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화상으로 생사의 기로에 있었던 ‘나리’

 

2017년 3월, 대구에서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되었던 고양이 ‘나리’를 기억하시나요?

나리는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얼굴과 등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채로 구조되었습니다.

눈을 감을 수 있을지, 피부가 다시 재생될 수 있을지, 장기간의 힘든 치료를 잘 버텨줄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참 감사하게도, 나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통했는지 나리는 아주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리를 성심성의껏 치료하였던 수의사 분이 입양하여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나리를 아끼고 도와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근황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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