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보돌)이 소식입니다 =)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제 새벽과 밤 산책 뿐 만 아니라 낮에도 옷을 입어야 하네요. 보들이는 담요 덮는 것을 참 좋아해요. 잘 때 색색거리기도 하고 한숨도 쉬고 팔을 베고 자기도 합니다. 코를 박고 자는 날도 많아요 ㅎㅎ 볼수록 사람같아요. 보들이가 사진 찍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 요즘은 자는 사진이 많네요. 마지막 사진은 찍기 힘든 정면 사진이라 올려봅니다. 그럼 또 소식 전하러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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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1개의 생각
  1. 동물권단체 케어입양센터. 2018-10-29 13:44:56 편집 삭제


    안녕하세요. 동물권단체 케어입양센터입니다.
    숙면을 취하는 보들이의 모습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게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정말 오랜만에 들려온 보들이의 소식에 저희 케어도 너무나도 반갑네요^^
    보들이가 간 지 엊그제 같은데 새삼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싶기도 하고,
    그럼에도이렇게 잊지 않고 소식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나날만 보내길 기원하며 종종 보들이의 정면사진을^^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케어입양센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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