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이

구슬이와 함께 한 지 반년이 훌쩍 지났네요. 

무릎에 자리 잡았는데 덩치가 커 아빠품에 꽉 찹니다

엄마 군것질 하나 얻어 먹고픈 구슬이. 예쁜짓도 잘해요.

편하게 휴식~

잠에 빠지면 깨워도 잘 못 듣고 주무시는 우리집 어르신입니다.

 

마당 산책.

해바라기등 여름꽃 배경으로 늠름한 포즈.

동생들과도 잘 지내고

첨 보는 사람들한테도 친절한

매너 만점 귀염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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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2개의 생각
  1. 한지원 2018-08-30 16:31:21 편집 삭제
    구슬이 너무 귀엽네요
    똑똑해 보여요~^^
  2. 동물권단체 케어 입양센터 2018-08-29 17:56:05 편집 삭제
    안녕하세요.
    동물권단체 케어입양센터입니다.
    오랜만의 보는 구슬이의 웃는 모습에
    비가 오는 날씨에도 마음만은 해가 쨍쨍 떠오르는 듯합니다^^
    구슬이는 항상 견사 한켠에 웅크려 있었는데
    지금은 아빠 품에서 포근히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
    무척이나 행복해보여 저희 케어도 너무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잊지 않고 구슬이의 근황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단 말씀드리며
    사진처럼만 건강하고 행복하게 구슬이가 지내면 좋겠습니다!

    케어입양센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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