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케어 이야기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않는 검둥이 체리를 기억하시나요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해 생기는 병인 구루병에 걸려 작은 체구에 마른 몸으로 센터에 입소했었던 체리 요즘은 잘먹고 잘자고 잘놀며 쑥쑥자라 키다리 반달곰 체리가 되었답니다. 다리가 아팠던 기억때문인지 아직은 낯선사람이 안으려하는것을

봄맞이 준비

눈에 장난끼 가득한 보돌이 에요 ^^ 센터에 봉사자가오면 산책을 먼저 나가겠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활발한 아이랍니다. 센터근처 공원에도 봄이 찾아왔네요~ 봄바람을 느끼며 보돌이와 신나게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전력 질주도하고 꽃구경도하고 신이난 보돌이

산책나가기 좋은 날

따뜻해진 날씨에 입양센터 아이들 모두 꾸벅꾸벅 졸고있는 아이들 사이에 뚫어지게 활동가를 쳐다보고 있는 순돌이와 산책을 다녀왔답니다~! 산책을 나가자마자 모든 나무에 마킹을 하며 자신의 영역표시를 하는 순돌이 영역표시에서 끝이 아니라 뒷다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