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동영상 게시자 경찰 조사 결과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12월 8일 디시인사이드에 올려진 햄스터를 믹서기에 가는 동영상 게시물을 올린 아이디’꼬’ 를 즉각 동물학대혐의로 동대문 경찰서에 고발하였고 오늘인  2009년 12월 18일, 조사결과를 해당 경찰서로부터 받았습니다.


 


경찰은 해당 게시자를  찾기 위하여 2-3일 간 아이피 추적을 하였고 결국 울산의 한 중학생으로 밝혀졌습니다. 
게시물을 올린 중학생은  아버지 주민번호를 도용하여 디시 인사이드 갤러리에 이미 있었던 동영상을 다시 퍼 올린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찰은 다시 집을 찾아가 보았고 전혀 동물을 키운 흔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고 합니다.  


 


학생은 이미 다운받았던 동영상을 다 삭제하였다고 합니다. 경찰은 동영상의 크기가 너무 작아서 추가 조사는 어렵다고 합니다. 


또한 최초 게시자를 찾고는 있지만 쉽지 않다고 합니다. 


 


동물학대 영상을 올린 중학생이 직접 학대를 했다는 증거를 찾기가 어려워 증거불충분혐의없음으로 끝날 가능성이 많아  아쉽지만 , 자신의 동물보호인식의 부족으로 인해 사회적인 파장이 커지고 수사의 대상이 되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주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사를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진행해 주신  동대문 경찰서 담당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 울산까지 직접 다녀와 주셨고 혐의자의 집까지 찾아가 수사를 진행해주신 점에 놀랍고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동물학대 문제에 깊이 공감하시며 철저한 수사를 해 주신 동대문 경찰서에 감사인사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동물학대 사건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주실 수 있도록 말입니다.


 


(햄스터 동물학대 철저한 수사에 감사드립니다) … 이렇게 해 주시면 됩니다. ^^


 


서울 동대문 경찰서 국민 마당 (칭찬합시다)에 올려 주시면 됩니다. 잠깐씩 시간 내어 부탁드립니다.


 


http://ddm.smpa.go.kr/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