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동물권단체 케어입양센터 퇴계로 지점입니다. 오늘 소개시켜 드릴 친구”들” 은 애교만점 릴리와 건강미견(?) 라파엘입니다~ 우선 릴리부터 소개시켜 드릴게요. 릴리는 요로코롬 견사 안에선 얌전하고 귀여운 아이랍니다~ 릴리는 배를 긁어주면 좋아해요. 손을 가져다 대면 배를 긁어달라고 자세부터 잡는답니다. 항상 긁어주면 꾸벅꾸벅 존답니다 귀여운 릴리의 애교만점 한컷!@ 견사 바깥에서 한 컷. 사진은 얌전해 보이지만 릴리는 나오면 매우 좋아한답니다~ 릴리가 사진을 찍으니 얼짱각도를 취해주네요 ㅎㅎ 호기심에 쳐다 보는 릴리의 모습이 카메라에 잘 담겨졌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릴리:(메롱)★ 한창 신이나서 꼬리를 흔들어 댄답니다. 너무 빨라서 카메라에도 안 잡히는 속도! 릴리:(낼롬)(낼롬)★ 릴리가 놀아달라고 강력한 어필 중입니다~ 견사 안에서의 얌전한 모습과는 정반대의 릴리의 모습 정말 매력적이지 않은가요? 이번엔 라파엘을 소개시켜 드릴게요. 라파엘의 이름은 대천사의 이름이며, 고통을 치유하는 상냥한 마음의 천사라고 해요. 이름처럼 라파엘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흐뭇해지고 같이 놀아주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진답니다 ~ 라파엘은 릴리의 둘 도 없는 단짝! 그래서 이번 센터의 하루는 릴리와 라파엘을 같이 올리게 되었답니다. 점잖던 라파엘도 견사를 나오면 좋아서 눈빛부터 달라지며 꼬리를⋯
    2018.07.06 케어
  • 안녕하세요. 케어입양센터 퇴계로 지점입니다. 오늘의 입양센터의 하루의 주인공은 애교만점 “두나”랍니다~ 두나는 얌전한 성격이지만 사람을 좋아하여 한번 친해지면 꼬리를 마구마구 흔들어주는 애교쟁이랍니다~ 쓰담쓰담~ 두나는 만져주는 걸 좋아해요. 가까이 다가가면 지긋이 쳐다 보다가 만져주면 계속 만져달라고 애교만점 눈빛을 발사한답니다. 한번 만져주면 헤어나올 수가 없지요 ㅎㅎ 목을 만져주는 것도 좋아해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혀까지 낼롬 내밀며 긁적긁적 목을 긁어 주는 게 시원한가 봅니다. “더 만져 주세요” 제가 손을 떼니 더 만져달라고 바로 얼굴을 들이밀지 뭐에요 ㅎㅎ 이렇게 애교를 부리면 더 만져줄 수밖에 없답니다. 두나는 얌전하지만 강한 애교를 어필하는 게 매력이 포인트에요! 한참 만져주니 신이 났는지 웃으며 꼬리를 쳐준답니다. ㅎㅎ “아구 신난다 ㅎㅎ” 안 만져주니 금새 시무룩해지는 두나 이런 모습도 너무나 사랑스럽답니다. “언제쯤 놀아줄 거에요?” 이번엔 산책을 나가볼까요? 산책을 하러 나가니 두나도 좋은지 찡긋찡긋 웃어준답니다. 룰루 랄라~ 산책을 나가는 두나 신나서 총총걸음으로 뛰어간답니다. 너무 빠른 두나 두나는 산책을 나가면 얼굴을 찍기 힘들어요 너무 빨라서 늘 뒷모습만 찍히거든요. 겨우 따라 잡아 찍은 옆태 한 컷!@⋯
    2018.06.23 케어
  • 안녕하세요 오늘은 똑똑하고 성격좋고 잘생긴! 엄마친구아들 엄친아! 하이를 소개할까합니다! 쿠션에서 몸을 맡기고 있는 하이 하이: 나 불렀어? 하이 너 사진빨 좀 잘 받는구나… 옆태마저 멋져부령..>_< 오늘 잘부탁드립니다 하이씨~ 항상 웃고있는 하이, 하이는 항상 긍정적이지요ㅎㅎ 젠틀맨 하이씨한테 제일 약한것은 바로 간식! 벌써부터 입맛을ㅋㅋㅋ 그래도 품격은 잃지않고 점잖게 기다리네요ㅎㅎ 줄까말까~ 줄까말까~ 너무 맛있게 먹는거 아니니.. 먹는 모습 마저 터프한 하이씨.. 심장어택 제대로 하네요 룰루♪산책도 품격있게 하는 젠틀맨 하이~ 너가 진정한 신사의 품격을 보여주는구나! 뿌듯뿌듯 중간중간 아이컨택은 필수~ 덕분에 저도 산책 잘 했어요 하이씨~ 털이 복슬복슬한 하이는 날씨가 급격히 더워진 탓에 미용을 하기로했으니…. !? 하이 살 진짜 많이 뺐구나… 하이는 처음 입소했을땐 비만이여서 다이어트를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해온 결과! 성공적인 효과를 거뒀답니다^^ 뚱뚱하이 풀샷 뚱뚱하이 몸매 날씬하이 풀샷 날씬하이 몸매 다이어트 대성공! 굿잡~! 성공적인 다이어트 덕분에 미모에 한껏 물이 오른 하이ㅎㅎ 어멋! 눈부셔>_< 또 좋은 소식 하나 더! 하이가 입양을 간다고 합니다^^ 워낙에 봉사자분들에게 인기가 좋았던하이~ 입양 가서도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야된다!♥ 마지막은 하이패션으로⋯
    2018.06.15 케어
  • [토리의 검은 개 ‘금동이’가 새로운 가족의 품에 안겼습니다]  지난 여름 문재인 대통령에게 입양 간 ‘토리’의 여덟마리 검은 개 친구들 기억하시죠?  구슬, 루피, 나인, 깨비, 륜, 크롱, 금동, 체리는 검은 개라는 편견 때문에 입양이 거부되었던 개들이었는데요. 검은 개 토리가 퍼스트도그가 되면서 루피, 나인이, 깨비, 륜, 크롱과 노견 구슬이까지 차례로 좋은 가족을 만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금동이도 멋진 가족과 조우하게 되었어요.   구슬이와 마찬가지로 나이 많은 9살 노견 금동이는 5년 전 입양되었다 파양된 사연을 가지고 있는데요. 주인 할머니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어쩔 수 없이 케어 입양센터로 재입소 하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금동이를 책임지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 하신 주인 할머니는 최근까지 지속적인 후원을 하시면서 금동이를 성심껏 돕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금동이가 얼마 전 파양의 슬픔을 딛고 행복찾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금동이의 새 가족은 든든한 세 명의 형아들과 두 마리의 반려견이 있는 아주 다복한 가족인데요. 특히 듬직한 형아들은 첫날부터 새식구 금동이를 막내동생처럼 스스럼없이 대해주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금동이가 낯선 가족들에게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아 가족들의 애를⋯
    2018.06.13 케어
  • 화창한 봄날, 힐링센터의 심장사상충 예방약 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반가운 활동가들을 보고 신난 아이들! 다양한 방법으로 반가움을 표현합니다. 눈웃음으로 활동가들 녹이기! 😀 반면, 매우 시크한 아이도 있습니다. ㅎㅎ 왔으면 간식이나 줘봐 자 그럼 아이들이 먹을 약을 준비해 볼까요? 아이들 몸무게에 맞춰 약을 준비하고~ 먹방을 시작한 아이들! 눈빛에서 엄청난 집중력이 느껴집니다! 신나게 달려나와 맛있게 냠냠! 입을 크게 벌려~ 아~ 합! 내가 먼저 먹을꺼얏! 맛있게 잘먹어주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기다림의 미학을 알게 해주는 아이들도 있지요… …… 나가면 먹을께… 이리와보렴~ 맛있는거 줄께~ 쪼꼬미 까지 야무지게 약먹기 완료! 준비해 온 특식도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정말~ 맛있게도 냠냠냠 😀 오늘도 즐거운 힐링센터의 하루 모두모두 건강하자 🙂
    2018.05.29 케어
  •   오늘 소개시켜드릴 친구는  입양센터의 사랑스러운 잎새라는 친구입니다~! 잎새는 굉장히 얌전하고 착한 아이랍니다. 워낙 얌전해서 정말~  짖질 않는답니다. 항상 얌전한 우리 잎새씨~ 부르지 않아도 얼굴만 봐도 반가운지 우리 잎새는 항상 귀를 내리고 꼬리로 반가움을 표시해 준답니다. 안녕 잎새야^^~~ 잎새가 사진을 찍으니 조심스레 다가와 애교를 부리네요~ 사진 찍는 모습이 궁금했나 봅니다. 이때, 강렬한 눈빛 발사를 하는 잎새~ 잎새의 눈망울을 보고 있으면 그 모습에 반하여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되요. 잎새의 매력 포인트 하나, 잎새의 꼬리인데요. 잎새는 항상 꼬리를 흔들며 반겨줍니다. 이름을 불러도, 지긋이 쳐다보다 눈이 마주쳐도, 흔들어주지요. 오늘은 유난히 반갑게 흔들어 주네요. 뭔가 기분 좋은 일이 있는 걸까요^^? “잎새의 100만불짜리 미소!” 평소 얌전하여 웃는 모습을 보기 쉽지 않은데 이렇게 해맑게 웃는 미소를 보니 너무 반갑고 귀여워요. 또 다시 귀까지 내리며 눈빛발사하는 잎새~ 잎새의 이런 사랑스런 표정을 보면 마음이 너무 흐믓해진답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우리 잎새양~♥) 잎새가 그토록 반가워했던 건 바로 간식타임! 혀를 내미는 모습이 재밌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네요. 맛있는 간식을 먹고 한층⋯
    2018.05.17 케어
  • 얼마 전 아이들을 후원해주시는 대모님들께서 영양 만점 간식들을 직접 가져다 주셨습니다!   꾸준히 수제간식을 만드는 걸 연습하신다고 하여 가져다 주셨는데, 정말 정성이 가득 담겨있는게 느껴집니다~ 브로콜리, 연어, 파프리카 등등.. 웬만한 영양들은 다 들어있는 재료들! 사람마저 군침돌게 만드는 비주얼, 바로 시식 들어갑니다!   평소, 입맛 꽤나 까다롭다고 소문난 소미. 들이밀자 마자 격한 호기심을 보입니다!     샘과 봉봉이도 냄새 한 번 맡더니 서슴없이 받아 먹습니다.     릴리와 하이도 한 입~     두나는 머핀도 야무지게 먹습니다.   견사 문 열기가 무섭게 받아먹으려는 순돌이 ㅋㅋ 근데 뒤에..?     우리 패티도 섭섭하지 않게~     다음 간식은 집에서 직접 삶아주신, 간 되지 않은 닭가슴살~!     소미 역시, 닭가슴살도 냠냠.     특별간식 덕에 아이들 식욕 폭! 발!     화난건 아니지?     포커페이스의 대가 곰돌 선생님.     한 점 받아드시더니,     ??     먹기 전으로 시간을 되돌려버리신 곰돌 선생님?!     대식가 겸 미식가 땅이도 한 입 자셔봅니다.    ⋯
    2018.04.28 케어
  • 똘망똘망한 눈, 모델 뺨치는 기럭지. 모델스럽게 성격도 역시 까칠도도. 오늘은 하루 동안 샘의 일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 식사 후 산뜻하게 산책을 나가려나 봅니다. 과연, 샘의 산책 실력은 어떨지??   자신있게 산책 리드를 하는 샘. 상당히 능숙한 모습을 보입니다.     도로위의 차들을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많은 반면, 되려 바깥 구경하며 여유있는 모습이네요?! 한껏 센치함을 느끼는 샘.     여러분들은 바깥 분위기에 취해 잠깐 쉬며 사색에 잠긴 ‘도심속의 멍멍이’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근처 공원에 도착한 샘, 쉴 새 없이 뒤태미를 뿜뿜합니다.   연못 앞에서도 포즈 한 컷.     사색의 시간 2     공원 핫플레이스를 꼼꼼히 누비는, 뭘 좀 아는 아이.     실컷 산책을 즐기고 나니 이제야 돌아갈 때가 되었나 봅니다.     산책 나가기 전과 달리 뭔가.. 꾀죄죄한 모습..? 그렇다면..   응? 옷을 벗기고..     뭔가 좋지 않은 느낌을 감지한 샘은,   왠지 운수가 좋더라니..   바로 목욕탕에 입수.   ㅂㄷㅂㄷ     온 몸⋯
    2018.04.14 케어
  •   퇴계로에 새로운 멤버들이 나타났다는 소식입니다! 심상치 않은 포스의 이 아이들은 대체 누굴까요?!   이름 : 새남이 활발한 성격에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푸들믹스! “내가 퇴계로의 리더가 되겠다”   겉보기엔 얌전해 보이지만 방심은 금물! 장난기도 넘치는 X꼬발랄한 아이.       특히나 장난감을 보면 이성을 잃어버리고 마는데..         그래도 장난감 한 번 던져주면 잘 가져오기는 한답니다~           장난감만 있으면 어디서든 잘 적응할 기세.     이름 : 벤크 특기는 꼬리로 먼지털기         마치 최면에 걸릴듯한 동그란 눈도 포인트입니다.       이름 : 벤자민 벤크와 같이 구조된 아이로 벤크의 서포터(?)이자 둘도 없는 짝입니다~       이 친구도 역시 장난감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요.       마지막으로 “두나” 넷 중에서 가장 덩치가 크지만 반대로 가장 겁 많은 친구. 특기는 심판보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조심스레 다가와 미소를 보여주곤 합니다.           드디어 네 마리가 모두 뭉쳤다!! 오늘도 냉철한⋯
    2018.04.01 케어
  • 매서운 추위가 가시고, 드디어 봄이 찾아왔습니다~ 가족, 지인들과 좋은 곳으로 바람쐬러 가기 딱 좋은 시기 아닌가요~? 케어 입양센터에도 작은(?) 봄 바람이 불었다고 합니다.   바로 봄맞이 옷 정리..ㅠㅠ 많은 분들께서 후원 해 주신 소중한 아이들 옷들.  봄을 맞아 안 입는 겨울 옷들을 정리하던 도중, 이쁜 옷들이 많아 몇 벌 선정하여 작은 패션쇼를 열었답니다! 그래서 오늘 패션하면 이 분을 빼놓을 수 없기에 어렵게 섭외했습니다. 소개합니다!     (센터 내) 프로 모델견 ‘윈디’     사이즈만 맞으면 웬만한 옷들은 다 소화해낸다는 전설의 핫바디!     핑크색 민소매 후드티.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     멜빵으로 조합하여 가뿐하게 소화!     분홍 후드털이 포인트인 두꺼운 패딩도 잘 어울리네요~ 아쉽지만 올 겨울에나 다시 입자꾸나..ㅠㅠ      큼지막한 아이스크림과 파스텔 톤의 컬러로 구성된, 봄에 딱 어울리는 옷! 어떤 옷이든 다 어울리는 윈디, 당신은 도대체..     일명 ‘숲속의 사슴슈트’ 내가 곧 사슴이요, 자연과 하나가 된다.     어느 덧 마지막, 패션쇼의 엔딩은 뭐니뭐니해도 한국적인 멋이죠.  ⋯
    2018.03.17 케어
  •   답십리센터의 어느 날. 귀여운 얼굴의 나샘이, 평소에 밝고 명랑한 나샘이가 이렇게 당황한 이유는?! 애교많은 닥양이의 표정도 오늘은 썩 좋지 않네요..? 대체 답십리센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려는 건지?! 바로 오늘은 아이들의 귀 청소, 발톱정리 하는 날 이랍니다~ 이 물건으로 말할 것 같으면 ‘귀 세정제(이어클리너)’와 ‘발톱깎이’! 귀 청소, 발톱깎을 때 얌전히 있는 아이들도 있는 반면, 싫어하는 아이들도 많기 때문에 벌써부터 긴장이 됩니다만.. 그러나 BUT! 입양센터 PD님들의 노련한 스킬로 케어를 해 주시기 때문에 걱정따윈 사치! 그럼 본격적으로 들어가 봅시다!       첫 번째 선수 삼식이. 좌우명 “지금을 즐겨라”     센터에서 오래동안 케어받은 경험이 돋보입니다! 마치 해외에서 마사지받듯 능숙하게 케어받는 자세가 남다른데요.     두 번째 선수 나샘이. 비교적 어린 나이라 먼저 들어온 아이들 보다는 경험이 부족한 모습인데요, 긴장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귀 청소까지도 얌전히 클리어! 기특한 나샘이 ㅠㅠ       이어서 촐랑이와 쇼팽이가 케어 받고있는 모습 되겠습니다. 쇼팽이는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발톱깎는데도 상당히 얌전한데요?!       나이많은⋯
    2018.02.25 케어
  •   조용한 오후, 퇴계로 입양센터에 어느 한 아이가 꿈속 삼매경에 빠져있습니다..       곤히 잠든 아이의 이름은   2012년 생의 ‘꽃봄‘이! 아직 산책경험이 없는 꽃봄이, 오늘은 꽃봄이와 산책을 시도 해 보려합니다! 그리하여 준비한 것은 바로..       산책할 때 사용하는 하네스! 오늘은 삥쿠삥쿠한 너로 정했다!   Tip.1                                           처음 산책을 시도 할 때 무작정 줄(하네스, 목줄 등)을 메어 나가는 것 보다,  산책용품이 ‘무엇’인지에 대해 적응하는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엔 낯설어했지만 곧잘 적응하는 꽃봄이. 하네스를 착용 한 상태에서도 주는 간식을 잘 받아먹습니다! 이 참에 개인기 타임~     앉아, 엎드려는 기본~!     엎드린상태에서도 잘 기다립니다~     이번엔 손까지 주는 꽃봄이?!     좀 더 난이도 있는 개인기, 멀리 떨어져도 움직이지 않고 잘 기다리네요!!     이름을 부르자 바로 달려오기까지?! 이제 어느정도 적응은 마친듯 하니 본격적으로 나가봅시다.       센터입구의 계단부터 차근차근, 처음 밟아보는 계단이라 역시 낯설어합니다. 하지만 씩씩하게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2018.02.11 케어
  •  안녕하세요! 오늘은 답십리입양센터 귀염둥이 고양이들의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귀여운 이 뒷태를 자랑하는 아이는 누구일까요? 바로 대한 민국 만세 중에 만세 입니다! 처음 센터 입소했을때 대한이 민국이 만세는 갓태어난 새끼 고양이였지만 저희 활동가들의 정성과 사랑을 받아서 그런지 무럭무럭 자라 지금은 아주 활동적이고 애교 많은 냥이가 되었습니다장난꾸러기 세마리를 보면 그냥 지나칠수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장난감을 들었네요 ㅎㅎ 슬슬 발동거는 대한이 민국이 만세! 첫타자는 만세! 포즈가 딱 만세~! 하는 포즈네요ㅎㅎ 두번째로 낚아채는 민국이 어찌나 날렵한지 모습이 담아지질않네여 대한이는 그저 사람바보라 멀뚱멀뚱 쳐다만보네요ㅎㅎ 너무 귀엽죠? 다음은 멋진 턱시도를 입은 것 같은 베일리에요! 품격있는 신사같네요^^ 멋진 신사 베일리도 장난감 앞에선 천진난만한 아기 고양이네요^^ 베일리도 어찌나 날렵한지 모습이 다담아지질 않네요ㅎㅎ 다음은 얼룩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겁쟁이 아나! 아나는 콘다랑 같이 북한산에서 구조되었던 아이에요 콘다는 입양 갔고 아나는 센터 아이들과 사이좋게 지내고있답니다 동공이 확장된 아나 아직은 사람한테 낯을 가리네요..ㅎㅎ 이번엔 아나랑 닮은듯 안닮은 플로라에요~ 플로라 또한 무늬가 정말 예술이네요~ 뭔가 굉장히 호기심이 많은 눈빛이죠? 또 소개할 아이는 스타~! 비스듬히 앉아서⋯
    2018.01.24 케어
  • 두 다리가 절단되는 학대를 당했던 진돌이, 영국으로 입양 가요! 지난 2016년 6월에 케어 답십리 입양센터에 입소한 진돌이. 시골에 살던 진돌이는 주인에 의해 두 뒷다리가 도끼로 잘렸습니다. 이를 불쌍히 여긴 사람들이 진돌의 사연을 알리기 시작하자 주인은 진돌을 마을 멀리 내다버렸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무릎 아래가 없는 진돌은 근육이 없어 양말을 신은 채 조심조심 걸어야 했습니다. 믹스 종 대형견, 진돌이와 같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 한국에서는 좋은 입양처를 찾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입양처를 찾지 못하고 답십리 입양센터에 머물고 있던 진돌이가 황금개의 해 2018년, 드디어 영국으로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진돌이의 가족이 될 분은 케어 입양 사이트에서 진돌이의 사연을 알게 된 후 입양을 결심했다고 합니다.그는 “아픈 사연을 가지고 구조된 동물들에게 특별히 관심이 많았다”며 “끔찍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동물들에게 변화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입양 포부를 밝혔습니다. 진돌이는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전문 수의사에게 의족과 관계된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될 예정입니다. 진돌이를 응원해 주셨던 분들, 케어의 활동에 힘을 보태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잘 가! 진돌아~~ 행복하게 지내렴 🙂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2018.01.12 케어
  • 저희 퇴계로에서는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복장을 입혀주었답니다! 첫번째는 퇴계로 인기녀 패티입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복을 입은 패티가 벽에 기대고 쉬고 있습니다~! 벽에 기대고 있는 모습도 너무나 매력적이지 않나요?! 두번째는 퇴계로 키다리 아저씨 샘입니다~! (진짜 아저씨는 아니에요!) 다리가 어찌나 긴 지 옷이 작아보일 정도네요! 크리스마스에 순록 대신 산타할아버지와 다녀도 될 거 같지 않나요? 세번째는 4차원 소미입니다~ 몸집이 아담한 소미에게 잘 맞는 귀달린 옷을 입혀주었답니다. 순록? 보다는 토끼 같아 보이기도 하고 소미에게 너무 잘어울리네요~^^^ 네번째는 새콤한 매력의 새콤이~! 퇴계로 얼짱 답게 멋진 표정을 지어주네요 애교 섞인 혀낼름 표정이 옷이 마음에 든다는 반응이겠죠? 후훗^^ 다섯번째는 퇴계로 숙녀 봉봉이~ 다른 아이들과 달리 핑크색을 입혔답니다. 너무 이쁘죠 여섯번째는 퇴계로 매너녀 나래! 크리스마스 복장이 마음에 드는지 꼬리치는 나래양~ 올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내렴. 일곱번째는 퇴계로 장난꾸러기 크롱이~! 평소에도 너무나도 활발한 크롱이가 크리스마스 복을 입혀주니 너무너무 신나하네요 ! 보는 저희가 다 뿌듯하답니다. 검은털에 빨간색 옷이 유난히 매력적이게 보이네요 .하핫 여덟번째는 시크남 곰돌이와 학! 소리가 날 정도로 이쁨이 남,다른⋯
    2017.12.26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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