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완료

퐁키

안성 도살장 계류장에서 마지막 칸에 있던 털복숭이 개 지난 1월 대규모로 도살을 해오던 안성 도살장에서 퐁키는 구조되었습니다. 개도살장 맨 마지막 칸에서 사람을 보며 꼬리를 흔들고 짖던 개가 퐁키였습니다. 안성 도살장은

티나

2020년 1월 케어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개도살장을 찾아갔습니다. 이 곳은 경찰서 건너편에서 버젓이 30년간 대규모 도살이 이루어지던 곳이였습니다. 개도살장에는 도살되기 전 개들이 계류하는 대기장소가 있었고, 뜰망에 가둬서 토치 불로 개들을

곰이

2020년 1월 케어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개도살장을 찾아갔습니다. 이 곳은 경찰서 건너편에서 버젓이 30년간 대규모 도살이 이루어지던 곳이였습니다. 개도살장에는 도살되기 전 개들이 계류하는 대기장소가 있었고, 뜰망에 가둬서 토치 불로 개들을

데이나

2020년 1월 케어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개도살장을 찾아갔습니다. 이 곳은 경찰서 건너편에서 버젓이 30년간 대규모 도살이 이루어지던 곳이였습니다. 개도살장에는 도살되기 전 개들이 계류하는 대기장소가 있었고, 뜰망에 가둬서 토치 불로 개들을

제피

2020년 1월 케어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개도살장을 찾아갔습니다. 이 곳은 경찰서 건너편에서 버젓이 30년간 대규모 도살이 이루어지던 곳이였습니다. 개도살장에는 도살되기 전 개들이 계류하는 대기장소가 있었고, 뜰망에 가둬서 토치 불로 개들을

늠름

2019년 3월 벌교 개농장 폐업 후 구조 18마리 중 한 마리로 사람을 잘 따르고 좋아합니다.

노바

살아있는 채로 불에 태워 죽이는 도살장에서 구조된 개 2019년 7월 21일 중복 전날의 새벽,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깊은 야산 속에 케어의 구조대가 모였습니다. 무려 20년간 개를 살아있는 채로 화형을 시킨다는

젤리

산불 재난 현장 속 위기의 동물들 동물권 단체 케어는 큰 산불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 고성, 속초 등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된 당일, 현장 파악을 위해 즉각적으로 출동한

봉순

가족의 품에서 사랑받다 한 순간에 유기견이 된 개 날이 참 좋았던 5월, 충주 힐링센터 정문에 개 한 마리가 묶여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밤 사이에 자신이 키우던 개를 유기하고 가버린 주인. 사람을

쑥이

산불 재난 현장 속 위기의 동물들 동물권 단체 케어는 큰 산불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 고성, 속초 등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된 당일, 현장 파악을 위해 즉각적으로 출동한

네팔

산불 재난 현장 속 위기의 동물들 동물권 단체 케어는 큰 산불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 고성, 속초 등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된 당일, 현장 파악을 위해 즉각적으로 출동한

뽀뽀

하루하루 불안함 속에서 지낸 두 마리의 개 03월 21일 어느 한 아파트 단지에서 닮은 개 두 마리가 언제부턴가 출연하여 아파트 내외부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지내기 시작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제보에 따르면 개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