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 정책활동 소식

[온라인 캠페인] 지구 살리기-케어와 같이 해요!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날’입니다. 이상기후 등 피부로 와닿는 생태계 변화 때문인지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분들의 관심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동물권과 환경도 뗄 수 없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무분별한 육식

동물의 소유권 및 사육권 박탈을 위한 서명액션!

동물이 학대를 당해도 다시 학대자인 주인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법이 대한민국의 동물보호법입니다. 최근 발생한 두 사건에서 한 건은 이미 학대 발생 후 단 몇 시간 만에 주인에게 돌아갔고, 나머지 한

동물복지 정책 질의에 대한 각 정당의 답변 비교

동물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 동물복지 정책 질의에 대한 각 정당의 답변 비교 – 동물복지전국선거연대는 2020년 4월 15일에 있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동물복지 정책과 관련한 5개 분야, 총

결국 중국이 먼저 시작했다! 개·고양이 식용금지법

3월 31일, 중국 선전시는 야생동물, 실험동물, 전시동물 뿐만 아니라 개•고양이 식용을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식용을 하는것 뿐만 아니라 식용 목적으로 번식, 사육, 가공, 판매, 광고하는 행위들 까지도 모두 처벌됩니다. 많은

총살, 안락사조차 사치인 멧돼지의 최후

민통선 일대에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까지 동원된 대대적인 야생멧돼지 총기포획, 총살이 시작됐습니다. 강원·경기북부 일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개체수가 증가하고, 봄철 번식기에 야생멧돼지가 내려와 감염확산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게 육군의 설명입니다. 동물권단체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

[성명서] 다음은 개 인플루엔자다!

우한에서 시작된 우한폐렴, 일명 코로나 19는 급기야 WHO에서 팬데믹을 선언했다. 당연하고도 뒤늦은 선언이 아닐 수 없다. 우한 폐렴은 중국의 동물 오, 남용이 부른 바이러스로 중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발과 확산으로

[논평] 반려동물의 질병인 코로나와 코로나19는 전혀 다릅니다

인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대한 공포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인간의 공포심이란 불똥은 혐오로 돌변해 아무런 죄 없는 반려동물에게까지 튀고 있습니다. 중국 코로나19 발병 초기, 중국에서는 코로나19는 반려동물도 감염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