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희와 아스 (가을이) 입니다.

안녕하세요.

 

봄희와 가을이 (아스)입니다.

아직 구석에 숨어 지낼 때가 많지만, 가끔 얼굴을 보여줘요.

 

봄희가 아직 반기는 내색은 없는데.. 좀 지나면 좋아질 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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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1개의 생각
  1. 동물권단체 케어 입양센터 드림 2018-11-01 17:24:24 편집 삭제
    안녕하세요 이범희님, 동물권단체 케어 입양센터 입니다.

    얼마 전 입양 간 아스의 소식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며칠 만에 후기를 작성해주셨네요.^^
    센터에서도 아스는 활발히 움직이기보다 높고 구석진 곳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던 아이었는데요.
    그렇다고 사람의 손길을 피하진 않는 대범하고 다정한 아이입니다.(특히 엉덩이를 부드럽게
    만져주는 것을 좋아했던...ㅎ)
    다른 고양이들 옆에 딱 붙어서 잠자고 그루밍도 해주던 살가운 성격이라 조금만 아스가 안정될 때까지
    기다려주신다면 봄희와도 잘맞는 좋은 친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스를 가족으로 맞아 올겨울은 보호자님들과 가족의 품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종종 아스의 소식 전해주세요~

    동물권단체 케어 입양센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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