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환

클라라의 6남매, 이제 여러분들이 가족이 되어주세요

지난 4월 강원도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 화재현장에서 동물권단체 CARE는 클라라를 구조하였습니다. 현재 클라라는 미국 라스베가스로 입양을 가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였습니다. CARE 입양센터에서는 클라라의 6남매, 피콕, 플럼, 그린, 머스타드, 스칼렛, 화이트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태어난 지 4달이 접어든 아이들은 갓 태어났을 때의 모습은 사라지고 덩치는 이미 소형견 크기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봉사후기] 직장인으로 구성된 봉사단, 입양센터에 방문하다

늦잠 자고 싶은 일요일 아침, 직장인들로 구성된 또박이봉사단에서 CARE 입양센터에 봉사활동을 오셨습니다. 매달 4째 주 일요일에는 또박이 봉사단에서 아이들을 위해 CARE 입양센터에 방문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많은 인원이 방문 해주신 덕분에

폐쇄 예정이였던 개농장에서 구조된 베이글과 프레즐

올해 2월 말 케어는 전남 보성군 벌교에 있는 개농장에서 18마리의 개들을 구조하였습니다. 케어 사태 이후, 재정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구조를 감행 했던 것은 불법개농장에서는 도살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구조 당시

두미의 딸 소리, 미국에 있는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떠나다

작년 초 여름, 케어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개농장에서 200여마리의 개들을 구조하였습니다. 구조 된 아이들 중 두미는 임신한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개농장의 뜬 장위에서 받는 초 여름 햇살은 너무나도 따가웠을 것 입니다.

즐거운 숨바꼭질 시간~

오늘은 숨바꼭질의 최강자 셰실이를 소개합니다! 셰실이는 하루 1~2번의 산책으론 성에 차지 않아 해서 옥상에서 노는 시간을 자주 갖습니다. 그렇게 활동가들이 셰실이와 옥상에 올라오면 항상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숨.바.꼭.질

이름만큼 하얀 순둥이

안녕하세요! 입양센터의 소식을 전하는 최PD입니다! 지난번 피부로 고생하는 강건이에 이어, 비슷한 피부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두부’를 소개합니다. 고물상에서 제대로 케어 받지 못하고 길러져 데려온 두부. 구조 직후, 생각보다 심한 상태의 피부.

새해 첫 주인공, 강건이!

2019년 새해가 밝고 어느 덧 3월이 다가오네요. 이번 센터의 하루 주인공은 강건이입니다. 울산의 한 개농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여러마리의 개들이 화상을 입었고, 농장주의 방치로 인해 하나 둘 씩 죽어나가던 와중 극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