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보호소가 마비되었습니다. 임시보호가 급합니다.

회원님들께 급하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동물사랑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들어 우리 협회에


동물학대제보나 유기동물 제보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위탁 보호소들은 대부분 간단한 구조(제보자 보호중인 동물구조) 만을 담당하고 있고


다른 동물단체들도 동물구조에 대해서는 전문적이지 않고 보호소가 없어 구조를 거의 담당하지 못하고 있기에


유독 우리단체에 동물구조제보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우리 협회 보호소의 적정마리수가 초과된 채  입소수와 출소수(입양및 임보) 의 조절이 되지 않아


보호소가  마비되고 있습니다.


 


한 마리 한 마리 당 세심한 관리도 어려워지고 있고 나이 많고 약한 동물들을 격리하여 보호할 공간도 포화상태입니다.


 


이런 식이라면 당분간은 입소가 어려워질 수 있어 긴급하게 회원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올 겨울만이라도 우리 협회의 보호 동물들의 임시보호처를 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임시보호가 어려우신 경우 주변 지인들을 통해서라도 알아봐 주세요.


2월까지만이라도 임시보호를 해 주신다면, 보호소의 동물들이 조금은 편안해 질 수 있을 겁니다.


 


임시보호 시 보호소 차량이 직접 동물들을 데리고 갈 수 있으니


차가 없으신 분들도 고민하지 마시고 여건이 되신다면 신청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래에는 오늘 제보가 들어온 세펴드 녀석입니다.


무슨 이유인지 털이 곱게 밀려 있어 저렇게 짧은 털 상태로는 보호소의 추운 겨울을 견디기 어려울 것입니다.


 


제보자께서 근처 경비실에 3일간만 부탁을 하였지만 3일 후면 갈 곳이 없어 또 다시 보호소로 와야만 합니다.


 


털이 짧게 밀려 있으니 털빠짐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실내에서도 있을 수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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