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대전 지역 회원님들 방문하여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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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회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현재 탄방점 삼성 리빙 프라자에 전화 문의한 결과 호랑이가 와 있지 않다는 답변을 들었으나 사실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전 서구 지역의 회원님들 시간이 되시면 직접 가셔서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탄방점 042-471-3663/ 대전시 서구 탄방동 754번지


 


어제 탄방점 담당자는 연락을 주기로 해 놓고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만일, 호랑이 전시가 강행된다면, 본사에 대한 항의와 함께 언론에 알려 강하게 중단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현재 많은 회원님들이 리빙프라자 게시판에 글을 올려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307 [탄방점]국민의 반감을 사는 동물전시, 삼성가(家)에서도 찬성하는 일인가요 (1) 유가형 2010-02-18 1
306 [탄방점]호랑이 전시 철회해주세요 (1) 계효진 2010-02-18 1
305 [제품]아후, 열받어..개념없는 인간들 (1) 오혜리 2010-02-18 7
304 [제품]정신차리세요!!! (1) 김귀숙 2010-02-18 7
303 [탄방점]도대체 아기호랑이 전시는 왜 하는겁니까???????? (1) 김혜은 2010-02-18 8
302 [탄방점]삼성전자 노이즈마케팅? (2) 2010-02-18 19
301 [탄방점]국제적인 기업 아니었습니까?? 아기 호랑이 전시라뇨, 학대입니다!!! (1) 방우진 2010-02-18 10
300 [탄방점]삼성이 맞습니까?이런 몰상식한짓을하는곳이 (1) 정경아 2010-02-18 6
299 [탄방점]왜들이러시는지요!! 전 세계적으로 망신입니다. 정신 좀 차리세요. 제발! (1) 정은경 2010-02-18 8
298 [탄방점][탄방점] 아기 호랑이 전시 당장 중지해주세요. (1) 김주연 2010-02-18 11



 


 









































































운영자 2009-11-03 109
297 [제품][탄방점] 동물은 물건이 아닙니다. (1) 이연희 2010-02-18 7
296 [탄방점]아기호랑이 철회 철회 요청.. (1) 김선영 2010-02-18 7
295 [탄방점]아기호랑이전시 철회요청 (1) 박지영 2010-02-18 10
294 [탄방점]-탄방점-아기호랑이전시 그만두세요 (1) 백혜조 2010-02-18 7
293 [제품]꼭 이런방법 밖에 없나요? 아기호랑이 전시철회 (1) 정지영 2010-02-18 7
292 [탄방점]아기호랑이 전시를 그만둬 주십시오. (1) 방미현 2010-02-18 10
291 [제품]아기호랑이 전시 반대합니다!! (1) 문정숙 2010-02-18 9
290 [제품]아기 호랑이 전시 철회해주세요! (1) 임인선 2010-02-18 4
289 [제품]동물학대로 제품팔기???/ (1) 정미라 2010-02-18 6
288 [탄방점]호랑이 전시 철회 요청 (1) 오난희 2010-02-18 9



 









































































운영자 2009-11-03 109
287 [탄방점]뭘 전시한다고요 ? (1) 김철호 2010-02-18 14
286 [탄방점]우리에겐 그런 자격이 없습니다. (1) 라광욱 2010-02-18 16
285 [제품]호랑이 전시를 철회해주세요 (1) 안혜은 2010-02-18 16
284 [제품]아기 호랑이 전시 철회해 주세요. (1) 김수진 2010-02-18 9
283 [탄방점]호랑이 전시를 철회해 주십시요!! (1) 이나나 2010-02-17 14
282 [탄방점]호랑이 전시 다시 생각해주세요. (1) 이선화 2010-02-17 10
281 [제품]아기호랑이 전시를 철회하십시오!!!! (1) 한은숙 2010-02-17 12
280 [제품]아기호랑이 전시 철회해주시기 바랍니다. (1) 고은아 2010-02-17 18
279 [제품]호랑이 전시 철회 요청합니다. (1) 표우미 2010-02-17 18
278 [제품]호랑이 전시 철회해 주세요. (1) 강혜진 2010-02-17 17



   































277 [제품]아기호랑이 전시 철회하세요 (1) 김지연 2010-02-17 17
276 [탄방점]호랑이전시당장철회해주세요 (1) 김경화 2010-02-17 29
275 [탄방점]아기 호랑이 전시 철회 하세요!! (1) 임예천 2010-02-17 24
274 [탄방점]아기 호랑이 전시행사 취소해주세요 (1) 정지영 2010-02-17 25
273 [탄방점]아기 호랑이 행사 담당자님께


                                         


 


 


아기 호랑이들이 또 다시 전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강력한 항의로 함께 막아 주세요! –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알려 드립니다.


얼마 전 노원구청이 아기 호랑이를 전시하여 동물학대라는 철퇴를 맞고 행사를 그만둔지 얼마 안 가서


이번에는 삼성의 리빙프라자에서 지방의 대리점마다 반복적으로 아기 호랑이를 전시하고 있어 또 다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제보된 내용을 근거로  삼성 리빙프라자 (디지털 프라자 탄방점) – 대전 서구 위치- 에 직접 확인한 결과,


 2월 18일 부터 4일간 대리점 세일 행사 기간에 아기 호랑이 전시를 할 것이라고 합니다.


오전 11시 부터 오후 5시까지 4일 동안 매일 계속하겠다고 합니다.


 


이 아기 호랑이들은 얼마 전 노원구청에서 전시되던 아기 호랑이들인 것으로 보이며,


이렇게 전국적으로 돌아다니며 전시가 계속되고 있으니 이 아기 호랑이들의 건강과 앞 날이 매우 걱정됩니다.


살아있는 동물을 전시하며 호객행위를 하는 얄팍한 상술의 기업에게 강력히 항의해 주세요.


삼성 리빙프라자는 서산점에서도 이미 이러한 행사를 한 바 있다고 합니다.


 


 


*아래 탄방점 남형진 점장님께 항의와 함께 행사철회를 요구해 주세요.



 


 


* 디지털 프라자 게시판에도 올려 주세요.


(칭찬합시다라는 제목의 게시판이지만 자유로이 글을 쓸 수 있는 곳이 이곳 밖에 없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올려 주셔도 됩니다.

대리점에서 행사계획을 강행한다면 삼성 전자 본사에 직접 항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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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생명을 흥밋거리로 전시하는 행태는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새끼 호랑이 두 마리가 아크릴 상자에서 우리사회에 던지는 생명존중의 작은 외침


 


 



2009년 12월 23일 노원구청(청장 : 한나라당 이노근)에서는 8개월 된 새끼호랑이 두 마리를 가로·세로 각각 3.5m * 2m의 좁은 투명 아크릴 공간에 가두어 놓고 수많은 인파 앞에서 단순히 흥밋거리를 위해 두 달간의 전시라는 무리한 계획으로 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은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를 위한 동물의 왕국 호랑이 특별기획전’ 이라는 행사명 그대로 살아있는 호랑이에 대한 무리한 전시를 거짓말을 해서라도 강행하여 구청장 선거를 앞두고 흥행과 박물관 유치목표에 성공하려는 집권 한나라당 구청장의 야심 때문이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생명을 흥밋거리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일부 동물보호단체들과 수많은 시민들의 항의가 잇따랐고 결국 한달 이상이나 계속되던 살아있는 아기 호랑이 전시는 철회되었습니다. 구청장의 거짓말 인터뷰까지 드러나 버린 이 사건은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생명에 대한 생각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생명을 팔아 자연을 얻겠다고?!?


 


 



2009년 12월 23일부터 2010년 2월 28일까지 노원구청에서 기획하였던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를 위한 동물의 왕국 호랑이 특별기획전’은 그 제목에서처럼 노원구의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를 위한 전시행정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동물보호 단체들의 거센 항의


 


 



이에 대한 국내의 동물보호 시민단체들은 동물보호법 제3조 동물보호의 기본원칙(누구든지 동물을 사육·관리 또는 보호함에 있어서는 생명의 존엄성과 가치를 인식하고 그 동물이 본래의 습성과 신체의 원형을 유지하면서 정상적으로 살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과 야생동식물법 제8조 야생동물의 학대방지(2. 포획·감금하여 고통을 주거나 상처를 입히는 행위) 조항과 동물보호법 제7조 동물학대 등의 금지(3. 도박·광고·오락·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 조항에 근거하여, 호랑이가 갖고 있는 생물학적 습성에 근거하여 좁은 공간에 갇혀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전시되는 것은 분명히 학대로 보고 전시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단지 동물보호단체들만의 주장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현장을 찾는 부모님들도 공감하는 바였습니다.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를 위하여 교육적 목적이라는 미명하에 동물에게 정신적 상해를 가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한 그 발상은 오히려 비교육적, 반생명적인 것으로 점차 항의, 보도되기 시작하였고, 이것은 이노근 노원구청장이 시민의 살림살이를 돌봐야할 공복(公僕)으로서의 자격까지 의심되는 사건이었습니다.


 


 



멀쩡한 귀를 틀어막고 도리어 성내는 노원구청장


 


 



그러나 이러한 시민단체들의 문제제기에도 불구하고 이노근 노원구청장이 보인 태도는 놀랍게도 과거 권위주의 군사정권에서나 볼 수 있었던 두 귀를 꽉 막고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사람들이 재미있어하는데 무슨 소리냐, 당초 계획대로 계속하겠다’ 는 것이었습니다.



흥밋거리를 벌여놓고 몰려드는 인파에 전시일정을 강행하기 위해 밤에는 야생동물을 주차장에 세워둔 트럭에서 재우면서도, 이노근 노원구청장은 1월 26일 <손석희의 시선집중>같이 전 국민적으로 알려진 방송에서 버젓이 “야간에는 경기도 남양주의 동물원으로 보낸다”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더욱이 전문가들의 의견으로는 낮에는 조용한 곳에서 쉬어야 하고 청력이 상당히 발달하여 이동간이나 많은 사람들의 소음이 스트레스가 되고 최대한 동물이 야생의 습성에 맞도록 해야 한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몇몇 동물보호단체가 막무가내로 항의를 하고 일방적으로 인터넷에 흘려서 문제가 발단되었다”는 식으로 발언하는 등 시민들의 의견을 묵살한 채 단순히 동물보호단체의 문제지적으로 비하시키기도 하였습니다.


 


 



드러나는 거짓말들과 전시중단 그리고 이노근 노원구청장의 ‘반격’


 



그러나 이러한 거짓말들은 인터넷 다음의 서명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3,000여명이 넘어가고 동물보호단체의 항의집회와 시민들이 노원구청 게시판과 노원구 의회게시판에 1,000여건 이상의 우려와 항의의 글이 폭주하여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빗발치자, 항의를 받은 야생동물 주무부처인 환경부에서는 한강유역 환경청을 통해 노원구에서 전시하고 있는 호랑이를 원래 등록된 사육지인 경북 김천시 쥬쥬동산 동물사의 보호시설에서 사육되도록 협조하여달라는 요청을 받고 28일 새끼호랑이 두 마리의 전시는 종료하였습니다. 그동안 무려 40개가 넘는 신문기사와 수 많은 방송에 학대라는 관점으로 보도가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이노근 노원구청장은 사과 한마디 없이 ‘전시회가 성황이다’ ‘아기호랑이가 없어 아쉽네요’ 와 같은 식의 구청 보도자료를 언론과 방송에 연일 뿌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중하게 이노근 노원구청장님께 요청합니다.


 



– 새끼 호랑이 두 마리 전시와 관련하여 이노근 노원구청장님이 각종 방송에서 하셨던 거짓말들과 이번 전시로 인해 구민들의 세금으로 이렇듯 반생명적 전시행정 기획을 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해 주십시오.



– 남은 일정을 보다 생명존중의 기획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이고 노원구 내에서 동물보호에 대한 어린이 및 시민 교육 등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겠다고 다짐을 해주십시오.



-국립자연사박물관은 분명 자연과 생명을 존중하는 소박한 마음에서 시작하는 것이지, 산을 깎고 강을 파헤쳐 거대한 건축물 안에 멀쩡하게 잘 살고 있는 자연과 생명체를 전시공간에 가두어 두려고 벌리는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서울시 각 구의 구청장님들과 전국의 모든 지방자치단체장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 노원구청의 사례를 잘 헤아리셔서 앞으로는 동물이나 생명을 수단이나 도구로 하는 전시행정 보다는 시민들과 함께 동물보호 생명존중의 지역을 만드는 소박하면서도 주민들이 물건 사는 구경꾼이나 손님이 아니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주인, 주인공이 되는 주민자치의 공복(公僕)이 되어주십시오.



 


 


 



 



 


아울러 백화점등을 비롯한 대규모 쇼핑센터, 각 어린이 교육기관 관계자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 최근들어 백화점이나 각 쇼핑센타들과 유치원등을 비롯한 어린이 전문 교육기관들이 체험 교육 및 눈길끌기 행사의 일환으로 직접 동물을 만지는 행사를 기획하여 반생명적이고 비교육적인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주로 이동 동물원등의 사업체에 의뢰한 이러한 행사들은 행사에 이용되는 동물들이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질병에 시달리다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물을 위생적으로 다루지도 않을뿐더러 동물을 과도하게 이용하여 동물학대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디 어린이들을 동원한 행사로 인하여 결국 수많은 동물들이 고통을 받고 죽음에 이르지 않도록 이동동물원 행사를 기획하지 말아 주십시오. 어린이들이 동물들의 생태적인 습성과 함께 인도적인 배려 등 생명을 대함에 있어 올바르게 배우고 그로 인해 생명사랑을 일깨울 수 있도록 생명존중의 교육 및 행사들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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