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 근황올려요~

산책도하고 햇빛도 쐐고 바람냄새도 킁킁 맡고했더니 토비 피부가 엄청 많이 좋아졌어요!!

올가미에 묶였던 상처 주변도 털이 보송보송 자라고

계속 약먹고 치료중이던 귀와 몸털도 빽빽하게 털이 자라났어요!!ㅎㅎㅎ

이제 다른 강아지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꽃미모 뽑내고 있어요ㅎㅎ

수줍음 많은 우리 토비는 아직도 여전히 숨기바쁘고 누나 껌딱지지만,

아이의 성격인지라 강요하기보단 적응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 친구들과 사람들과 바깥세상과 어울리고 먼저 다가가는 날을 기다려보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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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1개의 생각
  1. 동물권단체 케어 입양센터 2019-09-14 18:11:31 편집 삭제
    안녕하세요 토비누나님!
    동물권단체 케어 입양센터입니다^^
    소심하고 겁쟁이 였던 토비가 많이 밝아졌네요~
    목엔 항상 긁어서 털 날 시간도 없었는데...ㅜㅜ
    목과 귀에 솜털같은 새털이 많이 자랐네요~
    토비누나님이 잘 돌봐주셔서 토비가 많이 좋아졌네요!
    정말 너무 너무 감사 드려요~

    환하게 웃는 토비의 모습과 기분 좋은 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토비와의 행복한 소식 또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2. 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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