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동물권 운동가 전문과정 7번째 이야기] – 10월, 채식, 길고양이 특강

성큼 다가온 가을 추위에 옷깃을 여미는, 10월입니다. 어느덧 동물권 운동가 전문과정의 마지막 특강인데요, 10월의 강의주제는 <채식과 건강> 그리고 <길고양이 문제와 해결>입니다. 최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는 이슈여서, 자세하게 내용을 정리했는데요.

[동물학대 고발결과] 길고양이 학대사건 2건

상해 당한 길고양이 생매장한 사건 벌금 50만원  아파트의 한 경비원이 다친 길고양이를 생매장했던 사건을 기억하실 겁니다. 이 사건은 50만원의 벌금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생매장이라는 행위로 인해 당시 사건을 접한 많은 분들이 충격을

[기사] 독일 동물보호소 입양률이 90%를 넘는 비결

동물복지 선진국으로 알려진 독일에서는 원칙적으로 오갈 데 없는 동물들을 ‘티어하임’이라는 민간 동물보호시설에서 보살피고 있습니다. 티어하임(Tierheim)은 ‘동물(Tier)의 집(heim)’이라는 뜻인데요. 독일 전역에서 약 1,000 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곳에선 개와 고양이를 비롯해 토끼,

고양이 중성화사업 실시 요령(농림축산식품부고시)

2016년 3월 4일 발령된 농림축산식품부의 고시로  전국 모든 TNR(길고양이 중성화)을 시행하는 지자체의 경우 반드시 아래에 명시된 세부내용을 준수하여 사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제1조(목적) 이 규정은 「동물보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고양이 중성화

TNR(Trap-Neuter-Return)

  인간에게서 버려져 살아남기 위해 환경에 적응해온 길냥이( 배회고양이와 야생고양이의 편의상 총칭)는 우리 사회 어디서나 볼 수 있다. 그들의 빠른 번식력과 적응력은 수적으로 과포화 상태에 이르러 그들 자신 뿐 아니라

‘길고양이 급식소’ 악성민원 70% 해결됐다

“길고양이 급식소가 굳이 필요하지 않은 환경이 조성될 때까지 열심히 뛰어야지요.” 서울 강동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선보인 길고양이 급식소 사업이 시행 1주년을 넘기면서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위한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고 있다.

길고양이 돌보기

길고양이에 대한 많은 오해들로 고양이들은 늘 사람들의 민원 대상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고양이들이 있으면 지하의 쥐들이 올라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관리를 받는 고양이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뒤지지 않으며, 불임수술을 받은

아파트 단지 쥐약살포 및 독극물 살포에 대한 내용 전문

    봄가을이 되면 길고양이 새끼들이 나오는 시기에 맞춰 아파트 단지에서 쥐약 또는 독극물을 놓는 사례가 빈번히 생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잔인하게 동물을 죽이는 행위’에 해당하며,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