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로에 그들이 떴다! 벤크, 벤자민, 두나, 새남

 

퇴계로에 새로운 멤버들이 나타났다는 소식입니다!

심상치 않은 포스의 이 아이들은 대체 누굴까요?!

 

이름 : 새남이

활발한 성격에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푸들믹스!

“내가 퇴계로의 리더가 되겠다”

 

겉보기엔 얌전해 보이지만 방심은 금물!

장난기도 넘치는 X꼬발랄한 아이.

 

 

 

특히나 장난감을 보면 이성을 잃어버리고 마는데..

 

 

 

 

그래도 장난감 한 번 던져주면 잘 가져오기는 한답니다~

 

 

 

 

 

장난감만 있으면 어디서든 잘 적응할 기세.

 

 

이름 : 벤크

특기는 꼬리로 먼지털기

 

 

 

 

마치 최면에 걸릴듯한 동그란 눈도 포인트입니다.

 

 

 

이름 : 벤자민

벤크와 같이 구조된 아이로 벤크의 서포터(?)이자 둘도 없는 짝입니다~

 

 

 

이 친구도 역시 장난감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요.

 

 

 

마지막으로 “두나”

넷 중에서 가장 덩치가 크지만 반대로 가장 겁 많은 친구.

특기는 심판보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조심스레 다가와 미소를 보여주곤 합니다.

 

 

 

 

 

드디어 네 마리가 모두 뭉쳤다!!

오늘도 냉철한 판단으로 심판을 보는 두나.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장난을 치는 새남이와 벤크, 벤자민.

 

 

 

원수는 퇴계로에서 만난다더니

 

 

지칠줄을 모릅니다..

 

 

보다못한 두나가 나서기 시작합니다.

 

 

두나의 등장에 당황한 벤크?!

 

 

두나와 한참을 아웅다웅한 끝에

 

 

결국 기권을 선언한 벤크.

 

 

새남이는 “너네 뭐하냐”는듯 무심하게 쳐다봅니다.

 

 

벤크, 벤자민, 두나, 새남 이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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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1개의 생각
  1. 심정윤 2018-04-17 15:28:41
    아가들이너무사랑스럽네요. 벤자민 입양신청 했는데 꼭 확정대서 데려오고 싶네요ㅠ 넘이쁘고사랑스러워서첫눈에반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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