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설탕이는 누가 난도질 했을까?”

2년전, 설탕이는 누군가에 의해 형제가 동시에 버려졌습니다. 목에 예쁜 방울을 단 채로 버려진 두 형제 고양이는 그 상태로 떠돌며 살다가 올 겨울 동시에 사라집니다. 그렇게 3달간 보이지 않았다는 설탕이는 홀로

<긴급구조> 온 몸이 난도질된 고양이

“대체 누가 그런 거니?” 학대당한 고양이가 길거리에서 울고 있다는 제보. 사진으로 보기에도 온몸에 상처 자국과 미용기구로 털이 아무렇게나 밀려 있는 모습. 털 없는 고양이가 며칠 째 길에 나와 울고 있다는

“용인시 에버랜드 인근 도살장”

케어는 지난 주 이틀에 걸쳐 도살장 내부를 라이브 방송으로 폭로하며 경기도와 용인시청, 처인구청에 각각 격리조치를 강력하게 요구하였고, 2번 째 날 출동한 특사경들이 현장 조사를 하고 여러분들이 수 많은 민원으로 함께

한국 변소에 빠져 며칠 동안 죽어가던 그 개, 베키. 온갖 장애를 이겨내고 이제 미국 뉴욕에서 날아다닌다는 소식.

신경이 손상되어 고개를 삐딱하게 들고 있던 베키가 마지막 영상들에서 날아다니는 모습은 감동 그자체입니다 . 우린 이렇게 기적을 만듭니다.케어와 함께 기적을 만들어 주세요! 💗또 다른 베키의 기적을 만드시려면! 매우 간단하면서, 개

“ 너, 정말 달라졌구나!”

인천 검단에서 구조한 너무너무 심각한 상태의 목 괴사견이 구조 후 달라진 모습입니다. 케어 구조팀은 3일을 꼬박 사발면으로 끼니를 때우며 현장에서 목 다친 두 형제 개를 기다리며 구조시도를 하였고 결국 한

“개사체 뒤엉킨 개농장주들 활동가들도 폭행”

현장이라 긴 글을 쓸 수 없습니다. 여긴 개들이 무더기로 죽어나간 개농장입니다. 남은 개들은 많지 않지만 음식물 쓰레기와 죽은 사체들이 뒤엉켜 있습니다. 현장에서 개농장 관리자들은 폭행과 폭언, 협박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백구가 이겼다. “

쫓고 쫓기는 추격, 돈을 좇는 개장수와 생을 위한 필사의 탈출, 결국 백구가 이겼다. 살아있는 동물을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는 고기로,맛을 위한 도구로, 보신을 위한 것으로 보는 세상에선이런 잔혹한 발상들이, 그리고 잔인한

“아…. 까뮈야!!!”

동물에게 고통을 가하는 것도 인간이지만그 동물에게 도움의 손을 내밀어 주는 것 역시또 다른 인간이라는 사실을 까뮈는 알고 있던 것일까요? 추위를 피해 기어 들어간 실내 공간, 사람의 공간에 동물이 들어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