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인터뷰] 케어 박소연 ‘투쟁적 동물권 운동 20년’ 격정 토로①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박소연 동물보호단체 케어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케어 사무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이날 인터뷰어는 지승호 인터뷰 전문 작가가 진행했다. 2019.07.12.  scchoo@newsis.com 지난 7월 12일,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악성 제보자들의 실체, 비밀 통장은 없다

PD수첩은 동물사랑실천협회(이하 케어) 가 2008년 3월~2012년 1월까지 진행한 ‘땅 한 평 모금’에 대해, 마치 박소연 대표가 돈을 횡령하려 했던 것처럼 방영했습니다. 이 또한 명백한 허위입니다. PD수첩에 케어의 통장 및 회계자료를

[공지] 답십리 ‘입양센터’의 문을 닫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서울 도심에 최초로 구호동물 입양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사지 않고 입양하는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시도였습니다. 케어 입양센터 1·2호점은 우리 사회에 동물 입양에 대한 새로운 비전과 모델을 제기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악성 제보자들의 실체, 허위증언

*아래에 첨부된 녹취음성과 녹취록을 꼭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난 6월 25일 방영된 PD수첩에서 동물사랑실천협회(이하 케어) 보호소 전 직원 이강용(녹취록 상 ‘쥬디아빠’)씨는 2011년 3월 9일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견사를 훑어서

[공지] 회원님들께 충주보호소를 공개합니다

25일 피디수첩은 동물권단체 케어가 운영하고 있는 보호소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충주보호소 같은 경우에는, 2017년 12월 혹한이 닥친 겨울의 짧은 시기에 촬영된 사진만 가지고 보호소 운영 전체를 폄훼했습니다. 수개월 전

회원님들께 호소드립니다

회원님들께 호소드립니다. 케어는 안티세력들의 지속된 음해와 일방적이고 왜곡된 보도로 단체운영이 힘들어진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저희를 믿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동물들을 보호하고, 내부시스템을 재정비하기 위해 온 힘을 쏟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피디수첩이

[공지] 회원님들께 말씀드리는 케어의 운영현황

먼저 많은 갈등을 하고 계실 것임에도 케어의 손을 놓지 않아주시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회원님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회원님들 입장에서 더 생각해보고 한 점 의혹도 없이 더 투명히 공개하고,

포천에서 생활하는 케어의 동물들을 위한 선물을 보내주세요.

다시 여름입니다. 사계절이 참 바쁘게 찾아옵니다. 아이들에게는 사계절이 어떻게 흘러갈까요? 무엇보다 올여름은 조금 덜 덥길! 매일매일 시원한 바람이 복슬복슬한 등에 스치길 바랍니다. 5월 23일 목요일 결연동물 소식 전달을 위해 회원운영팀이 방문 예정입니다.

박소연 대표의 기부금 내역을 공개합니다

박소연 대표가 단체의 후원금을 횡령 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오히려 박소연 대표는 케어 설립초기에는 수년간 급여도 받지 않고 활동했고 현재는 270여만원의 박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소연 대표는 단체를

후원금으로 변호사 비용을 지출했다는 의혹을 바로 잡습니다.

언론에서는 케어 박소연 대표가 후원금으로 변호사 비용을 지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변호사 비용은 단체의 법률자문과 동물보호법과 관련된 법률자문 및 수년간 가짜뉴스나 악의적인 루머를 퍼뜨리고, 보호소를 찾아다니며 계속 민원을 넣고, 케어가 활동하는 현장에 나타나 번번이 방해하는 안티세력들로부터 케어를 보호하기 위하여 법률적 대응을 위해 사용한 것으로, 단체와 관련 없는 개인의 법적문제나 단체가 지향하는 활동과 배치된 사건과 관련해 쓴 변호사 비용이 아닌 단체의 활동을 위하여 사용된 비용임을 밝힙니다.

박소연 대표 개인명의 보호소 땅에 대한 의혹을 바로 잡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그동안 성실히 경찰조사에 임하느라, 그동안의 언론보도에 대하여 신속히 알려드리지 못한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회원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사항들을 하나씩 소명하고자 합니다. 우선 단체의 입장에서, 단체의 후원금을 박소연 대표가 횡령하였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