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복남이) 근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초코소식 전해드려요.

저희집에 온지 10개월정도 되가고 있네요.

그동안 할아버지가 간식을 너무 잘 주셔서 초코가 살이 많이 쪘어요.ㅎㅎ

할아버지가 간식드실때마다 초코가 불쌍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으면

차마 혼자 못드시겠다고 늘 과일도 과자도 빵도 같이 챙겨주시네요.ㅠㅠ

살이 많이 찌면 관절에 무리가서 안좋다고 좀 자제하시라고 신신당부하고 있답니다.ㅋㅋ

며칠전 할아버지랑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셀카를 예쁘게 잘 못찍으셔서 잠깐 초코를 난간에 매어놓고 사진을 찍으셨더라구요.

늘 침대에서 할아버지랑 같이 자고요.

배변훈련중에 응가를 패드에 못해서 가끔 혼나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화장실이나 패드에 배번도 잘하고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지내면서 시끄럽게 짖거나 울지 않아서

이쁨도 많이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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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1개의 생각
  1. 동물권단체 케어 입양센터 2018-12-01 12:20:14 편집 삭제
    안녕하세요 유미영님, 동물권단체 케어 입양센터 입니다.
    종종 올려주시는 초코소식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듬뿍받아 드런지 초코가 점점 어려지는 것 같네요. ^^
    산책도 잘다니고 배변도 잘가린다니
    발전하는 초코모습 멋지네요! ^^
    역시 사랑의 힘인가봅니다~
    초코를 가족으로 아끼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초코와 함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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