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회원 여러분께 제2차 케어 이사회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이사회는 2019년 1월 27일 오후2시에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29-38 소재 케어 사무국에서 개최되어 2시간여의 격론 끝에 제안된 안건들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의결하였습니다.

1. 사건 당사자이자 언론제보자인 임희진 이사에 대한 임원 직무 정지안

1차 이사회와 마찬가지로 언론제보자인 임희진 이사에게 이사회 소집을 통보하였고, 언론 제보 전 실무기구인 사무국 회의나 총회가 승인한 대의기구인 이사회에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지 않은 이유 등에 대한 소명을 요청하려고 했으나, 임희진 이사는 연속 2회에 걸쳐서 이사회에 불참하였습니다. 정관 제16조제5항에 의거하여 연속 2회 이상 서면으로 의결서를 제출하지 않고 이사회에 불참한 임원에 대해서 직무를 즉시 정지할 수 있으나, 1회에 한하여 더 소명 기회를 주기로 하고, 다음 이사회에서 임희진 이사의 직무정지를 재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임희진 이사에 대한 임원 직무 정지안은 부결되었습니다.

2. 사건 당사자인 박소연 대표이사에 대한 임원 직무 정지안

사건 당사자인 박소연 대표이사와 임희진 이사 양측의 소명을 듣고 박소연 대표이사의 직무정지를 의결하기로 하였으나 임희진 이사의 불참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의사결정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또한 일방의 주장에 근거하여 형사 고발된 상태에서 박소연 대표이사에 대한 직무정지가 결정될 경우, 사건당사자가 스스로를 변호할 수 있는 객관적 정보에 접근할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할 것으로 판단하여 박소연 대표이사에 대한 임원 직무 정지안은 부결되었습니다.

3. 조직개편의 안

현재 1400명 정도의 회원이 이탈하였고 따라서 월 2500만원정도의 후원금이 감소하였습니다. 모금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인원 감축은 불가피한 상황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따라서 비상사태인 현 시국에 업무가 없는 교육팀, 홍보팀, 케어티비의 인원은 인원보강이 필요한 회원관리팀, 입양팀, 동물관리팀에 편입하거나 법률검토 후 권고사직, 권고휴직, 대기발령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사무국은 팀별 체제로서 팀장이나 팀장이 없는 팀의 경우 팀원이 대표에게 직보고를 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대표에게 과중한 업무 부담이 주어졌고, 그 결과 행정 처리에 많은 헛점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팀별 체제를 국별 체제로 전환하고 사무1국장과 사무2국장을 두어 사무국의 권한을 보강하는 등 행정업무의 효율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금번 이사회 의결에 따라서 현 비상사태에서 케어 사무국의 실무는 금번 이사회에서 선출된 사무1국장과 사무2국장에 의해 이루어질 것이며, 사무1국장과 사무2국장은 인사와 운영 등 실무에 관한 모든 중요사항을 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합니다. 사무국장이 보고한 사항에 대한 결정은 이사회의 의결을 거칠 것입니다.

4. 비대위 구성과 이사회 역할

직원연대는 노조 결성을 추진하고 자율 경영권 및 인사권에 개입하려하며 직원복지를 내세우며 경영진을 압박하고 있으나, 이사회는 노사차원 문제보다 업무정상화가 우선이라고 보고 노사차원의 비대위가 아니라 케어의 운영 정상화를 위한 비대위가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직원연대의 일부 구성원들은 사건 보도 5일 전부터 이미 사안을 알고 있었고 임희진 이사 ( 언론제보자) 의 지시로 성명서를 준비하려고 하는 등 치밀한 계획도 논의가 되고 있었던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현재 직원연대의 활동이 강압적이고 비민주적으로 이루어지는 등 직원연대 구성원들끼리도 직원연대의 행동에 강한 불만을 갖고 이탈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정관에 의하면 직원연대는 어떠한 대표성도 갖고 있지 않으나 배려차원에서 직원연대도 참여하는 비대위 구성을 논의하였지만 직원연대가 추천한 외부인사들이 동물권에 대한 식견이 전무한 노동계 인사들로만 구성돼 있어 이에 대해 이사들 간 찬반의 대립이 있었습니다. 이에 비대위 구성에 대해서는 좀 더 신중하게 논의하되, 비대위 구성 전 중요하고 신속하게 결정되어야 할 사안에 대해서는 정관 제10조제11호에 따라서 이사회가 의결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의결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2019. 1. 30.

케어 이사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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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31개의 생각
  1. 김주연 2019-02-19 00:03:43
    총회 이사진 분들은 박대표 거취 논의할때 힐링보호소에서 안락사 실행했다던 제보자 임이사에
    관한 논의도 꼭 이뤄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케어 사태를 계기로 지금 거의 방치 수준인 동물판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와 감사가
    진행 됐으면 좋겠습니다. 정부에서는 아마 상상도 못 할 겁니다.
    유기견이 얼마나 식용으로 유출되고 있으며 이건 보호소인지 개식용 위탁 업체인지 잠시
    이슈화 되고 징계없이 유야무야 기사 사라지고,,
    이젠 제발 민간 후원단체들에게 동물학대 구조를 모두 맡기지 마시고 정부 차원에서 신고 할 곳을
    마련해 주세요 ! 학대 신고하면 빨리 출동해서 학대범들에게 격리 할 수 있는 기관이요 !
    그런 곳만 몇 곳 있어도 돈 갖다 바치며 아이들 구조해 달라고 동보단체들에게
    구걸 안합니다 ,,
  2. 김지현 2019-02-18 23:05:34
    그래서 결론은 대표 언제 물러나고 언제 케어 정상화되나요? 조직 정상화하고 아이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변화하겠다는 약속 지키시길 바랍니다.
  3. 안명희 2019-02-14 16:55:30
    언론보도만 듣고 후원을 끊어말어 살짝 고민하다 케어에서 보호하고 있는 애들을 생각하니 차마 그럴수 없었습니다
    해피빈에서 자동후원을 신청해놓았던게 자동 취소가 되어버려서 여기 들어와 다시 신청을 하였습니다
    오늘에서야 기자회견영상을 보며 박소연대표를 믿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우리같은 사람들만 느끼고 생각할수 있는 공감적인 회견이었습니다 박소연대표 하는일 아무나 할수 없습니다 정말 힘들고 고통스런 일입니다
    박소연대표말처럼 정말 미치거나 자살할수있을만큼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저는 돈 몇만원 후원하고 고상하게 좋은일 하는것 처럼 살고 있지만 현장에서 활동하는 박소연대표외 활동가들은 정말 고통스러울겁니다 제발 분열하지 말고 힘을 합쳐 이 난관을 해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박소연 대표님 당신이 지금까지 해 온 일들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박소연대표님을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끝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믿고 가겠습니다.
  4. 서혜승 2019-02-13 18:13:22
    추후 이사회나 정기총회 일정이 궁금합니다.
    홈페이지에 올라온 것이 하나도 없네요.
    박 대표가 케어 대표이사 자리에서 내려갈 것인가 하는것이 결정되어야 회원들도 후원을 지속할지 여부를 결정하지 않을까요?

    2월 내로 새로운 일정이 업데이트 되지 않으면 일단 후원은 끊겠습니다.
  5. 김주연 2019-02-13 18:58:30
    "일방의 주장에 근거하여 형사 고발된 상태에서 박소연 대표이사에 대한 직무정지가 결정될 경우,
    사건당사자가 스스로를 변호할 수 있는 객관적 정보에 접근할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할 것으로 판단하여
    박소연 대표이사에 대한 임원 직무 정지안은 부결되었습니다 "

    저 내용은 박대표님이 상당부분 억울하다고 하니 경찰, 검찰 조사를 기다려 보겠다는 결정 아닐까요
    그리고 이미 많은 분들이 탈퇴를 하신 상태이고 박대표의 조사 결과를 기다리며 케어의 활발했던
    정상화를 돕겠다는 오래된 회원들만 남아있지 않을까요?
    오래 된 회원들 일수록 그동안 고생한 박대표님의 불명예스러운 퇴진보단 기다려 보자는
    쪽 입니다.
  6. 김정선 2019-02-12 04:42:46
    "현재 동물권운동은 친정부성향의 단체 두 곳과 반정부성향의 케어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정부를 등에 업은 단체와 케어 간의 싸움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올해2월은 개식용금지 3개법안이 처리되는 가장 엄중한 시점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를 2달 앞두고 제보자 임이사와 직원연대 측은 박소연을 제거하기로 하고 일을 벌입니다.
    임이사는 일년동안의 자기업무사항을 녹취 켑쳐하고,
    애린원사건등으로 악명 높은 유ㅇㅇ에게 협조 고소를 당부하는 한편,
    개 천마리를 잡아 먹었다는 박ㅇㅇ에게도 정보를 줍니다. "

    제보자 임이사님은 한치의 의심도 받고싶지 않다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이러한 제보에 관해서도
    그만 피하시고 적극 해명해야 할 것 입니다.
  7. 김연수 2019-02-12 02:36:04
    여기 이사회 결과와 댓들들보니 가관이네요.

    회원들에게 안락사를 시키지 않는다고 약속하고선 몰래 안락사를 시키고, 그걸 감추고자 별의별짓 다하고선 그걸 누군가의 모함인양 프레임 만들어가면 ‘회원들이 아~ 그렇구나’ 싶을거 같습니까?
    자꾸 이상한 말 끌어다 본질을 흐리지 마세요.

    결국 제보자는 해임시키고, 안락사를 지시한 대표이사는 해임을 안 시킨거네요. 거기에 대대적인 구조조정까지 하구요.

    악마의 트럭, 개농장 아이들 구조 등 개인동물보호자가 할수 없는 일을을 케어가 한다고 생각해서, 적은 돈이지만 후원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열렬히 구조한 뒤 안락사 시키는 줄 알았다면 후원하지 않았을 겁니다.

    개농장 아이들이 공포없이 편안하게 죽을 권리를 논하려한다면 지금이 아니라, 후원금을 모으기 위해 홍보를 하면서 혹은 하기전에 논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당위성을 회원들에게 먼저 이해시켰어야 합니다.


    먼저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깨끗하게 소명하고 나서 안락사 당위성에 대해 논하세요!!
  8. 조희진 2019-02-17 21:20:01
    제가 남기고 싶었던 말을 그대로 남겨주셔서 동의의 뜻만 남깁니다.

    안락사 내용이 밝혀지고 나서도 내부적으로 변화의 의지를 피력하여 후원자로 남아 있었으나,
    제보자 직무정지와 대표 직위 유지를 보며 후원을 중단합니다.

    다시 한 번,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깨끗하게 소명하고 나서 안락사 당위성에 대해 논하세요


  9. 김주연 2019-02-17 21:45:24
    문제가 제기된 부분들이 일방적 주장들이니 깨끗이 소명하기 위해 경찰, 검찰 조사에
    착실히 임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제보자 임이사 조차 총회 참석을 안하고 장외 기사, 언론에만 피력중 인 상태에서
    케어와 박대표 마저도 이것 저것 아니라고 같이 기사, 언론에 뿌리면
    케어단체 모양새가 뭐가 됩니까
    오히려 임이사와 강성노조들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기를 유도하는 중인지도 모르죠,,
  10. 김주연 2019-02-12 03:09:12
    "힐링보호소 동물관리 책임자였던 내부고발자 ( 임이사 )와 그 동조세력들의 일방적 주장에 근거하여,
    언론은 박소연 대표에 대한 마녀사냥식 보도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내부고발자는 사무국이나 이사회에 문제를 제기하는 대신,
    1년에 걸쳐서 녹취 등을 하며 치밀하게 증거를 수집하였습니다.
    와중에 정작 본인이 안락사를 적극적으로 실행하였습니다. " ~

    임이사와 강성노조들은 대체 누구입니까?
    또한 지속적으로 박대표 사퇴만을 외치며 애린원 사태 유ㅇㅇ, 박ㅇㅇ (제인할배) , 보신탕 주인 박ㅇㅇ
    이들에게 보내야 할 삿대질을 왜 지속적으로 케어에 합니까?
    임이사의 제대로 된 해명없이 자꾸 장외 여론전으로 케어만을 공중분해 시키려 한다면
    이곳에 남고자 하는 분들 또한 당신들을 향한 분노가 한계에 다다를 것입니다
    어떠한 단체의 기조가 본인과 맞지 않는다고 무조건 대표를 나가라고 하지말고
    본인의 소신에 맞는 단체를 잘 찾아서 떠나시기 바랍니다
  11. 김연수 2019-02-12 09:41:23
    마녀 사냥이라니 황당합니다. 문제 제기를 하는 회원에게 마녀사냥이라고 말씀하셨나요?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기보다는 제보자에 대해 어떤 프레임을 씌우면서 논점을 흐리는 이 상황에 대해 실망스런 몇마디를 적었다고 마녀사냥이라니요.
    안락사의 당위성에 대한 논의를 왜 회원들보다는 지자체와 국회와 해야한다는 거지요? 안락사없는 동물단체를 표방하며 후원금을 모았으면서요. 안락사가 시행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후원하지 않았을 회원들이 꽤 많았을겁니다. 회원들이 알아야할 사실에 대해 다 알리지 않은채 후원금을 모은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지 않으시나요? 다시 말하지만 안락사가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면 회원들에게 알리고 당위성을 설득시키는 과정이 꼭 필요했다고 봅니다.
    경찰조사까지 못 기다리는 의도가 뭘까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의도같은 건 없어서요. 이사회 결정까지만 지켜보고 후원금 지속여부를 결정할려고 했는데, 이사회 결정을 보니 케어가 자정능력을 상실했다고 판단이 되어져서 후원중단을 결정하는 겁니다.
    김주연님께서 생각하시는 어떤 의도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박대표에게 실망한 회원들을 어떤 의도가 있는 사람으로 몰아가지 마세요.
  12. 김주연 2019-02-12 04:01:55
    김연수님! 올리신 글 중에 열렬히 구조한 뒤 안락사 시키는 줄 알았다면 이라고 썼는데
    아무리 " 내가 속았다 " 라는 나 중심의 관점에서 케어를 조금도 이해하고 싶지 않더라도
    그렇게 글 올리는게 마녀사냥 이란 겁니다
    이사진들과 박대표, 제보자 임이사 포함한 합의된 인도적 안락사라고 하잖아요
    4년간 230마리 안락사라고 하던데
    600~ 700마리 대형견들은 최악의 환경에서 살아 온 개농장 개들이 대부분이며
    한달에 4 마리 암, 노령견, 고통을 동반한 통증, 별별 일이 없겠습니까?
    참고로 안락사에 동의한 임이사도 꼭 동참하여 경찰 조사 받기를 바랍니다 ___________
    그리고 개 도살장 개들의 안락사 당위성은
    회원님 보단 정부, 국회, 각 지자체에서 논의 하며 기다려 봐야 하지 않을까요?
    대체 경찰조사 까지도 못기다리겠다는 분들의 의도는 뭡니까?
  13. 김경옥 2019-02-04 11:43:27
    회원들은 큰 거 바라는게 아닙니다 다들 투명화되고 정상으로 운영되어 이들이 동물들애게 혜택이 가도록
    하는 것이지 별다른걸 바라는게 아니라는겁니다

    그래서 박대표를 믿고 후원한거지, 박대표가 착하고 이뻐서 후원한게 아니에요

    박대표도 바보는 아니니 이렇게 말하면 알아들었으리라 봅니다

    회원들이 왜 나가는지, 단지 안락사를 시켜서 그런거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바보인겁니다
    처음에 안락사없다는 말을 하지 말았어야죠 약속을 어긴거나 마찬가지인데

    순수하게 동물들을 생각하여 후원한 분들을 모욕하지 말란 겁니다

    그리고 박소연대표 편드시는 분들, 그럼 님들이야 말로 박대표가 옳지 않은 길을 갈때
    쓴 충언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특히 대표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회원들에게 의논한마디라도 하라고 조언정도는 했었어야지요

    그동안 수고한거, 고생한것을 잘알고 믿었기에, 그만큼 배신감도 큰 겁니다 회원님들이...
    그런 회원들한테 니들 싫으면 나가라는 식으로 모욕하지 마세요 그럼 박대표 더 욕먹이는 거니까

    정말 아이들을 위해서 후원 안끊고 기다렸지만, 박대표나 이사회결정문을 보니 정말
    실망감을 감출 수 없네요...

    일단 검찰조사결과 지켜보겠습니다

    결과 나온 후에도 이 모양이라면 그때는 절을 중이 떠나야지 별수 있나요?
  14. 김주연 2019-02-04 13:19:02
    박대표가 걸어온 길이 실천함에 있어서 다른 길을 걸어왔던 게지 옳지 않은 길이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과를 범하는 것이 두려워 활동량을 최소화 하고 귀 눈 감고 닫기에는 개들의 상황이 너무 처참하며
    학대를 넘어 지옥 그 자체입니다
    동물구조 단체로서 항상 지옥에 뛰어들었던 케어의 행동은 타의 추종을 살만하나 판단에 있어서
    감당 안되는 숫자 만큼 지자체로 이송 시키지 않은 부분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안락사 부분을 지자체로 넘겼어야 한다는 뜻이지요 ,,
    ( 지자체 마저도 과연 개농장 출신들을 돈 들여 안락사를 시킬까 ? 의구심은 들지만 ,, )
    후원금 으로 운영되는 곳에서 안락사 부분은 금기어나 마찬가지 이고 타 단체들도
    어쩔수 없이 실행 하였다 할지라도 회원님들께 공지없이 운영 됐던 부분입니다
    회원님들이 탈퇴를 하더라도 안락사 부분을 절실하게 충분히 이해시키지 못한 점은 케어가
    백번 잘못 한 것 입니다
  15. 이승민 2019-02-04 02:39:50
    공감 못하는 분들은 떠나십시오 차라리 잘 되었습니다 회원도 물갈이 되어 하루라도 빨리 개농장 철거에 힘을 보태어 주세요 그리고 케어 응원합니다
  16. 이인준 2019-02-04 01:42:57
    개 도살장 개들도 고통스럽게 죽지않을 권리는 있습니다
  17. 양현철 2019-02-03 14:16:52
    케어의 중심은 동물이 되어야지!!
    가장 큰 피해 당사자인 동물은 뒤로한채
    무슨 이권다툼이라도 하는겁니까?????
    이사회고 나발이고 다 썩엇네!!!!!
    살처분에대한 책임지고 대표랑 이사회 모두 물러나고 현재 남아잇는동물 현황보고
    전수조사해서 회원들에게 보고해라!!!
    아울러 살처분비용이 어디서 충당되엇는지
    어떻게 지출내역을 허위로 작성할수잇엇는지 대책마련을 해야지 무슨 음모론이냐
    동물단체가 기업이냐 ?? 진짜 다 썩어빠져가지고 내가이런단체 미쳣다고 돈주고 물품후원하고 내가 미쳤지
  18. 김주연 2019-02-03 15:31:04
    아래에 적었듯이 동보단체들이면 맨땅에 철망치고 지붕만 덮었어도 빨리빨리 구조현장에
    출동하며 동물들을 위한 활동을 했었야지 !
    깨끗한 건물들은 방문하는 인간에게나 좋은게지,, 개들은 맘껏 짖고 뛰어 다니기만 해도
    엄청 좋와합니다
    최악의 상황에서 지냈던 개농장 대형견들 1마리 치료비가 얼마나 들어 가는지 양씨는 알간?
    개 도살장에 뛰어들고 하남시 토지보상 개백정들 그 험악한 곳에 뛰어들고,,
    진짜 공포, 고통속에 놓인 동물들을 위해 뛴 사람과 단체를 잃은 것이야 말로
    동물들 입장에선 크나큰 손실이며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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