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대모

마늘/암컷

소심하지만 간식 앞에서는 적극적으로 변하는 먹보, 마늘 소심하지만, 간식은 다 받아야 한다는 마늘이. 활동가들이 다른 견사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열심히 짖는 목청 큰 마늘이입니다. 얼른

일월/암컷

 얌전하지만 넘쳐나는 애교의 소유자, 일월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의 일월이, 활동가들을 반겨줄 때도 살며시 다가와 얼굴을 부비는 애교쟁이입니다. 노령견임에도 건강했던 일월이는 작년 5월, 갑자기 중심을 잃고

수로/수컷

검은 점이 매력적인 바둑이, 수로 작은 얼굴과 몸에 있는 검은 점이 매력적인 바둑이 수로입니다. 수로는 올해 11살이 된 노령견이지만, 아직도 어린 강아지들처럼 인형 놀이 하는

진돌/수컷

교통사고로 뒷 다리를 잃은 개, 진돌이 진돌이는 교통사고로 뒷 다리 하나를 잃고, 세 다리로 견생을 보내는 중입니다. 사고로 힘든 시간을 보낸 진돌이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안나/수컷

화곡동 길거리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던 개, 안나 화곡동 길거리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던 한 마리의 개. 주민들이 챙겨주는 밥을 먹고 지내던 도중 다른 주민들의 민원으로 동네에서

코라/암컷

‘도살자는 약 20년 동안 살아있는 개를 매단 채 불에 태우는 악랄한 방법으로 개를 도살해왔습니다.’ 케어는 7월 21일 새벽,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불법 개도살장을 기습했습니다. 암흑

양이/수컷

하수구에 갇혀 추운 겨울 보냈던 양이 양이는 여동생 음이와 함께 TV동물농장에 구조과정이 소개된 주인공입니다. 아주 작은 새끼였던 남매는 하수구에 갇혀 서로의 체온에 의지한 채 추운

창원/암컷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굶어가던 개 경남 창원시 대암산 나들목 부근에 개 한마리가 굶어 죽어가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제보 사진 속의 개는 갈비뼈가 드러나 보일 정도로

양아/수컷

소심쟁이지만 웃는 모습이 예쁜 양아 물도 밥도 없이 짧은 줄에 묶어두고 이따금씩 살아있는지만 확인하러 왔다던 주인. 케어 구조대가 도착했을 당시, 양아는 심각한 탈진 상태였습니다. 사람

애경/암컷

발랄발랄 사랑둥이 애경이 애교 만점, 귀염 만점!! 애경이는 하루도 빠짐없이 놀기 바쁘답니다. 어릴 적 홍역을 앓아 조금… 힘들었지만, 지금은 건강히 무럭무럭 크고 있습니다. “너의 체력에

태산/수컷

죽지 않으려 싸우는 개들 사방이 막힌 링 피 냄새가 짙게 밴 바닥 싸움의 기억이 엄습한다. 죽지 않으려면 싸워야 한다. 먼저 물어야 한다. 물면 놓지 말아야

태양/수컷

죽지 않으려 싸우는 개들 사방이 막힌 링 피 냄새가 짙게 밴 바닥 싸움의 기억이 엄습한다. 죽지 않으려면 싸워야 한다. 먼저 물어야 한다. 물면 놓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