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행동공지3) 고양이 은비사건 진행상황- 서초 2지구대는 폭행 사실을 왜 은폐하는가?


 


(긴급 행동 공지 3) -지구대 측은 경찰이 폭행당한 사실을 숨기고 있습니다.


 


 


 사건 현장인 서초동 **오피스텔 현관 문 앞에 누군가가 붙여 놓은 종이.


 


 


 


 


 


안녕하십니까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알려 드립니다.


 


6월 29일 오전,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피해자 은비아빠는 서초 경찰서에서 금번 사건관련 진술을 모두 마쳤습니다. 


 


오후에는 고양이를 살해한 모씨가 경찰서를 다녀갔고, 만취상태로 혐의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내용으로 진술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취상태라고 하여도 혐의를 인정하기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나, 처벌이 가볍게 내려지지 못하도록 여러 방법을 강구하여야 합니다.


 


또한, 오후에는 은비를 부검한 수의사님이 경찰서에서 진술을 하고 오셨는데 처음에 은비아빠에게 부검당시 해 주었던 말과 지금 은비아빠에게이야기 해 주는 부검 결과를 다르게 말하고 계시는데 이러한 이유로 경찰서에서 어떻게 진술을 하고 오셨는지 걱정이 됩니다.


 


우리는  고양이 살해, 폭행등의 동물보호법위반에 대한 고발과 함께 절도죄에 대한 검토를 요구하였으며. 은비아빠는 본인의 폭행사실을 이미 신고한 바 있습니다. 


 


동물보호법이 미비한 현실에서 사회적인 각성을 촉구하고 더욱 과중한 벌금적용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서입니다. 은비아빠 뿐만 아니라 당시 현장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초 2지구대의 경찰관들까지 폭행을 당한 사실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그러나 서초 2지구대 측은 철저하게 이 사실을 숨기며 사건을 은폐하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찰의 폭행상황을 같이 근무하는 경찰분께서 직접 진술서에 의견을 쓰셨었습니다.


 


경찰관까지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의견을 써서,서초 경찰서 측에 올린 바가 있고,(서초 경찰서에 진술서가 남아 있습니다. )


해당 지구대의 CCTV에 모두 녹화되어 있음에도 부인을 하고 있는 것은


이 문제가 비단 동물의 문제여서인 것일까요?


 


우리는 이에 또 다시 분노합니다.


피해자의 입장을 생각하고 문제를 적법하게 해결하려는 의지는 전혀 없이 본인들의 불편함만 생각하는 서초 2지구대 측에 분노합니다. 


 


이제는 항의해 주십시오. 왜 사람에 대한 폭행사건을 숨기려 하는지.


경찰관이 폭행을 당하였다면, 당연히 공무집행 방해로 고발을 해야 할 것이지. 오히려  학대자를 온정적으로 봐 주어서는 안됩니다. 그 여성은 세상이 놀랄만한 끔찍하고 중대한 동물학대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모든 관련법을 적용해서라도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아직까지도 학대를 가한 여성은 잘못을 전혀 뉘우치지도 않고 있습니다.


 


서초 2지구대 02-581-1120


(경찰관이 폭행 당한 사실을 숨기려고 하는 서초 2지구대 측에 강력하게 항의해 주십시오,)


 


 


 


우리는 말하지 못하는 동물들의 대변인들입니다.


그래서 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그들을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내 주어야 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동물사랑실천협회 해피 로그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Form.nhn?cmd=mod&bbs_seq=15402&artcl_no=123460919885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