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고발조치] 장흥군 동물폭행 사건

동물권단체 케어는 전라남도 장흥군에서 발생한 동물폭행 학대자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조치했습니다. 학대자는 아무런 말성임 없이 개한테 다가가 발로 턱부위를 가격했습니다. 개는 강한 발길질로 인해 나동그라졌고, 이는 수차례 반복됐습니다. 케어가 제보받은

[모금] 겨울나기 ‘1만 원’ 릴레이에 동참해주세요!

혹독한 추위로 모두가 힘들어질 겨울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 케어는 보호소에 찾아올 찬 바람에 대비해 지금부터 부지런히 월동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월동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바람막이 비닐, 보온덮개, 천막, 합판, 보온재매트 등

[공지] ‘답십리 입양센터 천사단’ 운영 변경 안내

지난번 공지에서 말씀드렸든 케어 답십리 입양센터가 곧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그동안 답십리 입양센터 운영을 위해 힘을 모아주셨던 ‘천사단’ 후원은 케어가 구조한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힐링센터’와 ‘위탁처 지급비용’으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케어는

[고발조치] 돼지 생매장 살처분 방치 파주시장 고발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하 동보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에 따른 살처분 규정을 어긴 채 돼지들을 생매장 하도록 방치한 파주시장과 담당 공무원 등에 대해 ‘동물보호법’ 위반 및 ‘직무유기죄’로 고발조치했습니다.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

[모집] 베컴with대부대모 ‘만남의 날’

동물권단체 케어는 2017년 9월, 무창포 해수욕장 부근에서 다친 다리를 끌며 마차를 끌던 베컴이를 구조했습니다. 베컴이는 대부대모님들의 도움으로 위탁처에서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케어는 대부대모님들에게 아이들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온라인 카페 ‘나의꽃’을

<동물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랄케어!>

동물권단체 케어 회원님들, 그리고 케어의 활동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동물과 함께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케어는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성원 덕분에 살아있는 개를 목매단 채 불에 태워 도살해오던 천안 개 도살장에서

[공지] 답십리 ‘입양센터’의 문을 닫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서울 도심에 최초로 구호동물 입양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사지 않고 입양하는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시도였습니다. 케어 입양센터 1·2호점은 우리 사회에 동물 입양에 대한 새로운 비전과 모델을 제기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공지] 회원님들께 충주보호소를 공개합니다

25일 피디수첩은 동물권단체 케어가 운영하고 있는 보호소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충주보호소 같은 경우에는, 2017년 12월 혹한이 닥친 겨울의 짧은 시기에 촬영된 사진만 가지고 보호소 운영 전체를 폄훼했습니다. 수개월 전

[공지] 회원님들께 말씀드리는 케어의 운영현황

먼저 많은 갈등을 하고 계실 것임에도 케어의 손을 놓지 않아주시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회원님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회원님들 입장에서 더 생각해보고 한 점 의혹도 없이 더 투명히 공개하고,

포천에서 생활하는 케어의 동물들을 위한 선물을 보내주세요.

다시 여름입니다. 사계절이 참 바쁘게 찾아옵니다. 아이들에게는 사계절이 어떻게 흘러갈까요? 무엇보다 올여름은 조금 덜 덥길! 매일매일 시원한 바람이 복슬복슬한 등에 스치길 바랍니다. 5월 23일 목요일 결연동물 소식 전달을 위해 회원운영팀이 방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