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단체 회원들의 만행이라구? 우리들의 저력을 보여 줍시다!!!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2&artcl_no=123460119855


 


우리 단체 해피빈에 덧글이 올라와 있는데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노원구 공무원들은  자연사박물관 유치에 필사적이어서 수 많은 항의에도 불구하고


호랑이 전시를 계속하겠다는 강경한 태도입니다.  


 


김후근 노원구 총무팀장은 이번 행사를 기획한 담당자였는데 전시가 호랑이 학대라면,


호랑이를 구경하는 시민들도 학대자냐라는 무지한 발언으로 면담시 일관하였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아무리 많은 항의가 잇따라도 이 행사는 고수하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구경을 하러  다녀가기 때문에  이것을 동물학대로 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행사를 철회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김후근씨의 논리대로라면


-불난 집에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면, 불을 끄지 말아야 하는 것인가요?


-불난 집에 구경오는 사람들은 불을 낸 사람들인가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발언에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노원구 담당자들과의 면담이 끝난 후 노원경찰서에 야생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고발장을 접수하였고


현재까지도 각종 언론에 연일 기사화되고 있는데도 노원구측은 요지부동입니다.


 


노원구 국회의원들을 공략합시다.


 


 


홍정욱 국회의원 http://www.jwhong.com/board/list.asp?dtable=j1



현경병 국회의원 http://www.hgb.pe.kr/


 


 


또한 노원구청은 자연사박물관을 관내에 유치하기 위해 서울시장을 초청하여 구정사업을 보고, 지지를 부탁한 바 있습니다.


 


동물학대에 이토록 무감각하고 시민들의 항의에도 요지부동인 노원구청이 자연사박물관을 유치할 자격은  없습니다.


 


박물관건립을 노원구에서 하지 못하도록 서울시장 및 문화체육관광부에 글을 올려 주세요.  


 


서울 시장에게 바란다-> http://cyberdasan.seoul.go.kr/oneclick/minwon/control/MinwoninCntl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과의 대화-> http://www.mcst.go.kr/web/participation/hope/hopeContnets.jsp


 


 


그래야만 단 하루라도 빨리 호랑이 전시를 멈출 것입니다.


 


우리는 일인시위까지도 기획하고 있으며, 전단지를 만들어 노원구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모두 나누어 주며


호랑이 전시 반대서명을  받는 것도 좋겠습니다.


 


행사장 앞에서 그 행사의 문제점들을 시민들에게 폭로한다면, 시민들이 그 행사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질 것입니다.  


 


노원구청 비서실 2116-3003


 


노원구청 총무과 항의 전화-> 02-2116-3078


 


 동물학대를 반대하는 우리들의 저력을 보여 줍시다. 


단 5분만 시간을 내시어 항의글과 항의 전화를 부탁드립니다.


호랑이들은 지금 지쳐가고 있습니다!!!


 


일인시위 및 전단지 나눠주기 서명운동등 에 동참하실 분들은 댓글을 달라 주시면


연락드려 일정을 잡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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