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모피 떼고 Fur Free Feel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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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떼고 Fur Free! Feel Free! 캠페인>

최근 패션 브랜드 샤넬이 동물의 털로 상품을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모피는 더이상 고급스러움이 아닌 잔인한 고통의 산물임을 전세계가 인지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동물들이 털을 빼앗기는 혹독한 겨울을 나지 않게끔 동물 털이 포함된 의류를 구매하지 않는 FurFreeFeelFree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방법
1. 의류에 달린 라쿤, 토끼, 밍크등의 모피 털을 뗀 사진 혹은 탈착한 털을 가위로 자르는 사진 등 모피제품으로부터 해방되는 자유로운 인증샷을 #FurfreeKorea #모피떼고FurFreeFeelFree 해쉬태그와 함께 올리고, 2명을 지목해주세요!

❗️모피 제품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경우, 손글씨로 “모피는 패션이 아닙니다” 이후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인증샷에 쓰인 털을 #동물권단체케어로 보내주시면, 향후 퍼프리캠페인에 사용됩니다_보내시는 곳:케어 사무실 서울시 종로구 창덕궁로 29-38 4층)

✔️기간
-12/30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
12/31

가장 인상깊은 인증샷을 올려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동물권단체케어 에서 선물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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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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