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시청 앞 동물학대 관련 집회 잘 마쳤습니다. 언론보도 모음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회에 나와 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오늘 집회에는 약 80여 명 정도가 참여해 주셨습니다. 추후 지속적으로 진행상황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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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이제 그만!


뉴시스 | 입력 2010.01.24 14:27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검찰, 사법부의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규탄 집회를 연 가운데 법관 복장의 여성이 유기견을 끌어안고 있다.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은 방송을 통해 최소 8마리의 개들을 상습적으로 폭행, 불에 태우거나 발톱을 뽑고 칼로 난자, 심지어는 칼 조각을 먹이고 강아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등 동물학대범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 2007년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의하면 동물학대 최고 벌금이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지만 17층 아파트에서 어미와 새끼 고양이를 떨어뜨려 죽인 사례에 벌금 5만원, 살아있는 고양이를 불에 태워 죽인 사례에 벌금 20만원, 수개월 동안의 폭행으로 70여군데가 골절이 된 개의 학대 사례에 대해서도 벌금 20만원을 적용하는 등 소극적인 처벌이 계속되고 있다고 국내 5개 동물보호단체들이 밝혔다.

 


동물학대, 징역형을 신설하라!


뉴시스 | 입력 2010.01.24 14:28 | 누가 봤을까? 20대 여성, 인천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검찰, 사법부의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규탄 집회를 연 가운데 법관 복장의 여성이 유기견을 끌어안고 있다.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은 방송을 통해 최소 8마리의 개들을 상습적으로 폭행, 불에 태우거나 발톱을 뽑고 칼로 난자, 심지어는 칼 조각을 먹이고 강아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등 동물학대범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 2007년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의하면 동물학대 최고 벌금이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지만 17층 아파트에서 어미와 새끼 고양이를 떨어뜨려 죽인 사례에 벌금 5만원, 살아있는 고양이를 불에 태워 죽인 사례에 벌금 20만원, 수개월 동안의 폭행으로 70여군데가 골절이 된 개의 학대 사례에 대해서도 벌금 20만원을 적용하는 등 소극적인 처벌이 계속되고 있다고 국내 5개 동물보호단체들이 밝혔다.

chocrystal@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동물학대 처벌 5만원이 웬 말?


뉴시스 | 입력 2010.01.24 14:28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검찰, 사법부의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규탄 집회를 연 가운데 법관 복장의 여성이 유기견을 끌어안고 있다.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은 방송을 통해 최소 8마리의 개들을 상습적으로 폭행, 불에 태우거나 발톱을 뽑고 칼로 난자, 심지어는 칼 조각을 먹이고 강아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등 동물학대범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 2007년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의하면 동물학대 최고 벌금이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지만 17층 아파트에서 어미와 새끼 고양이를 떨어뜨려 죽인 사례에 벌금 5만원, 살아있는 고양이를 불에 태워 죽인 사례에 벌금 20만원, 수개월 동안의 폭행으로 70여군데가 골절이 된 개의 학대 사례에 대해서도 벌금 20만원을 적용하는 등 소극적인 처벌이 계속되고 있다고 국내 5개 동물보호단체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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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 처벌 강화!


뉴시스 | 입력 2010.01.24 14:28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검찰, 사법부의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규탄 집회를 연 가운데 법관 복장의 여성이 유기견을 끌어안고 있다.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은 방송을 통해 최소 8마리의 개들을 상습적으로 폭행, 불에 태우거나 발톱을 뽑고 칼로 난자, 심지어는 칼 조각을 먹이고 강아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등 동물학대범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 2007년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의하면 동물학대 최고 벌금이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지만 17층 아파트에서 어미와 새끼 고양이를 떨어뜨려 죽인 사례에 벌금 5만원, 살아있는 고양이를 불에 태워 죽인 사례에 벌금 20만원, 수개월 동안의 폭행으로 70여군데가 골절이 된 개의 학대 사례에 대해서도 벌금 20만원을 적용하는 등 소극적인 처벌이 계속되고 있다고 국내 5개 동물보호단체들이 밝혔다.

cho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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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이제 그만!


뉴시스 | 입력 2010.01.24 14:28 | 누가 봤을까? 10대 여성, 부산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검찰, 사법부의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규탄 집회를 연 가운데 법관 복장의 여성이 유기견을 끌어안고 있다.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은 방송을 통해 최소 8마리의 개들을 상습적으로 폭행, 불에 태우거나 발톱을 뽑고 칼로 난자, 심지어는 칼 조각을 먹이고 강아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등 동물학대범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 2007년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의하면 동물학대 최고 벌금이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지만 17층 아파트에서 어미와 새끼 고양이를 떨어뜨려 죽인 사례에 벌금 5만원, 살아있는 고양이를 불에 태워 죽인 사례에 벌금 20만원, 수개월 동안의 폭행으로 70여군데가 골절이 된 개의 학대 사례에 대해서도 벌금 20만원을 적용하는 등 소극적인 처벌이 계속되고 있다고 국내 5개 동물보호단체들이 밝혔다.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검찰은 각성하라


연합뉴스 | 입력 2010.01.24 14:32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등 동물 사랑 단체 회원들이 24일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집회를 열고 동물학대에 대해 너무 가벼운 처벌을 한다며 검찰과 사법부의 각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에 나온 동물학대범을 다룬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검찰과 사법부가 동물학대에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자에게 동물학대 최고형량을 선고하라고 촉구했다. 2010.1.24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검찰은 각성하라


연합뉴스 | 입력 2010.01.24 14:32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등 동물 사랑 단체 회원들이 24일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집회를 열고 동물학대에 대해 너무 가벼운 처벌을 한다며 검찰과 사법부의 각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에 나온 동물학대범을 다룬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검찰과 사법부가 동물학대에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자에게 동물학대 최고형량을 선고하라고 촉구했다. 2010.1.24




 



cho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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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는 범죄입니다


연합뉴스 | 입력 2010.01.24 14:32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등 동물 사랑 단체 회원들이 24일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집회를 열고 동물학대에 대해 너무 가벼운 처벌을 한다며 검찰과 사법부의 각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에 나온 동물학대범을 다룬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검찰과 사법부가 동물학대에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자에게 동물학대 최고형량을 선고하라고 촉구했다. 2010.1.24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검찰은 각성하라


연합뉴스 | 입력 2010.01.24 14:32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등 동물 사랑 단체 회원들이 24일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집회를 열고 동물학대에 대해 너무 가벼운 처벌을 한다며 검찰과 사법부의 각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에 나온 동물학대범을 다룬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검찰과 사법부가 동물학대에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자에게 동물학대 최고형량을 선고하라고 촉구했다. 2010.1.24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검찰은 각성하라


연합뉴스 | 입력 2010.01.24 14:32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등 동물 사랑 단체 회원들이 24일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집회를 열고 동물학대에 대해 너무 가벼운 처벌을 한다며 검찰과 사법부의 각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에 나온 동물학대범을 다룬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검찰과 사법부가 동물학대에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자에게 동물학대 최고형량을 선고하라고 촉구했다. 2010.1.24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검찰은 각성하라


연합뉴스 | 입력 2010.01.24 14:32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등 동물 사랑 단체 회원들이 24일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집회를 열고 동물학대에 대해 너무 가벼운 처벌을 한다며 검찰과 사법부의 각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에 나온 동물학대범을 다룬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검찰과 사법부가 동물학대에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자에게 동물학대 최고형량을 선고하라고 촉구했다. 2010.1.24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검찰은 각성하라


연합뉴스 | 입력 2010.01.24 14:32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등 동물 사랑 단체 회원들이 24일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집회를 열고 동물학대에 대해 너무 가벼운 처벌을 한다며 검찰과 사법부의 각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에 나온 동물학대범을 다룬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검찰과 사법부가 동물학대에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자에게 동물학대 최고형량을 선고하라고 촉구했다. 2010.1.24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이제 그만


연합뉴스 | 입력 2010.01.24 14:32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등 동물 사랑 단체 회원들이 24일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집회를 열고 동물학대에 대해 너무 가벼운 처벌을 한다며 검찰과 사법부의 각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에 나온 동물학대범을 다룬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검찰과 사법부가 동물학대에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자에게 동물학대 최고형량을 선고하라고 촉구했다. 2010.1.24




 


동물 학대엔 강력한 처벌을


연합뉴스 | 입력 2010.01.24 14:32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등 동물 사랑 단체 회원들이 24일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집회를 열고 동물학대에 대해 너무 가벼운 처벌을 한다며 검찰과 사법부의 각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에 나온 동물학대범을 다룬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검찰과 사법부가 동물학대에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자에게 동물학대 최고형량을 선고하라고 촉구했다. 2010.1.24



scoop@yna.co.kr

 



 


‘동물학대 없는 세상’


   




동물보호 시민단체 회원들의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시민모임’이 열린 24일 오전 서울 시청광장에서 참가자들이 동물 학대범죄에 대한 사법부의 솜방망이 처벌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국내 5개 동물보호단체들은 모임을 갖고 지난 2007년 동물학대 벌금을 500만원으로 상향조정했지만, 17층 아파트에서 새끼 고양이를 떨어뜨려 죽여도 벌금 5만원에 불과하는 등 사법부가 동물 학대에 대해 무혐의 처분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검찰은 각성하라


연합뉴스 | 입력 2010.01.24 14:32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등 동물 사랑 단체 회원들이 24일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집회를 열고 동물학대에 대해 너무 가벼운 처벌을 한다며 검찰과 사법부의 각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에 나온 동물학대범을 다룬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검찰과 사법부가 동물학대에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자에게 동물학대 최고형량을 선고하라고 촉구했다. 2010.1.24



scoop@yna.co.kr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검찰은 각성하라


연합뉴스 | 입력 2010.01.24 14:32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등 동물 사랑 단체 회원들이 24일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집회를 열고 동물학대에 대해 너무 가벼운 처벌을 한다며 검찰과 사법부의 각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SBS 동물농장에 나온 동물학대범을 다룬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검찰과 사법부가 동물학대에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자에게 동물학대 최고형량을 선고하라고 촉구했다. 20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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