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과정 속보) 남양주 축산팀에서 도살장을 철거해 주기로 약속을 받아 내었습니다!!!

 


 


 



 



 


여러분들께 남양주 개농장 사건 관련, 속보를 알려 드립니다.


 


남양주시청 축산팀의 팀장님에게서 


“일단은 적극적으로 동물단체 요구에 협조할 것이며, 개농장 시설이 문제가 있다면 철거할 수 있게 하겠다” 라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그로부터 수십 분 후


” 직접 현장에 가 보았는데, 말도 안되는 시설이다. 이건 정말 심하다. 철거를 다음 주에 하도록 하겠다.


  남은 개들도 모두 구해낼 수 있도록 8만원 정도의 비용 일부 협조도 검토하고 있다” 였습니다.


 


사건 당일 날 문제의 공무원인 동물보호감시관 있는 부서의 팀장님입니다.


 


동물보호감시관은 사과를 하고 싶다며 우리 단체의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왔지만,


우리는 공식적인 사과요구와 함께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지난 금요일, 하루종일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우리 단체 대표에 대한 심각한 허위사실 유포와 모욕,


명예훼손을 서슴지 않은 관계 공무원은 동물보호에 대한 기본적 성의와 지식이 전무하기에 


동물보호감시관의 자격이 박탈되어야 합니다.


 


한편, 남양주 개농장을 용기있게 제보해주신 제보자 아주머니께도 이 담당자는 “범인은 현장에 오는 법이다라며, 범인취급을 하며 모욕을 주었습니다. 이 지역의 동물보호명예감시관 (교육받은 시민활동가) 조차 지정하지 않고 있는데 “우리 지역은 할 필요가 없다” 라는 것으로 시민의 정당한 요구도 묵살하였다고 합니다.


남양주시 담당자인 동물보호감시관이  교체되어 남양주시의 동물보호업무가 개선될 수 있도록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또 하나의 개농장 철거를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승리입니다!!!


 


남양주시 시장실에 민원을 넣는 내용을 ‘철거요구와 동물구출’에서->


‘담당자(동물보호감시관) 교체’ 로 바꿔 주세요.


시장실로 직접 민원을 넣어 주세요. http://www.nyj.go.kr/ceo/wish/01.jsp


 


 


남은 개들의 구출과 구출된 개들의 치료를 위한 모금 계좌


(모금액은 별도로 공지하겠습니다)







농협은행 377-01-061766 (예금주:동물사랑실천협회)


 


해비빈 콩으로 후원하기


http://happylog.naver.com/care/rdona/H000000027678


 


원본 글 주소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1231&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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