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 사나 입양 후기입니다 벌써 1년이네요 ^^

 

안녕하세요 사나맘 입니다

사나를 입양한지 벌써 1년이 되어 가네요

마이웨이 사나는 역시나 한결같이 저희에게 곁을 내어 주시는 않지만

그 또한 사나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나가 한번씩 보여주는 애정에 저희 가족 모두 애간장을 태운답니다.

처음 입양와서는 아프기도 하고 이상한걸 주워 먹기도 해서 엄마 맘을 어찌나 들었다 놨다 하는지…

지금 생각해도 웃지 못할 일들이 많았어요 탈출냥이라 지금도 저희 가족은 집에 들어가고 나갈때마다 사나를 주시한답니다.

사나 얘기를 하다보면 끝이 없어서 일상의 사나 사진 몇 장 더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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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2개의 생각
  1. 전우경 2019-04-08 22:54:56 편집 삭제
    너무 축하할 일이네요 사나를 데려오면서 그후로도 계속 이양이가 생각났는데... 좋은 분이 함께 해주신다니 너무너무 다행이네요 이양이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이양이 소식도 감사합니다^^
  2. 동물권단체 케어 입양상담. 2019-04-06 15:59:25 편집 삭제
    사나 어머니 벌써 사나가 입양을 간지 그렇게 시간이 흘렀군요.
    아직도 센터묘사에 들어가면 당당한 사나의 모습이 눈앞에 떠오르곤 합니다.
    그리고 기쁜 소식을 드립니다.
    이양이가 입양을 간답니다.
    이양이를 돌봐주시던 활동가가 입양을 하시기로 하셨어요. 정말 기쁜 소식이지요?
    이제 이양이도 사나처럼 가족들의 품에서 행복할 겁니다.
    봄기운이 완연해 졌네요. 환절기에도 건강조심하시고 사나어린이와 함께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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