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유랑 끝 똥꼬발랄 시작! 윤택

지난 6월, 윤택이는 반려인께서 갑작스레 암 판정을 받으신 뒤 임시보호처로 이동했습니다.

그러나 임시보호처의 집 주인이 동물을 혐오해 퇴거 이야기까지 나와 오갈 데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케어는 이 사정을 듣고, 새로운 반려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윤택이 앞에 평화로운 견생만이 펼쳐질 줄 알았던 찰나,

윤택이는 기존에 있던 강아지와 싸움이 잦아 어쩔 수 없이 재입양을 추진해야만 했습니다.

케어는 이러한 사실을 sns를 통해 알렸고, 다행히도 윤택이를 입양해주시겠다는 분이 계셔서 새 가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입양자님은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쉬고 있는 14살, 18살 반려동물의 곁을 끝까지 지켜주셨던 분입니다.

대·소변도 잘 가리고 활기가 넘치는 윤택이. 정말 다행히도 입양자님 댁에서 잘 적응을 해주었습니다.

윤택아, 이제는 행복하기만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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