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실험 스터디 2차 모임 안내

[[공지]]

 






11월 17일 스터디모임에 오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간과 여건상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같은 내용으로 다시 모임을 갖습니다


 


책은 <탐욕과 오만의 동물실험>-다른세상


분량은 1장-5장까지입니다.


11월 17일 참석하지 못한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장소는 충정로사무실이며


일시는 11월 24일 토요일 6시입니다.


 


11월 17일에 오셨던 분들은


12월 8일 토요일 6시에 2차 모임을 갖습니다.


분량은 6장에서 끝까지입니다.


 


 


동물실험 스터디의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정된 동물보호법으로 이제 얼마 있으면 동물실험윤리위원회가 만들어집니다.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2008년부터 동물실험윤리위원회가 의무적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동물실험윤리위원회는 연구실내에서 실험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심사하는 기관을 의미합니다.


 


극도의 고통을 주는 실험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지 주거환경과 음식물은 제대로 공급되는지


안락사의 규정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필요없는 실험을 하고 있지 않는지 등등


실험자들은 스스로 자신들이 실험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으려고 하고


동료의 허물을 밝히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외부인사가 이 과정을 감시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동물실험윤리위원회에는 수의사를 비롯한 실험동물학회에서 추천한 위원들이 활동하게 되고


우리 동물단체의 추천을 받은 인사도 윤리위원이 되어 활동하게 됩니다.


 


실험자들도 윤리위원회에 참여하는 만큼 동물단체에서 추천한 윤리위원이 되기 위해서는


동물실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이 필수입니다


 


많은 위원들이 동물복지에 대한 관점과 지식이 없기 때문에


동물보호단체에서 추천한 위원들의 역량있는 활동이 절실한 때입니다.


 


전국적으로 930여개의 실험기관이 있습니다.


이 기관에서 제대로 실험을 하고 있는지 감시하기 위해서 많은 동물운동활동가가 필요합니다.


실험자들은 스스로 동물의 복지를 고려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만이


실험실에서 고통받는 많은 동물들의 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동물단체의 윤리위원 추천 이전에


동물실험에 대한 사전 교육을 갖 고자 합니다.


교육 이수 후에 윤리위원으로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분들은


심사 후 선별하여  추천이 되고 앞으로 윤리위원으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스터디모임은 추후 지방에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전국조직을 만들기 위한 바탕이 될 것입니다.


 


지난 10월 31일 농림부와 동물단체의 모임에서


농림부는 앞으로 동물보호를 위한 정책방향이 각 지자체의 주도하에 이루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지방자치제의 발전과 더불어 각 지방에서도 동물보호운동이 주체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지방에 사시는 회원님들도 신청하시면 사무국에서 시간을 정해 지방에서 따로 모임을 갖도록 할 것이니 적극적으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광주의 한 회원분이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광주에 다른 회원님들이 모이면


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광주회원님들 중 관심있으신 분들은 연락바라며


다른 지역 회원님들도 신청해주세요.


 


연락메일   mojarapiga@hotmail.com / 010-7700-0618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