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 안의 돌고래가 위험하다

This post is last updated 2178 days ago.

심각한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으로 인해 항생제와 위장약을 달고 산다는 수족관의 돌고래들.
어째서 수족관의 돌고래들은 이처럼 고단한 삶을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걸까요?
점차 세계 많은 나라에서 수족관에 돌고래들을 가둔다는 것에 대해 죄의식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아직도 더 많은 돌고래들의 불행을 생산해 내는 데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갇혀 있는 돌고래들의 재앙에 가까운 삶을 지켜 보는 것은 결코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없습니다.
돌고래들의 불행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공유하기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