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해 생기는 병인 구루병에 걸려 작은 체구에 마른 몸으로 센터에 입소했었던 체리 요즘은 잘먹고 잘자고 잘놀며 쑥쑥자라 키다리 반달곰 체리가 되었답니다. 다리가 아팠던 기억때문인지 아직은 낯선사람이 안으려하는것을 많이두려워하지만 사람을 많이 좋이하는 모습은 변함없답니다. 언니오빠들보다 월등히 큰모습이지만 이제 이갈이를 시작한 아가랍니다 ^^ 요즘 체리는 센터 활동가분들과 산책연습을 시작하였습니다 혼자산책을 어색해하여 언니오빠들과 함께 산책연습중입니다. 씩씩하게 산책연습중인 체리 많이 응원해 주세요 ^^
    2017.04.22 케어
  • 눈에 장난끼 가득한 보돌이 에요 ^^ 센터에 봉사자가오면 산책을 먼저 나가겠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활발한 아이랍니다. 센터근처 공원에도 봄이 찾아왔네요~ 봄바람을 느끼며 보돌이와 신나게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전력 질주도하고 꽃구경도하고 신이난 보돌이 산책중에도 부르면 달려와 애교발사하는 귀여운 보돌이에요 신나게 산책후 신호대기중에 털썩 앉아 숨고르는 보돌이 날이 따뜻해져서 그런지 많이 더워하는 모습이었어요 그런 보돌이를 위해 저희 활동가분이 팔을 걷어붙이셨습니다~! 봄맞이 이발을 합니다 ! 두둥 ! 반전 매력을 뽐낼 보돌이 기대해주세요 ^^ 짜잔짜잔!! 너무나 귀여운 보돌이의 이발후 모습 어떤가요 저희도 반전 매력에 한참을 귀엽다며 웃었답니다
    2017.04.14 케어
  • 따뜻해진 날씨에 입양센터 아이들 모두 꾸벅꾸벅 졸고있는 아이들 사이에 뚫어지게 활동가를 쳐다보고 있는 순돌이와 산책을 다녀왔답니다~! 산책을 나가자마자 모든 나무에 마킹을 하며 자신의 영역표시를 하는 순돌이 영역표시에서 끝이 아니라 뒷다리로 힘차게 발길질도 한답니다. 순돌이가 만들어 낸 모래폭풍이 보이시나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풀냄새,흙냄새,꽃냄새를 맡기도 하고 저 멀리 지나가는 사람들도 보고, 날아다니는 나비도 보고 센터 안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어서 그런지 산책나가는 것을 좋아하나봐요~ 산책 중에는 얼굴을 보여주지않는 도도한 남자 순돌이 정면사진 찍기가 힘들어 옆 모습만 엄청 찍었네요 산책을 마치고 센터로 돌아 온 순돌이는 물을 마시고 바로 대자로 뻗어버렸답니다*^^*
    2017.04.04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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