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살상 AI 생매장을 멈춰라! – 4월 17일 농림부 앞 피켓시위에 참여해 주세요.








4.17일(목), 농림부앞에서 AI 생매장(生埋葬) 살처분에 항의하는 피켓 시위’


지난 4.3일 전북 김제시에서 AI(조류인플루엔자)가 최초 발생 확인된 후, 전북 김제, 정읍, 전남 영암, 경기 평택 등에서 300만 이상의 닭과 오리 등을 살처분(殺處分)하고 있습니다.

AI가 이렇게 전국적으로 확산된 것은, AI에 감염된 닭과 오리가 불법적으로 전국으로 유통된 점과 이를 막지 못한 농림부 방역의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AI방역과정을 지켜보면서 농림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닭과 오리 들을 살아있는 채로 땅속에 묻는 잔인한 생매장 살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현행 ‘동물보호법’과 ‘가축전염병예방법’, 그리고 ‘조류인플루엔자 살처분 지침’ 등에는 닭과 오리를 CO2 가스 등을 이용하여 안락사(安樂死)시킨 후, 살처분하도록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농림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불법을 앞장서서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 농림부 앞에서 싹쓸이 AI생매장 살처분에 항의하는 피켓 시위를 벌일 예정입니다. 시간되시는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농림부 생매장 살처분에 항의하는 피켓 시위]

1.일시: 2008.4.17일 목요일 오전11시-오후1시

2.장소: 과천 정부청사 농림부 정문앞

3.문의안내: 016-324-6477

-한국동물보호연합/동물사랑실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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