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대모

낙돌/수컷

♥모진 학대의 굴레에서 벗어난 낙돌과 함께해주세요♥ 하루종일 요리조리 사람을 피해다니기 바쁩니다. 행여나 눈이 마주칠까 고개를 돌리고, 큰 몸집을 숨길 데 없어 최대한 구석으로 들어가봅니다. 낙돌은

고속/수컷

♥출구 없는 매력을 지닌 고속과 함께해주세요♥ 바라만 봐도 사르르 녹아내립니다. 곰돌이같은 귀여운 얼굴, 별을 박은 듯 빛나는 눈동자, 쉴 새 없이 흔들리는 꼬리. 고속의 매력에서

동이/수컷

♥무한 긍정! 동이와 함께해주세요♥ 쾌활! 명랑! 발랄! 씩씩!동이 앞엔 어떤 긍정적인 수식도 잘 어울립니다. 동이는 무척이나 밝고 적극적인 친구입니다. 사람을 워낙 좋아하고 애교가 많아 이름을

화랑/수컷

♥새로운 세상이 궁금한 화랑과 함께해주세요♥ 화랑은 사람에게 다가가기가 조심스럽습니다. 자신을 해치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호기심 많은 화랑은 어느새 천천히 다가와 곁에 앉습니다.

초초/수컷

♥폭풍애교로 무장한 초초와 함께해주세요♥ “초초초초초초초~~~” 하고 이름을 불러주면 빛의 속도로 다가옵니다. 꼬리를 살랑살랑~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처음보는 사람에겐 약간의 경계심을 보이기도 하지만 조금만 친해지면

다음/암컷

20191206 다음의 프로필에 오류를 수정합니다. 2014년 구조>2011년 구조, 유기견 구조> 식용견 구조. 과천 6남매, 케어의 품으로 들어오다 다음이와 함께 구조된 6마리의 개들은 과천 야산에 숨겨진

네이버/암컷

20191206 네이버의 프로필에 오류를 수정합니다. 2014년 구조>2011년 구조, 유기견 구조> 식용견 구조. 과천 6남매, 케어의 품으로 들어오다 네이버와 함께 구조된 6마리의 개들은 과천 야산에 숨겨진

파란/암컷

20191206 파란이의 프로필에 오류를 수정합니다. 2014년 구조>2011년 구조, 유기견 구조> 식용견 구조. ♥슬픈 눈동자를 지닌 파란과 함께해주세요♥ 파란은 다른 개들과는 잘 지내지만 유독 사람에게는 쉽게

모닝/암컷

♥아침햇살처럼 빛나는 모닝과 함께해주세요♥ 2011년의 첫날, 케어엔 어느 때보다 밝은 빛이 비쳤습니다. 구조후 미처 중성화가 되지 않은 개들 사이에서 두 마리 새 생명이 탄생한 겁니다.

나니/암컷

♥부비부비~ 사람 품이 좋은 나니와 함께해주세요♥ 사람들의 품 속을 파고들며 부비부비 볼을 비벼댑니다. 머리도 쓰담쓰담 등도 토닥토닥 해주면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살랑살랑~ 흔들리는 꼬리는 사람만 보면

졸리/수컷

♥365일 상큼발랄 졸리와 함께해주세요♥ 졸리의 날씨는 언제나 맑음! 365일 상큼발랄한 졸리는 늘 밝고 명랑합니다. 친화력도 좋고 장난기도 많아 누구와도 잘 지내는 귀염둥이랍니다. 졸리가 자라온 과정을

돌쇠/수컷

♥세상의 문턱에서 주저하는 돌쇠와 함께해주세요♥ 돌쇠는 아직 망설이고 있습니다. 세상 밖으로 향하는 문 앞에서 한 발을 내딛기가 왜 그렇게 힘든 걸까요. 보호센터에 온 지도 수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