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지옥!!! <아산 천사원> 을 폭로합니다.(방송에 차마 나오지 못했던 또 다른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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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지옥!!! 아산 천사원을 폭로합니다.>  


 


 


            -아산 천사원 앞에 개들을 버리고 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아산 천사원의 동물들은 ‘자체 번식과 유기동물 집단 수집’으로 인하여 개체수가 폭증하였습니다.-


 


 


 


아산 천사원은 70대 할머니가 5~600여마리의 개와 고양이들을 수용하고 있습니다.천사원은 불결하고 열악한 환경과 개체수 증가 문제 등으로 보호소로서의 기본적인 기능조차 상실하였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로 천사원 회원 및 봉사자들의 고발성 제보가 있었고, 실태 파악을 위해 조사에 착수하였고, 아래와 같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1. 아산 천사원은 <유기견, 질병견 종합 수거현장>으로 전락


 


할머니의 말로는 한달에 2~300마리의 개가 들어온다고 한다.


실제로 인근 시에서 발생하는 유기동물이 안락사를 하지 않아 아산 천사원으로 보내지고 있으며, 한 노인은 서울의 D병원으로 들어오는 유기견을  주기적으로 천사원으로 보낸다. 몹시 아파서 곧 죽을 것 같은 개들조차 천사원으로 보내진다. 그런 개들은 아무런 치료도 받지 못한 채 고통으로 신음하다가 죽어간다. 애견샵이 폐업하면서 수십마리가 한꺼번에 들어온 적도 있었다.


 


2. 아산 천사원은 <번식장> 으로 전락


 


 


동물들은 불임수술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 항상 새로 새끼가 태어나고 있으며, 임신한 개도 언제나 볼 수 있다. 새끼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그대로  죽어 나간다. 물어뜯겨 죽고, 밟혀 죽고, 병들어 죽고, 얼어 죽는다. 죽은 경우에는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 개의 내장이 다 터져나와 있어도 할머니는 이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취급한다. 새끼들까지 집단으로 물려죽어 있다.


 


3. 아산 천사원의 개들은 어디론가 <집단으로 사라진다.>


 


천사원이 운영된 지 8~9년 가량 되지만, 항상 개들 숫자는 5~600마리를 유지하고 있다. 봉사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한달여만에 봉사를 가보면 개들 숫자가 갑자기 크게 불어났다가, 갑자기 썰물 빠지듯 줄어드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눈여겨 봐두었던 큰 개들이 안 보이는 일도 다반사였다.


 


 


4. <봉사자들에게조차 입양을 거부>하는 아산 천사원이 한 해 400마리 입양을 보낸다?


 


방송으로 나오지 않았지만, 할머니는 MBC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1년에 400마리 가량 입양을 간다고 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렇게 많은 숫자를 정상적인 가정으로 입양을 보내는 것을 절대로 불가능하다.  몇몇 봉사자들에게는 입양을 보내기도 한다지만 감정의 변화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진다. 더구나 그것은 집단으로 입소되는 수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만한 수준이다.  할머니는 심각한 질병을 앓는 아픈 개들도 봉사자들에게 입양을 보내지 않는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도 4만여 회원이 있고, 매월 입양 캠페인을 벌이지만 한달 평균 4~10 마리 정도 보내고 있다. 400마리의 개들이 어디로 입양되는지,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제보된 의혹이 사실인지 확인되어야 할 부분이다.


 


 


 


5. 아산 천사원의 동물들은 보호 대상이 아닌 <앵벌이>용?


 


개들은 개집이 제대로 없어서 배설물로 오염된 땅바닥에서 잔다. 멀리서 찾아오는 봉사자들이 이 주에 한번 와 열심히 청소를 하지만 그것으로는 환경개선이 되지 못한다. 후원물품으로 들어온 이불이나 옷가지들을 개를 위해 깔아주려고 하면, 할머니는 헌옷가지는 하나에 500원에 되팔 수 있다면서 이를 못하게 막았다.


 


70대 노인이 5,600마리의 동물을 돌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봉사 카페 후원금으로 직원을 고용하라고 하여도 할머니는 이를 거절하였다. 동물들은 병들고 다쳐도 치료를 받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6. 그 많은 후원물품은 어디로 가고,  사료는 이틀에 한번?  


 


사료는 밥그릇이 없이 바닥에 신문지를 대충 깔고 부어준다. 바닥은 똥오줌으로 이미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여름이면 구더기가 들끓는다. 심지어 겨울에도 한쪽 구석에서 구더기가 나올 정도다. 그런 환경에서 바닥에 뿌려진 사료를 먹고 지낸다.



개들 사료는 이틀에 한 번 밖에 안 준다. 그것도 똥오줌 범벅에 구더기가 기어 다니는 바닥에 그냥 뿌려서 주거나 신문지를 깔아서 준다. 봉사자들이 그릇을 사 가도 다음에 가 보면 그 그릇들이 없어져 버린다.


 


 


 


7. 아산 천사원의 개들은 물을 먹지 못한다.


 


보호소 내부의 수도가 2,3개월전부터 끊겼다. 청소를 하거나 개들에게 물을 주려면 멀리 떨어진 곳에서 호스를 연결한 후 양동이로 일일이 들고 와야 한다. 할머니는 절대로 개들에게 물을 주지 않는다. 그래서 봉사자들이 한번 올 때 물을 충분한 양을 공급해주고 가야만 한다. 동사실에서 실태 조사 나갔을 때도 견사 어디에도 물이 담긴 그릇이 없었다. 수도를 수리해 주겠다는 봉사자의 제안도 묵살당한다.


 


 


8. 내장이 터져 나와 죽은 사체도 그대로 방치!


 


개들 싸움이 집단으로 일어난다. 한마리를 집중적으로 공격해서 순식간에 물어 죽여 버린다. 내장이 터져나올 때까지 물고 흔들어도 할머니는 말리지 않는다. 갓 태어난 새끼들은 언제나 공격 대상이다. 그래서 새끼들이 쉴새없이 태어나지만 하루에도 몇 마리씩 죽어있다.


 


 


 


아산 천사원과 같은 사설보호소 문제는 연로한 할머니가 수많은 동물을 돌보다보니 어쩔 수 없다는 식의 동정론으로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적어도 보호소라면, 물과 사료가 적정하게 공급되는지, 아플 때 치료는 받을 수 있는지, 비나 눈을 피할 수 있는지, 생존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사항은 반드시 보장되어야 합니다.


 


보호소는 연로한 할머니의 입장이 아니라, 보호소에서 매일매일 생존해가야하는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현재 아산 천사원은 70대 할머니가 600마리의 동물을 거두고 있고, 게다가 관절염 등으로 건강이 좋지 못해서 사료 포대를 들고 옮기는 것도 힘이 듭니다. 수도도 끊어진 상태라 먼곳에서 물을 길어오고 청소를 한다는 것은 무리일 수밖에 없습니다. 몸이 불편한 70대 할머니가 600마리를 돌본다는 것은 사람에게나, 동물에게나 가혹한 일입니다.


 


현재 봉사자들이 2주에 한번 가서 개들 입양과 청소, 사료 후원 등, 천사원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해오고 있습니다. 그 노고에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그러나 일부 입양된다고 하더라도, 내부에서 계속 번식을 하고 인근 자치단체와 동물병원에서 천사원으로 개들을 보내는 이상, 봉사자들의 노력은 헛될 수밖에 없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우선 천사원으로 동물이 유입되는 경로부터 차단하기 위해 인근 지자체와 동물병원에서 더 이상 동물이 유입되지 못하도록 막는 일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사설보호소 문제는 오로지 동물들의 관점에서만 접근해야 합니다.


 


 


아산천사원의 동물들의 상태가 그것이 보호소라는 이름이 아닌, 어느 한 개인에게서 이루어지거나 번식장과 같은 곳에서 이루어졌다면 많은 분들이 동물학대라고 비난했을 것입니다. 동물보호소라고해서 예외는 아닙니다.


동물들의 상태를 바로 보고 그것으로만 판단해야 합니다. 보호소에서의 방치도 결국은 학대입니다. 동물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곳이니 이제 어쩔 수 없다며 덮어준다면, 동물들은 계속해서 비참하게 죽어 갈 것입니다.


 


유기동물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잘못된 부분은 사회에 알리고, 정부에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우리가 이러한 활동을 하는 목적입니다.


 


 


 


 


동물들의 아우슈비츠 수용소 아산 천사원


 


 


끊임없는 번식


 



 



 



 



 



 



 



 


 


 


옷을 입고 있는 동물들이 보살핌을 받지 못한 채 장시간 옷을 입고 있으면 심각한 피부질환에 걸릴 수 있다.


 



 



 


 


 


 


 


 


 


 


죽은 동물도 그대로 방치


 



 


 


 


동물들이 살고 있는 바닥


 



 



 


 


 


 


 


 



 


 


 



 


이렇게 불결한 바닥에 사료를 뿌려 주워먹게 하는 경우가 많다.



 


 



 


 


 



 


어린 개들은 물려 죽고 병들어 죽는다.


 



 


물려 죽은 개의 사체도 살아있는 개들의 사이에 그대로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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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천사원에 대한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입장 및 향후 대책


 


1. 향후 아산 천사원으로 시위탁보호소나 동물병원, 또는 개인에 의해 유기동물이 보내지지 못하도록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막을 것입니다.


 


2.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아산 천사원>, <부천 기적의 집>과 같이 과도한 개체수로 인하여 기본적인 관리조차 이루어지지 않는 보호소에 대해 동물학대 차원에서 접근할 것입니다.


 


3. 농림부에 사설보호소에 관한 규제를 제도화할 수 있는 정책 제안을 할 것입니다.


 


4. 동물을 과다하게 사육하며 방치, 학대하는 자들의 소유권을 박탈하도록 정부에 제안하겠습니다.


 


-동물학대의 온상이 되고 있는 또 다른 보호소를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민원 올리기-> 농림부 장관과의 대화 http://www.mifaff.go.kr/USR/BORD0201/m_278/LST.jsp?flag=frm


 


국민 신문고-공개제안 http://www.epeople.go.kr/jsp/user/pp/UPpProposOpenList.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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