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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서울피아스트라 창단 10주년 음악회 개최






서울피아스트라(총감독 서행철)는 오는 23일 오후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삼육대(총장 김기곤) 후원으로 창단 10주년 기념음악회 ‘채식하는 일요일, 지구온난화 해결해요’를 연다.

박소연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환경과 음악이 소통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서울 피아스트라 ‘채식하는 일요일’ 공연…피아노 10대 연주 장관
한겨레

























» 피아노의 숲에 신선한 채소 향기









유엔 세계식량농업기구의 보고서 ‘축산업의 긴 그림자’는 축산업을 기후 변화의 최대 원인으로 꼽는다. 연일 언론을 장식하는 광우병과 조류인플루엔자 등의 소식은 육식을 주로 하는 현대인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다. 지구온난화 등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라이브 어스 콘서트’를 창안한 전 미국 부통령 앨 고어는 채식의 실천을 부르짖었다. 대중가수 폴 매카트니와 가족은 ‘미트 프리 먼데이’(월요일만이라도 채식을)를 선언하기도 했다.

 

창단 10년을 맞는 피아노오케스트라 서울피아스트라도 여기에 동참을 선언했다. 서울피아스트라는 2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케이비에스(KBS)홀에서 열리는 정기연주회의 공연 이름을 ‘미트 프리 선데이-피아노오케스트라의 세계, 채식하는 일요일’로 정했다. 피아니스트 80여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단원 전원이 공연 당일 하루 세끼를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채식하기로 약속한 것. 이날 채식 운동을 실천하는 전문가가 사회를 맡아 ‘지구온난화와 채식’이라는 주제를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클래식 음악 세계로 청중을 안내할 예정이다. 무대 위를 꽉 채운 피아노 10대와 피아니스트 80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연주만으로도 장관을 이루는 볼거리다.


공연 중 ‘채식을 노래하는 가수’ 박창근이 초대 손님으로 등장하며, 수프림마스터텔레비전의 유명한 환경 다큐멘터리를 감상하는 순서도 마련된다. 수프림마스터텔레비전은 긍정적이고 영혼을 고양시키는 주제를 24시간 방송하는 위성 채널. 이날 연주될 베토벤의 <교향곡 6번 ‘전원’>,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중 ‘몰다우’,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등의 프로그램들은 감동적인 음악을 통해 청중들로 하여금 자연과 인간이 하나임을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보인다. 서행철 서울피아스트라 총감독은 “음악인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에서 큰다. 베토벤이나 스메타나, 드보르자크도 숲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을 작곡했다. 이번 콘서트로 온난화에서 지구를 구하려는 노력이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연장 로비에서는 참석한 관객들에게 콩고기로 만든 채식이 제공되고 지구온난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도 열린다. 공연은 수프림마스터텔레비전이 녹화해 전세계에 방송할 예정이다.

류태형 음악칼럼니스트, 사진 서울피아스트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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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실천하는 환경 사랑>서울피아스트라 ‘Meat Free Sunday Concert’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지구 온난화를 부르는 온실가스는 가축을 사육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방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축산업은 나무와 숲 파괴, 토질 오염 등과도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채식은 환경을 보호하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세계 유일의 피아노 오케스트라인 서울피아스트라(총감독 서행철)가 23일 오후 5시 KBS홀에서 이색 콘서트 ‘채식하는 일요일(Meat Free Sunday Concert)’을 펼쳐 채식을 통한 환경 보호를 촉구한다.

   이날 음악회는 베토벤의 ‘교향곡 6번-전원’, 스메타나의 교향시 ‘나의조국’ 중 ‘몰다우’,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신세계로부터’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로 꾸며진다.

   10대의 피아노와 80명의 피아니스트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단원 전원이 공연 당일 채식을 실천하고, 공연장 로비에서는 콩으로 만든 고기 등이 관객에게 제공되며, 지구온난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도 함께 열린다.
1만-5만원. ☎02-586-0945.

   ykhyun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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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80명 ‘지구 살리기’ 음악회

서울피아스트라, 창단10주년 ‘채식하는 일요일…’ 공연


 


피아니스트 80명이 23일 오후 5시 여의도 KBS홀에서 지구살리기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
세계 첫 피아노 오케스트라인 ‘서울피아스트라(총감독 서행철)’는 창단10돌 기념음악회 ‘채식하는 일요일, 지구온난화 해결해요!(Meat-Free Sunday Concert)’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박소연 동물보호협회 회장의 사회를 맡고 10대의 그랜드 피아노에 80명의 피아니스트와 2명의 타악기 주자가 번갈아 연주하는 음악회로 꾸며진다. 
또 공연장 로비에는 콩고기로 만든 채식 체험행사와 지구온난화에 관한 사진전, 도서전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피아스트라 단원은 모두 공연 당일 세끼를 채식으로 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단원들은 지난달 28일 삼육대학교 음악관에서 채식주의자로 유명한 강원지방병무청 김영규 청장의 ‘지구온난화와 채식’ 강연을 들었다.
서행철 총감독(삼육대 음악학부 교수)은 “베토벤이나 드보르작이 숲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을 작곡한 것처럼 자연에서 태어난 음악을 통해 온난화로 신음하고 있는 지구를 살리고 싶어 창단 10주년을 환경 콘서트로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해외 유학파 피아니스트로 구성된 서울피아스트라는 정단원 80명, 준단원 50명, 아카데미 40명 규모로 국내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러시아 하바로프스크 오페라극장 초청연주회 등 활발한 해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날 공연은 세계적 위성TV인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www.suprememastertv.com)’에서 녹화 방송된다.   (02-586-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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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오케스트라, 환경을 연주하다























 


80여 명의 피아니스트로 구성된 피아노오케스트라 ‘서울피아스트라’가 창단 10주년을 맞아 환경콘서트를 연다.

오는 8월 23일 KBS홀에서 ‘채식하는 일요일 콘서트(Meat – Free Sunday Concert)’라는 타이틀로 연주하는 것.
환경콘서트라면서 왜 하필 ‘채식’을 테마로 했을까. 서울피아스트라의 서행철 총감독은 “가축 사육은 지구 온난화를 야기하는 온실 가스의 18%를 방출하는데 이는 자동차나 비행기 등 여타 모든 교통수단의 배기량을 전부 합친 것보다 많다. 축산업은 나무와 숲을 파괴하고 화학약품을 남용하는데다가 각종 자원을 오염시킨다”며 “베토벤이나 스메타나, 드보르작이 숲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했듯 음악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에서 크는 것”이라고 음악회의 기획 취지를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 ,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인형 중 러시아춤 ‘트레팍’ 과 ‘꽃의 왈츠’ , 스메타나 교항시 나의 조국 ‘몰다우’ 등 자연을 소재로 한 곡들 위주로 연주된다.

서울피아스트라 단원 전원은 공연 당일 하루 세끼를 모두 채식으로 하기로 했다. 또한 연주곡에 앞서 ‘지구온난화와 채식’이라는 주제의 해설을 곁들이며, 수프림 마스터TV의 환경 다큐멘터리도 함께 감상할 예정이다. 공연장 로비에서는 관객들에게 콩고기로 만든 채식을 제공하고, 지구온난화를 주제로 한 전시회를 연다.
김소민 기자/som@heradl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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