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으로 변호사 비용을 지출했다는 의혹을 바로 잡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그동안 성실히 경찰조사에 임하느라, 그동안의 언론보도에 대하여 신속히 알려드리지 못한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회원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사항들을 하나씩 소명하고자 합니다.

우선 단체의 입장에서, 단체의 후원금을 박소연 대표가 횡령하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단체의 입장에서도 오명의 씌워져 상당히 억울한 점이 많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의 회계는 대표 개인이 접근할 수 없으며, 단체의 후원금으로 박소연 대표의 사적 이익을 편취한 것은 전혀 없습니다. 횡령 부분에 대해서는 결백하며 이를 바로 잡고자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케어 박소연 대표가 후원금으로 변호사 비용을 지출했다는 의혹

언론에서는 케어 박소연 대표가 후원금으로 변호사 비용을 지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변호사 비용은 단체의 법률자문과 동물보호법과 관련된 법률자문 및 수년간 가짜뉴스나 악의적인 루머를 퍼뜨리고, 보호소를 찾아다니며 계속 민원을 넣고, 케어가 활동하는 현장에 나타나 번번이 방해하는 안티세력들로부터 케어를 보호하기 위하여 법률적 대응을 위해 사용한 것으로, 단체와 관련 없는 개인의 법적문제나 단체가 지향하는 활동과 배치된 사건과 관련해 쓴 변호사 비용이 아닌 단체의 활동을 위하여 사용된 비용임을 밝힙니다.

케어는 수년간 가짜뉴스나 악의적인 루머를 퍼뜨리고, 보호소를 찾아다니며 계속 민원을 넣고, 케어가 활동하는 현장에 나타나 번번이 방해하는 안티세력들로 인하여 고심이 깊었습니다. 심지어 케어가 구조를 위해 준비하던 중에 안티세력이 학대자에게 정보를 알려 구조현장이 텅텅비어 구조를 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증거도 없이 매번 고소고발을 남용하여 경찰에 조사를 받으러 다녀야해서 케어의 활동에 상당한 차질이 빚어지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외부단체나 기업들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노출되는 케어와 박소연 대표를 비방하는 내용들로 인하여 사실인지 진의를 묻는 경우도 많았고, 이를 해명하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 했습니다. 개인의 견해를 밝히는 것은 자유이지만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성 비난은 시민단체의 신뢰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성장을 가로막았습니다. 이에 단체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였습니다.

케어의 활동을 왜곡하고 발전을 방해하는 외부세력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하기 위하여, 한 이사님이 법률자문을 받고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인인 변호사에게 케어를 소개하였습니다. 케어의 활동을 방해하였다는 증거자료들만 몇 박스에 이르렀고 이를 정리하는 데에도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동물보호법 및 개를 도살하고 식용하는 것과 관련된 법률자문 및 케어의 활동을 방해하는 사람들에 대한 법률적 대응을 하여 단체를 보호하고 단체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사용된 비용임을 명확히 알려드립니다.

목록
해당 게시글에 대한 3개의 생각
  1. 김주연 2019-05-01 19:46:13
    안락사 내부고발자 임희진 오늘 입건 됐답니다.
    이런 내용은 그 어떤 곳에서도 기사화 안하네요.
  2. 이현기 2019-04-30 16:40:38
    케어의 이미지 실추는 돈 때문이 아니고 무분별한 안락사 때문이쟎아요.돈은 얼마든지 실수나 오해가 있을수 있지만 아이들 안락사 문제로 많은 사람들을 기만한건 정말... 너무 속이 상합니다ㅜㅜ
  3. 홍관의 2019-04-25 20:38:17
    잘못된글 및 근거없이 아님 말고식 여론에 대한
    맞대응 하여 결코 케어에 이미지 실추에대한 법적 조치도 과감하게 강구합시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