 영상 속 남성은 동물병원

체고 40cm 입마개 의무화를 반대합니다.

40CM 입마개 의무화를 반대합니다! 1월 18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사실상 모든 반려견에게 입마개를 강요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에 따르면 어깨 높이(체고) 40센티 이상인 일반 개들에게 입마개가 의무화됩니다. 소형견을 제외한 모든 개들이

“어린 고양이 때리고 찌르고…독 안에 넣고 소변까지?”

“어린 고양이 때리고 찌르고…독 안에 넣고 소변까지?” 케어, 동물학대범 현상금 300만 원 걸자 네티즌 수사대 20분 만에 결정적 제보 동물권단체 케어는 추석연휴인 지난 5일(목) 경악할만한 동물학대 영상 제보를 받은 후

동물카페 폐업 후 동물을 방치한 처참한 사건

동물권단체 케어는 동물방치 및 유기 건의 제보를 받았습니다. 동물카페의 사장이 카페 폐업 후 원룸과 카페에 개와 고양이들을 방치해 굶어죽거나 질병에 걸리는 일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케어는 현장방문과 주변 목격자들을 만나

용산 청파구 개학대 사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7월 9일 밤 10시경, 동물권단체 케어는 긴급한 제보를 받고 출동하였습니다. “우리 동네에 상습적인 동물학대자가 있는데 오늘도 때렸어요. 비명 소리가 났고 문을 두드리니 갑자기 개 한 마리가 뛰쳐나와 도망갔어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