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t – Free (채식하는 일요일) 8월 23일 피아노 오케스트라 공연이 열립니다.













 서울피아스트라 창단 10주년 기념음악회
“그랜드 피아노 10대의 대 향연”
 


 2009년 8월 23일(일) 오후 5시 KBS홀



주   최 / 피아스트라
주   관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삼육대학교, (사) 한국음악협회
입장권 /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예매처 /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The World of Piano Orchestra : Meat – Free Sunday Concert
채식은 온실가스 방출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가축사육은 지구 온난화를 야기하는 온실 가스의 18%를 방출하는데 이는 자동차느 비행기 등 여타 모든 교통수단의 배기량을 전부 합찬 것보다 많습니다. 게다가 축산업은 나무와 숲을 파괴하며 화학약품이 남용되며 각종 자원을 오염시키고 전염병을 퍼뜨리며 동물학대와 생명존업을 파괴하는 심각한 문제를 수반합니다. 음악인들은 자연에서 태어나고 자연에서 큽니다. 베토벤이나 스메타나, 드보르작도 숲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을 작곡했습니다. 온난화로부터 지쿠를 구하는 채식운동에 폴 메카트니와 그의 가족들이 동참했으며 이제 서울피아노오케스트라가 채식하는 일요일 콘서트로 화답합니다. 


 


# 프로그램
L.v. Beethoven / Symphony No. 6 Op. 68 “Pastorale”
P. Tchaikovsky / Russian Dance, “Trepak” Waltz of the Flowers
F. Smetana / Die Moldau aus dem Zyklus “Mein Vaterland”
G. Bizet / L’Arlesienne Suite
A. Dvorak / Slavonic Dances Op. 46 No. 1, 5, 8
J. Offenbach / Overture “Orpheus in der Unterwelt”
M.I. Glinka / Overture “Ruslan und Ludmila”
A. Dvorak / Symphony No. 9 Op. 95 “From the New World”


——————————————————————–












 
 


 세계 유일의 피아노 오케스트라의 세계 The World of Piano Orchestra


Meat – Free Sunday Concert 지구온난화 채식으로 해결해요!


 


2009년 8월 23일(일) 오후 5시 KBS홀


 


주 최 : 서울피아스트라


주 관 : 예인예술기획


기획, 홍보 : 예술배달부


입장권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10,000원


협 찬 : 칭하이무상사 국제협회, 포니캐년 코리아, 삼익악기사


후 원 : 삼육대학교


문 의 : 예술배달부 이근삼 011-9255-6679  


* 앨범발매 : LIGHT SOUND 10 YEARS! / SEOUL PIASTRA (포니캐년)  



 


서울피아노오케스트라 창단 10년, 피아노오케스트라의 세계


“채식하는 일요일, 지구온난화 해결해요” 


“채식은 온실가스 방출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가축사육은 지구 온난화를 야기하는 온실 가스의 18%를 방출하는데 이는 자동차나 비행기 등 여타 모든 교통수단의 배기량을 전부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게다가 축산업은 나무와 숲을 파괴하며 화학약품이 남용되며 각종 자원을 오염시키고 전염병을 퍼뜨리며 동물학대와 생명존엄을 파괴하는 심각한 문제를 수반합니다. 음악인은 자연에서 태어나고 자연에서 큽니다. 베토벤이나 스메타나, 드보르작도 숲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을 작곡했습니다. 온난화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채식운동에 폴 메카트니와 그의 가족들이 동참했으며 이제 서울피아노오케스트라가 채식하는 일요일 콘서트로 화답합니다.”


 


                                                                                     서울피아스트라 총감독 서행철


 


 Paul McCartney Calls for Meat-Free Mondays


Sir Paul McCartney and his family launched a campaign urging people to reject meat and go vegetarian once a week to help combat climate change.


Together with his daughters Stella and Mary, his son James, and other A-list stars including Yoko Ono, Chris Martin, and Sheryl Crow, the former Beatle wants everyone to give up meat on Mondays. The aim of the campaign, called Meat Free Monday, is to re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from the world’s livestock population, thought to be a major cause of global warming.


 


“환경과 음악, 서로 떨어져 있지 않아요.”  


  지구를 구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 우리는 얼마나 노력하고 있을까? 유엔 FAO의 보고서 “축산업의 긴 그림자(Livestock’s Long Shadow)”는 축산업을 기후변화의 최대 원인으로 밝히고 있다. 광우병과 조류독감에 이어 이제는 돼지독감까지 육식으로 인한 경고의 메세지가 연일TV를 장식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를 채식으로 해결하자는 움직임이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채식은 사람과 동물, 지구를 보호하는 유일한 해결책. 전 세계 음악인들의 참여도 뜨겁다. 엘고어 전부통령이 창안한 환경콘서트가 있고, 폴 메카트니와 그의 가족들은 ‘Meat Free Monday’ (월요일만이라도 고기는 그만)를 선언했다.


 


창단 10년을 맞는 세계 유일의 피아노오케스트라 서울피아노오케스트라(총감독 서행철 삼육대교수 www.seoulpiastra.com)는 오는 8월 23일 일요일 KBS홀에서 열리는 정기연주회를 ‘Meat-Free Sunday Concert’- ‘피아노오케스트라의 세계, 채식하는 일요일’이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을 공연명으로 정했다.


80명의 피아니스트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단원 전원이 공연 당일 하루 세끼를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채식하기로 약속했다. 채식운동을 실천하는 전문가가 이 날 사회를 맡게 되는데 ‘지구온난화와 채식’이라는 주제를 이야기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베토벤이나 스메타나, 드보르작 같은 클래식 작곡가들의 음악세계로 안내한다. 10대의 피아노와 80명의 피아니스트로 구성된 대규모의 피아노오케스트라 연주는 그것만으로도 세계적으로도 드문 커다란 볼거리. 공연 중 ‘채식을 노래하는 가수’ 박창근이 초대손님으로 나오며 수프림 마스터TV의 유명한 환경 다큐멘터리도 감상한다. 이 날 연주될 베토벤의 전원교향곡, 스메타나의 몰다우, 드보르작의 신세계까지 모두 자연과 인간은 모두 하나임을 공감한다. 한편 공연장 로비에서는 음악회에 참석한 관객들에게 콩고기로 만든 채식을 제공하고, 지구온난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가 열려 아이들의 음악교육과 환경교육을 한번에 이룰 수 있다. 이 날은 특별히 수프림 마스터TV가 공연을 녹화하여 전 세계에 16개위성으로 60여개국 언어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PROGRAM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


L.v. Beethoven Symphony No. 6 Op. 68 ‘Pastorale’ Allegro ma non troppo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인형중 러시아춤 ‘트레팍’ 과 ‘꽃들의 왈츠’


P. Tchaikovsky Russian Dance,”Trepak” Waltz of the Flowers


피아노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우리 동요


스메타나 교항시 나의 조국 ‘몰다우’


F. Smetana Die Moldau ausdem Zyklus “MeinVaterland”


비제 아를르의 여인 조곡 중 ‘미뉴에트‘와 ’파랑돌‘


G. Bizet L’Arlesienne Suite Menuet – Farandole


드보르작 슬라브 춤곡 1번-5번-8번


A. Dvořák Slavonic Dances Op.46 No.1 Presto-No.5 Allegro vivace No. 8 Presto


오펜바흐 ‘천국과 지옥’ 서곡


J. Offenbach Overture “Orpheus in der Unterwelt”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M.I. Glinka Overture “Ruslan und Ludmila”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


A. Dvořák Symphony No. 9 Op. 95 “From the New World” Allegro con fuoco


 


* 채식전문 사회자의 진행으로 환경 다큐멘터리 감상


 


지휘 : 서 행 철 (삼육대학교 교수)


특별초대손님 : ‘채식을 노래하는 가수’ 박창근


 


출연진


피아니스트 :


이원의 이주순 이난주 윤복경 김성호 신미정 김신숙 정완숙 임소인 백재은


정희경 윤애지 유순영 이혜수 이종원 김은준 서혜진 김규환 조하영 김수진


오혜전 김용태 김은애 이숙진 서지혜 박선영 고숙진 임명숙 송은애 한은미


조미경 배현진 한송아 김율아 김성희 박윤아 김세영 정은영 유경화 김이지


원정현 지효정.강영미 이윤경 박은선 박지혜 정민영 안정미 김홍이 김순구


구혜영 호정화 박정은 석연아 이다정 조한아 김진주 김민정 이미현 이은희


천유진 전혜원 김가은 이현주 안현아 허지희 방다영 임다열 박은선 김혜진


김애경 이영우 김현정 이종은 정다정 허정선 박유진 신지원 이지인 이향윤


 


타악기 : 윤주일 외 1명


 


왜 피아노 오케스트라인가? 글. 작곡가 한 창 욱


  서양의 음악사조사를 조망해 볼 때,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운명적인 만남은 다양한 모습과 변화를 통해서 진보해왔다. 처음에는 하프시코드 대신 숫자저음(General Bass)을 연주하며 오케스트라의 취약한 부분만을 보강해주던 조연배우 피아노가 협주곡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반주로 등장하는 화려한 주인공이 된다. 곧이어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을 통해서는 그 지위가 대등해지고 20세기에 이르러 비로소 오케스트라악기로서의 피아노가 등장한다. 그 사이, 실내악 연주의 기본이 되는 1대의 피아노를 위한 앙상블(Music for One Piano-Four Hands)이며 2대의 피아노를 위한 앙상블(Music for Two Pianos-Four Hands), 1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Music for Solo Piano and Orchestra)이며 2대 이상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Music for Two or More Pianos and Orchestra), 그리고 4대의 피아노 그리고 타악기가 사용된 곡(Music for Four Pianos and percussion)등 계속해서 새로운 피아노 음악의 역사가 기록되었다. 그리고 여기, 1999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해외파 전문연주자를 중심으로 한 “피아노오케스트라, 서울 피아스트라 PIANO ORCHESTRA, SEOUL PIASTRA”가 삼육대학교 교수이며 피아니스트인 서행철 교수에 의해서 탄생했다. 창단이래 10년 동안을 대 편성의 관현악 서곡과 오페라, 발레모음곡과 무곡 그리고 교향곡 등, 비중 있는 클래식 레퍼토리를 오로지 “피아니즘(PIANISM)의 향연”만으로 현대 피아노 음악의 새로운 모험정신과 방향성을 제시하였고 더 나아가 예술이라는 커다란 용광로에 음악정신이라는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세계 유일의 피아노오케스트라가 서울에 있다? 베토벤 교향곡을 피아노오케스트라가 연주하다. 서울피아스트라 10년의 음악 발자취. 세계 최초 피아노오케스트라로 연주한 베토벤 전원교향곡으로 베토벤 교향곡 전곡연주의 사이클을 완성시키는 무대. 서울피아스트라는 1999년 창단된 피아노 오케스트라로서 정단원 60명, 준단원 50명, 아카데미 50정도 규모의 단체. 매년 정기연주회와 기획초청연주회를 개최, 국내뿐만 아니라 러시아 하바로브스크 오페라극장 초청연주회 성공. 단원 모두가 유럽•러시아•미국 등지에서 유학한 피아니스트들로 구성. 일반 오케스트라와 달리 피아노와 타악기로만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세계 유일의 단체. 피아노의 고유한 음색과 타악기가 어우러져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또한 피아노 특유의 피아니즘과 다양하고 화려한 연주를 선보인다. 청중들에게 교향곡과 서곡, 동요를 피아노오케스트라로 감상하는 흔치 않은 경험을 안겨주게 될 것이다. http://www.seoulpiastra.com


 


지휘자, 총감독 : 서행철 독일 트로씽엔 국립음대 졸업


삼육대학교 음악학부 교수  / 서울콘서트오케스트라 창단 및 상임지휘자 역임 / 서울피아노오케스트라(서울피아스트라) 총감독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은 채식운동을 주창하며 무료로 방송되는 위성 TV로 24시간 연중무휴 14개 위성을 통해 전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국어를 비롯, 30개 국어 자막과 60개 국어로 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귀한 생활, 채식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채식해야 하는 이유와 함께 풍요로운 채식생활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요리법을 소개하고 의사, 전문 영양사와 함께 유명 인사와의 인터뷰가 함께 한다. http://www.suprememastertv.com/kr


  가수 박창근은 대중음악비평가가 뽑은 10대 명반선정. 채식을 노래하는 가수. 채식주의는 동물을 죽이고 안죽이고하는 문제보다는 인간의 욕심에 관한 문제. 더 많은 고기를 얻고 차고도 넘쳐 버려지기위해 우리와 똑같은 ‘고통’을 느낄줄 아는 소와 닭들이 조그만 우리에 갖혀 단 하루도 한가로이 풀을 뜯는 생활을 하지 못한다. 그는 인간이 동물들을 그렇게 학대하며 인권을 말할수 있느냐고 묻는다. 조금이라도 덜 해쳐서 조금 덜 기분 나쁜 식재료를 찾는 것이 그가 채식을 하는 동안 식탁에서 즐거움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인간의 폭력성이 인간의 육식에서 비롯된다라고 그는 노래를 통해 이야기한다. 홈페이지 http://artmusician.com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