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 호소드립니다

회원님들께 호소드립니다.

케어는 안티세력들의 지속된 음해와 일방적이고 왜곡된 보도로 단체운영이 힘들어진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저희를 믿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동물들을 보호하고, 내부시스템을 재정비하기 위해 온 힘을 쏟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피디수첩이 십수년전 근거 없는 주장들을 바탕으로 안티세력들을 찾아다니며 방송을 내보내려 하고 있습니다. 하여 회원님들께 미리 말씀드리고 오해가 없으시도록 호소드리고자 합니다.

피디수첩은 6월 25일로 방영일자를 확정한 상황에서 지난 20일 저희 측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24일 오전까지 십수년 전 기록을 찾아내 해명하고, 인터뷰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공문을 확인해보니 케어를 무너뜨리기 위해 안티세력들이 끊임없이 퍼트린 일방적이고 근거 없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관련 내용은 대부분 무혐의처분을 받았으며 회원님들께도 수차례 해명 드린 바 있습니다.

지난 박소연 대표 구속영장심사에서 법원은 “동물보호법 위반에 의한 피해 결과 및 정도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고 안락사를 하게 된 경위 등에도 참작의 여지가 있다. 나머지 범행 대부분은 동물보호단체 운영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고, 다툼의 여지가 있다. 개인적으로 이득을 취했다고 볼만한 뚜렷한 정황이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현재 검찰에서 수사 중이며, 진실이 왜곡되지 않은 한 혐의를 모두 벗게 될 것입니다.

방송은 케어와 박소연 대표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으로 채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케어는 방송이 어떻게 나올지 지켜보고, 회원 여러분들께 적극 해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회원님들께서 객관적인 판단을 해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

▶ 구속영장실질심사 전 인터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1286517

▶ PD수첩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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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12개의 생각
  1. 이선미 2019-06-26 19:07:02
    사람이 잘못한 일은 고치면 되는거고 죄없는 동물들이 피해를 입지 않아야죠.
    계속 후원하시는 분들 모두 같은 생각일겁니다
  2. 김보경 2019-06-26 14:14:03
    PD수첩은 할일이 정말 없나봅니다.
    무엇이 아이들을 위하는 것인지 너무나도 모르네요... 보호받아야할 아이들.. 이 아이들을 지켜주세요...제발요...
  3. 김주연 2019-06-26 11:37:15
    pd 방송에서 2탄 내보내려나 봅니다.
    어이가없네..
    개도살장을 지니고 있는 한국에서 도살직전 개들 수백마리 구조시 메뉴얼이라도 갖추어야
    구조활동들이 지속된다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고 왜들 저런답니까?
    이번에는 내부고발자의 안락사 행위도 보도하는가 기다려 봅시다.
  4. 박성배 2019-06-26 09:16:28
    Pd수첩은 정말 역겹네요 저런거 할시간에 강아지/고양이 공장이나 복날 개도살에 대해서나 방송하시지 ㅋ
    정작 사회의 병폐에 대해서는 모른척 고고한척 하면서
    오히려 모두들 외면할때 꿋꿋이 홀로 세상의 정의를 위해 일하는 단체를 비방하는군요
    힘내세요 박대표님, 케어 가족분들. Pd수첩이 뭐라고 나불대든말든 관심 1도 없습니다
    그들이 세상의 버려진 반려동물에 관심 1도 없듯이
  5. 김보영 2019-06-26 00:35:09
    안락사 반대하는 분들 저 또한 그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해도 하고 안락사를 반대하는 한사람이기도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구 박소연대표와 케어를 지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위에 호소문의 글처럼 전부터 계속되어온 고소고발사건들 ... 늘 쫓아다니며 지속적으로 음해하고 괴롭혀온 누군가, 무언가에게 시달리고 싸우면서도 동물구조와 동물복지를 위해 잠도 포기하고 동분서주 하며 뛰어 다니는 모습을 직접봤던 후원자인저로서는 그 누구도 케어와 박소연 대표에게 함부로 손가락질하고 무턱대고 비방할 수 없다 말하고 싶습니다. 다른 단체들 이요? 제가 그리 애타게 도움을 요청했을때 전화한통 댓글 한줄 없었으며 우리가 늘 티비에서 보던 그 유명한 단체에서 달아준 댓글 이란건 "경찰에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였습니다. ^^; 참 허무하고 동물단체들의 민낯을 본거 같아 괴로웠습니다.
    오래전 일 이었지만 그때도 또 누군가의 지속적인 민원유발과 괴롭힘으로 보호소를 옮겨야하는 이유로 저희 사장님께 문의 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저희가 건설 회사 입니다) "보호소를 옮겨야 할것 같은데 민원없이 보호소를 할 수 있는 부지좀 소개 받을 곳이 혹시 있을까요? 그리고 휀스등 다시 설치를 한다면 얼마나 들까요?" 저희 사장님의 최소 금액을 한다해도 이정도는 주셔야 할겁니다란 답을 들으신 박소연대표님이 깊은 한숨을 쉬시던 그 모습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 또한 안락사 반대하는 사람임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목숨걸고 어렵게 구조해온 동물들을 왜 안락사 해야만 했을까? 했을까가 아닌 해야만 했을까란 물음으로 생각들 해봐주셨으면 합니다. 매일 쏟아져 들어오는 구조 요청들 그로인해 구조해온 동물들. 그런데 입양은 되어지지 않는 동물들 .....
    저는 케어에 도움을 바랬고 도움은 받았지만 입양은 하지 않은 사람으로서 함부로 박소연대표와 케어를 욕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지지하겠습니다. 지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왜 해야만 했을까로 고민들 해봐주시길 ......
  6. 최연순 2019-06-25 23:37:00
    정녕 진실은 무엇인지...
  7. 조민정 2019-06-25 20:30:33
    힘내세요!!! 자기가 고소당하면서도 강아지부터 지키던 분이 케어를 지지하기에 저도 믿고 후원시작한거라서 흔들리지 않고 케어 지지합니다. 믿음 저버리지 않을거라고 믿고 응원할게요
  8. 남태영 2019-06-25 20:29:08
    박소연 대표는 왜 계속 버티는것인지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9. 김주연 2019-06-25 23:49:34
    난 이유를 알겠는데요.
    끊임없이 케어와 박대표의 활동들을
    비방하며 케어를 흠집내고 와해라도 시키려는
    부류들에게서 케어를 지켜내고 650마리 개들을
    보호하고 있는 거잖아요.
  10. 남태영 2019-06-25 20:29:04
    박소연 대표는 왜 계속 버티는것인지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11. 이예슬 2019-06-25 20:16:47
    후원도 반이상 줄엇다고 들었는데 방송까지 나가게 되면 케어에남아있는 동물친구들이 너무 걱정이네여 ㅜㅜ 동물들의 행복만을 위해 봉사해오신 활동가분들 심정은 오죽할까요 너무 슬퍼요 모두가 상처받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케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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