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입양후기] 태평양을 건넌 녀석들의 삶을 찾아서, 귀중이

2013년 가을, 곧 철거될 벽 하나가 유일한 안식처였던 아기 발바리. 한날, 동시에, 생선 박스에 담긴 채 버려졌던 아기 발바리들은 배가 고파 돌아다니다 하나, 둘, 농약이 묻은 것을 집어먹고 모두 죽어버렸습니다.

2020년 고성산불, 케어 현장조사 완료

지난 5월 1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작년에 이어 또다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2019년 4월 고성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케어는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10여 마리 개들을 구해 치료하고 주인에게 돌려 보내거나 새로운

[입양후기] 영양결핍으로 구루병을 앓던 아이, 체리

2017년 2월, 누군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체리를 버렸습니다. 할머니는 영문도 모른 채 집 앞에서 떨고 있던 체리를 발견했습니다. 할머니는 체리를 내칠 수 없었습니다. 할머니는 마당에 있는 작은 공간을

[구조후기] 홀로 섬을 떠돌던 테디를 품에 안다!

한 달 동안 인천 무의도 섬을 떠돌던 개 테디. 케어 구조팀의 8회 구조 시도 끝에 드디어 지난 26일 구조됐습니다. 별내 개농장을 폐쇄하며 개인 활동가들에 의해 구조되었던 테디는 1년 반 동안

[온라인 캠페인] 지구 살리기-케어와 같이 해요!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날’입니다. 이상기후 등 피부로 와닿는 생태계 변화 때문인지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분들의 관심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동물권과 환경도 뗄 수 없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무분별한 육식

동물의 소유권 및 사육권 박탈을 위한 서명액션!

동물이 학대를 당해도 다시 학대자인 주인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법이 대한민국의 동물보호법입니다. 최근 발생한 두 사건에서 한 건은 이미 학대 발생 후 단 몇 시간 만에 주인에게 돌아갔고, 나머지 한

[입양후기] 철창에서 사람을 바라보던 서글픈 눈빛, 늠름이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배웠습니다. 삶과 죽음을 결정내리는 건 신(神)의 영역일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잔혹한 현실이 내 삶 한켠에 버젓이 존재함을 감히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외면하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1초, 2초, 3초

동물복지 정책 질의에 대한 각 정당의 답변 비교

동물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 동물복지 정책 질의에 대한 각 정당의 답변 비교 – 동물복지전국선거연대는 2020년 4월 15일에 있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동물복지 정책과 관련한 5개 분야,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