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TV]도축장에서 노동자는 어떻게 일할까?

“철저하게 내 영향력 아래 있는 존재에게 내가 어떤 식으로 대하는지를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5년간 돼지, 닭, 개농장에서 직접 일한 한승태의 노동 에세이. <고기로 태어나서> 저자 인터뷰.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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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1개의 생각
  1. 전보현 2018-06-23 11:02:35
    동물을 살리는 것도 인간이고 그리고 도살 도축하는 것도 인간이다...인간도 동물이다 ...지구상에서 만물의 영장이 된지도 몇만년도 안되는데 지구를 지배하고 뭐든지 해도 된다는 자신감은 왜 일까?
    나는 이상한 공상가는 아니지만, 지구이외의 다른 행성에도 우리 인간보다 더 진화 진보된 생명체가 있을진데 그들이 우리를 고기로 사냥해 가면 우리인간들은 과연 어떤 기분이 들까?
    감히 불필요한 공상을 해 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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