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독 감시단 1기, 모집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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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감시단 1기, 모집 마감합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국내 최초로 “식용목적의 개 도살은 위법” 이라는 법원 판단을 이끌어냈습니다. 그리고 2018년 6월 20일 개식용 종식을 위한 불법 개농장 고발 프로젝트 “와치독 (WATCHDOG)감시단”을 전국 단위로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서울 29명, 경기·인천 37명, 강원 5명, 충청 6명, 경상 13명, 전라 13명으로 총 103명의 와치독 1기 감시단으로 모집을 마감 하였습니다. 약 2주동안 전국적으로 많은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케어와 함께하는 “와치독 (WATCHDOG)감시단”은 명백한 위법행위를 현행법대로 처벌 받도록 동시다발적 고발을 이어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동물운동입니다. 이 과정에 필요한 제반 사항과 법률적 조력은 케어가 담당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케어와 함께 대한민국 개식용 종식을 위한 이기는 싸움, FREE DOG KOREA를 위해 함께 달려가 주세요!

<마침내 개/고양이 도살이 금지됩니다. 표창원의원의 동보법 개정안 지지하기> : www.freedog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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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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