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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방송인 김미화, 동물권단체 ‘케어’ 홍보대사 위촉

  동물권단체 케어(대표 박소연)는 방송인 김미화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김미화는 그동안 80여개 단체의 홍보대사를 역임하는 등 사회의 약자들을 위해 꾸준한 선행과 재능기부에 앞장서 왔다. 현재 경기도 용인에서 개·고양이 등

[OSEN] 김효진, 동물권단체에 1천만원 기부..”동물은 액세서리 아냐”

김효진, 동물권단체에 1천만원 기부..”동물은 액세서리 아냐” [OSEN=최나영 기자] 배우 김효진이 동물권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6일 김효진은 동물권단체 케어의 1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위촉식 후 김효진은 곧바로 1천만 원을 쾌척하며 “동물권 인식 개선과 동물권 문화

[뉴스1] “식용 목적으로 개 도살, 명백한 동물보호법 위반”

  “식용 목적으로 개 도살, 명백한 동물보호법 위반” 케어, 전통시장 개고기 판매 업주 7명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동물권단체 케어(care) 회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재래시장 개 도살 고발

[한국일보] 제주개, 유기견 되지 않도록 분양 방식 바꾼다

  동물단체들, 중성화 수술 등 사후관리 보다 철저해야   제주도 축산진흥원이 분양절차와 매각 가격으로 논란이 일었던 제주개 분양 방식(본보 7월6일자)을 바꾸기로 했다.동물단체들은 지금이라도 다행이라는 입장이지만 분양만큼이나 사후관리가 중요한 만큼 중성화

[경향신문] 개고기 식용 반대 중학생, ‘개한독립만세!’를 외치다

“개한독립만세! 개한독립만세!” 지난 9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동물보호축제 ‘스톱 잇(STOP IT) 2017 이제 그만 잡수시개’에는 흰색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입은 시민단체 ‘케어’ 활동가들이 등장했다. 10여명의 활동가들은 ‘개한독립만세’라고 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