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TV] 긴급격리 조치 이후 썩은 도살장과 남은 개들

[더위에 죽어가는 천안 도살장의 개들을 지켜 주세요! ]

케어가 도살현장을 잡아 내고 도살장 영구 폐쇄와 남은 개들 모두를 포기받아 지자체에서 관리하도록 한 천안의 도살장.

케어의 활동가들과 회원들은 매일 현장을 찾아 물과 밥을 주며 입양자리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어제는 살인적인 더위와 암모니아 가스로 죽기 직전의 개들이 또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활동가들은 지쳐 쓰러질 듯한 몸으로 눈물과 땀이 범벅되어 현장을 매일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도 케어는 현장에서 그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개도살장 100여 마리 개들을 한 마리라도 더 구하고 지켜내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이 필요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후원계좌:
하나은행, 350-910009-40504, 예금주 케어
(후원금 입금 방법 : 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 105번을 함께 적어주세요.)
예시 : 홍길동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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