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 임시보호처 급구 >

1. 눈 없는 아빠 개와 집 없는 아기 강아지들 그리고 호더 주인의 또 다른 방치견들 “두 눈이 보이지 않는 아빠 개는 집이 없습니다. 눈이 없이 태어났습니다. 집도 없습니다. 아무 곳에나

강추위-혼자 남은 아사, 동사의 위험에 빠진 동물을 구하라

[강추위-혼자 남은 아사, 동사의 위험에 빠진 동물을 구하라!] 케어에 들어온 제보 한 건. 사람들은 공장도 버리고 개도 버리고 떠났습니다. 먼 울산에서 아무도 없는 폐공장에 방치된 불테리어 종의 개. 짧은 털을

“누군 데려오고, 누군 두고 오고….”

“누군 데려오고, 누군 두고 오고….”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누군 데려오고, 누군 두고 와야 할까요?- 고통스럽게 온 몸을 긁어대던 말티즈들이, 맨 밥만 먹으며 주린 배로 가려움까지 버텨야 했던 개들이, 돌아오지

“긴급출동, 일단 가고 있지만 어찌 해야 할까요?”

 “긴급출동, 일단 가고 있지만 어찌 해야 할까요?” -가려움에 미친 듯 긁어대던 공주 말티즈들, 12마리- ⠀ 케어는 오늘 공주를 달리고 있습니다. 며칠 전 현장에서 방치된, 옴을 뒤집어 쓴 채 미친 듯

<제주 우도, 누더기방치견 _ 링컨구조기_1편>

<제주 누더기방치견 링컨 구조기 _ 1편> 제주에서도 멀다하는 동쪽 섬. 털이 심하게 엉킨 개 한 마리가 개집도 없이 홀로 섬에 묶여 있다는 제보 사진 두 장. 케어 구조팀은 부담이 되는

< 케어, 안성 풍산개 마을 현장 조사 >

케어의 J 이사 등 활동가 4명은지난 수요일인 14일 안성시에 위치한 풍산개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한 방송 뉴스에 보도가 된 이후 크게 논란이 된 동물학대 사안을 조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당초 방송에서는 ‘어린 풍산개들의

구조 후의 이야기 – 홍성 보호소는 비밀 보호소가 아닙니다

2018년 동물권단체 케어는 ‘개농장을 보호소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남양주 개농장 구조와 동시에 홍성보호소 또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조 활동을 펼쳤습니다. 개농장이었던 홍성 보호소는 아랫견사와 윗견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현재 개인 위탁견을 제외한 개

구조 후의 이야기 – 남양주 개농장 구조견들이 머무는 곳

구조 후의 이야기 – 남양주 개농장 구조견들이 머무는 곳 2018년 동물권단체 케어는 남양주 개농장을 철거하며 240여 마리의 개들을 구조했습니다. 유명 연예인까지 참여했던 ‘개농장을 보호소로!’ 프로젝트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당시 구조된

구조 후의 이야기 – 충주 보호소

케어를 격려해주시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는 여러분,여러분이 케어에 보내주신 응원에는 한 가지 믿음이 전제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구조 이후에도 동물들을 잘 보살펴줄 것이라는 믿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입니다. 케어가

[서명제출] 아기 고양이 짓이겨 죽인 잔혹 살해범 강력 처벌하라!

동물권단체 케어는 어제(24일) 여러분들께서 모아주신 탄원서명을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에 제출했습니다.⠀이번 서명에는 16867명의 시민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케어는 여주지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한 뒤, 양평군청 축산과 관계자를 만나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말씀드리고, 재발방지 차원의 대책을 질의했습니다.⠀양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