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경찰서 집회 후기] SBS동물농장에서 17일 방영된 잔인한 동물학대범 처벌 강화를 요구하는 동물단체 회원들 !

매서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후 1시 서울 송파경찰서 앞에서 50여명의 동물단체 회원님들과


 


동물사랑하는 시민들이 참여하여 힘찬 구호와 열의로 잔인 무도한 동물학대 범죄 행위를 규탄하고


 


유명 무실한 동물보호법 처벌 조항 강화를 위해 항의 방문 집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집회 시작전 전 모습



 



 



 


오늘 동물학대 규탄 집회에 참여한 견공들  (이까짓 추위 쯤이야~)



 


집회 시작전 눈 감은 정의의 여신 ‘디케’ 로 퍼포먼스



 



 



 



 



 



 


한국동물보호연합 이원복 대표님의 사회로 동물학대 처벌강화 및 근절대책을 요구하는 항의 집회를 시작합니다


 


눈감은 정의의 여신 디케 ! 



 



 


이원복 대표님의 오늘 동물학대 규탄 집회에 대한 사전 설명과 이후 실천 방향에 대하여 …



 



 


솜방망이 처벌! 우리는 용서하지 않았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는 동물학대 근절과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5개 동물단체들의 성명서를 힘차게 발표하고 있다. 



 



 



 



 



 


동물학대 규탄에 동참한 동물사랑 외국인들 !



 



 


이원복 대표님의 선창으로 오늘 규탄 집회에서 동물단체 회원들과  동물사랑하는 이들의 강력한 요구를 구호로서 외치고 있다. 



 



 



 



 


동물단체 대표들의 항의 방문 – 송파경찰서 안으로



 



 


동물단체 대표들과 경찰 간부와의 면담 직전



 


경찰서 항의 면담 후 이원복 대표님의 경과 보고



 


이후 실천 방향에 대하여 진지하게 듣고 있는 참여자들



 


박소연 대표는 오늘 동물 학대 규탄 집회 이후 법원, 검찰청 항의 서한 전달 계획과


 


일요일 1시 시청앞 광장 “동물학대 근절 및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집회” 참여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규탄집회 이후 검찰청, 대법원 민원실로 이동하여  ‘동물학대근절 동물보호법 강화’ 를 요구하는 의견서 제출 모습



 


 


매서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열심히 참여해주신 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4일 일요일 오후 1시 시청앞에서  ! ! !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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